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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찰나같은 한 순간...

...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19-08-27 16:24:42
관리자님이 많이 지워야 하는 수고를 하게 해드려서 미안하지만...
잠깐의 시간동안 많은 분들의 마음을 보았어요
원래 이런거 안하는 사람인데 울컥해서 잠시 동참했네요
실검 클릭질이라니...

이제 오늘 우리의 흔적은 없어지겠지만, 우리들의 마음 속의 역사에는 기억되겠죠.
오늘 이 잠깐이 역사가 될지, 삽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삽질이 아니라 역사의 한 순간을 위한 노력이기를 기원합니다.

저와 마음이 같았던 분들, 감사합니다
IP : 220.93.xxx.2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7 4:25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관리자님 힘들게 지울 필요 있나요?
    이것도 82역사의 일부인데

  • 2. 감사합니다
    '19.8.27 4:25 PM (14.45.xxx.221)

    저도 지금 독립운동하는 심정으로 합니다.ㅠ.ㅠ
    우리 함께 끝까지 응원해요.
    조극힘내세요

  • 3. 왜 지워요?
    '19.8.27 4:26 PM (39.116.xxx.164)

    회원의 의견이자 한국민의 목소리인데
    왜 삭제를 당해야하나요

  • 4. 댓글로
    '19.8.27 4:26 PM (203.81.xxx.53) - 삭제된댓글

    하시는편이 훨씬 나을수도 있지요
    베스트도 갈것이고요

  • 5.
    '19.8.27 4:27 PM (182.224.xxx.119)

    관리자님 힘들게 지울 필요 있나요?
    이것도 82역사의 일부인데 22

    우리야 일종의 플래시몹이나 이벤트 한 걸로 족하자면 족할 수 있는데, 이걸 지우는 기준은 뭐랍니까? 원래 한 사람의 도배질이 문제지, 다수의 그것도 문제란 규정이 있나요?

  • 6. ㅇㅇㅇ
    '19.8.27 4:27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삭제 반대!!

  • 7.
    '19.8.27 4:28 PM (182.225.xxx.13)

    지울필요는 없는듯해요.
    이것도 82역사의 일부이니 222

  • 8. 함께 했습니다
    '19.8.27 4:29 PM (219.250.xxx.185)

    82쿡 회원님들과 함께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제 생업에 집중해야 겠네요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 9. 저도
    '19.8.27 4:30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눈물 찔끔했어요.
    평소 침묵했던 분들이 많이 나서 주셔서 더불어 감사합니다.
    이래서 82를 사랑합니다.

  • 10. 꿀벌나무
    '19.8.27 4:30 PM (121.163.xxx.56)

    맞아요.
    역사를 다시 바로 잡는 중요한 순간이죠.
    조국 법무부장관 응원합니다

  • 11. 0o0
    '19.8.27 4:31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찰나같은 순간 10년 후회 할 수는 없습니다
    기레기 좀 아웃 해 주세요

  • 12. 맑은날이좋아
    '19.8.27 4:32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지울필요는 없는듯해요.
    이것도 82역사의 일부이니

  • 13. 왜구박멸
    '19.8.27 4:32 PM (116.36.xxx.157) - 삭제된댓글

    꼭 이번에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해요!!!

  • 14. ...
    '19.8.27 4:35 PM (220.93.xxx.236)

    저는 관리자님이 오늘의 흔적을 다 지운다 해도 이해하렵니다.
    우리가 의사를 표시하기엔 충분한 그 시간을 배려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의 공정한 게시판 관리가 있어서 우리가 뛰노는 이 판이 깨지지 않고 잘 유지되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한 일이 생겨도 항의할 수 없거나 법적으로 폐쇄 요구를 받을 위험에 처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관리자님이 허락하셨던 그 시간, 충분히 감사 드립니다.
    이제 우리 놀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관리자님의 고충도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흔적은 없어도, 우리끼리 공유하는 추억은 남았잖아요.
    나중에 임명식 하는 날, 나 혼자라도 뿌듯해할 수 있으니까요...

  • 15. 지금보니까
    '19.8.27 4:36 PM (182.225.xxx.13)

    관리자님이 삭제 안하셨어요.
    관리자님의 요청글 이후에 올려진것만 삭제하신듯 해요 ^^

  • 16. 감동입니다
    '19.8.27 4:37 PM (218.236.xxx.162)

    지울필요는 없는듯해요.
    이것도 82역사의 일부이니 333

  • 17. 두손
    '19.8.27 5:17 PM (58.230.xxx.161)

    마음이 통했나 봅니다.
    모두 한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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