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이 다가오는데

... 조회수 : 931
작성일 : 2019-08-27 14:20:48
명절이 다가오는데
심난합니다
친정아버지 혼자 사시고 시부모는 안계시고 형님수술해서
두집다 제가 해야 하는데 하기 싫네요
일단 친정아버지는 김치는 담가보냈는데
낼부터는 전 고기 장만해야 하는데
하기가 싫네요
결혼 18년이 되도
명절은 정말싫다는
남들은 조상덕에 여행가더만
조상이라고 남긴게 묘지만 남겼다는
IP : 116.125.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7 2:26 PM (112.220.xxx.102)

    주문해서 차례지내시라는

  • 2. 마음
    '19.8.27 2:30 PM (121.146.xxx.184)

    마음이 가는 만큼 하세요
    하기 싫은 데 억지로 하지 마시고
    시엄니 살아 있을 때도 그렇게 욕을 욕을 하던
    지인이 있어요
    제사 문제 시댁 시누문제등등
    만나기만 하면 하소연
    죽고 나서 본인 맘대로 하면 될 껄
    시어머니가 죽으면서 우애있게 지내고 제사를 잘 모셔야
    자자손손 잘 된다 했다고
    욕을 욕을 하면서 또 다 해요
    그런 음식은 안 하느니만 못 하다는 거
    사서 하세요
    맘 가는 만큼 만 하세요
    지 팔자 지가 꼬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 지
    주변에 하소연 하는 사람들 보면 맨날 똑같거든요
    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예요
    뭐라 하든 말든
    님이 주관 하는 거면 맘대로 하세요
    입 대는 순간 손 다 띠고 니들이 하라 하세요

  • 3.
    '19.8.27 2:34 PM (116.125.xxx.203)

    이번에 다 사서 할려고요
    상도 차리기 싫고
    음식 하다가 내가
    침뱉을수도 있다 싶어 살려고요

  • 4. 안하는거
    '19.8.27 2:42 PM (14.41.xxx.158)

    집안에 아픈사람 있으면 차례 제사 안하는거에요

    조상도 뵐이 있지 제주가 수술이구만 뭔 낯이 있어 차례밥을 먹는지

    지금 산사람이 중하지 죽은 귀신이 중하나요 치우셈

    간단하게 식사준비나 해서 오는 손님과 먹고 치워야

  • 5. ㅡㅡ
    '19.8.27 2:52 PM (116.37.xxx.94)

    낼부터요?
    진짜 일찍 준비하시네요

  • 6. 결혼 18년
    '19.8.27 2:59 PM (152.99.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올해 결혼 18년 되는데... 저도 벌써 기분이 다운이예요. 글 쓰신 분은 저보다 더 힘드시겠어요.
    힘 내세요.

  • 7. ...
    '19.8.27 8:01 PM (125.177.xxx.43)

    계속 동네 반찬가게ㅡ이용하세요
    김치는 종가집에서 사서 보내고요
    내 몸은 내가 아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053 "검찰수사 받는데 장관할 수 있냐" 가 저들.. 11 ... 2019/08/27 1,216
967052 우린 물러설 수가 없다 14 .... 2019/08/27 623
967051 민주당 "조국 후보자 압수수색, 정치적 의도 아니길&q.. 17 ... 2019/08/27 1,510
967050 장관 후보에 대한 이런 압수수색이 17 ㅇㅇㅇ 2019/08/27 1,272
967049 초중고시절 공부 안한 이유 있으신가요? 6 공부싫어 2019/08/27 1,045
967048 검찰 "압수수색 1주일 전부터 준비 철저히 했다. 20 .. 2019/08/27 1,697
967047 휴대폰 2개중에 누구것이 고장인지 한번 봐주세요 4 ... 2019/08/27 558
967046 결혼 상대자라면 5 907j 2019/08/27 1,308
967045 ~조국 장관 지지~ 김치찜 먹었는데, 눈물 나요 2 ㅇㅇ 2019/08/27 786
967044 역시 검찰이 문제네요 루비 2019/08/27 468
967043 나경원 딸 청원글 왜 비공개로 전환됐나요? 1 미네르바 2019/08/27 816
967042 서울대 총학생회장은 정당하게 논문을 작성한 겁니다 49 선동 2019/08/27 2,729
967041 내집 팔기전에 다른 집부터 사면 문제점? 7 2019/08/27 1,507
967040 '모친 학대 혐의'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자녀, 2심서 선처.. 4 뉴스 2019/08/27 2,065
967039 고등1 여학생 담임과의 갈등.. 어떻게 해결하시겠어요 13 의견부탁드려.. 2019/08/27 2,181
967038 내 나이가 너무 야속해요 2 ㄷㅇ 2019/08/27 1,510
967037 어째 판이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15 답답 2019/08/27 3,891
967036 조국같은 아버지가 없다는 청년의정체 35살 자한당 중앙위원회 청.. 7 수꼴 꿈나무.. 2019/08/27 1,239
967035 브랜드시계배터리 교체 꼭 그 매장?? 3 점만전지현 2019/08/27 1,088
967034 조국과 윤석열 인사놓고 기싸움 8 ... 2019/08/27 2,311
967033 지금 조국이 물러서면 안되는 이유 ... 4 아이사완 2019/08/27 620
967032 이비인후병원서 김쐬는게 뭐죠? 무지개빛 2019/08/27 408
967031 자유당 인사청문회 증인 87명 요구 17 토착왜구들아.. 2019/08/27 1,462
967030 조국 장관 후보자, 열렬히 지지합니다! 23 .... 2019/08/27 815
967029 나경원 딸 청원들 해주세요~~^^ 12 미네르바 2019/08/27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