문재인 대통령이 열차 기다리며 앉아 있던 사진 보며 가슴 아팠던 기억이 다시 납니다.
세상에 나쁜 놈들이 두종류인데, 개 같은과 개 만도 못한 이라지요.
대통령 되시고 나서 두 종류 인간들이 미쳐 날뛰는데,
배워서 지 뱃속 채우기에 급급한 이들과 660원에 영혼도 파누 이들의 콜라보 같아요.
조국,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조국, 버티게 해서 죄송합니다
... 조회수 : 544
작성일 : 2019-08-27 17:15:20
IP : 39.7.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벌레
'19.8.27 5:15 PM (39.7.xxx.185)첫댓 사수
2. 강한 분
'19.8.27 5:17 PM (124.45.xxx.38)가족분들이 걱정이지만 잘 버티셔서 법무장관으로서 웃으며 뵐 수 있길 바랍니다
3. ...
'19.8.27 5:17 PM (117.111.xxx.50)저도 그 사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우리 두번 당하지 맙시다.
조국장관 버텨줘서 고맙습니다.미안하고요.
가족들께도 고맙고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4. 조국수호
'19.8.27 5:17 PM (114.201.xxx.157)저도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5. ...
'19.8.27 5:18 PM (61.253.xxx.225)저도 후보자님.가족분.주변분들께 미안하고 고맙네요.
6. ..
'19.8.27 5:22 PM (220.122.xxx.214)끝까지 버텨주세요 지지합니다!!
7. 구운몽
'19.8.27 5:23 PM (14.7.xxx.120)가족분들 부디 상처 안 받으시길...
ㅠㅠ8. 지난 총선투표
'19.8.27 5:26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전날 저도 그사진 보곤 그날
불안해서 잠못들었덧 기억이ㅠ
저 원칙주의자 양반을 내일이면 다시는 못볼수도
있을꺼같아 밤새 맘졸였던 기억
그분이 우리 대통령이 되셨고 조국법무부장관이
눈앞에
또 그런 불안한 밤을 보내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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