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키로대 분들 생활 잘하시나요
사십 중반 넘으니 너무 힘들어요
살이 찌려고 해도 일단 입맛고 없고 많이도 잘 못먹고 빨리도 잘 못먹어요
그래서 살이 안찌고 그러니 또 기운이 없고 또 못먹고 힘들고
몸이 힘드니 정신적으로 신경쓸일 오면 겁부터 나요
악순환이예요
집에서 그래도 꾸준히 스트레칭 스쿼트 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힘들어서 자꾸 미루게 되요
활력이 없으니 주변에도 안좋아질거고
아이들한테도ㅠ안좋을거 같아요
어쩌죠
1. 아이구
'19.8.27 12:34 PM (182.228.xxx.67)평생 식욕 넘쳐서 힘들고, 몸무게 많이 나가서 힘든 사람입니다.
우리 둘이 반씩 나눠하면 얼마나 좋겠어요.2. 운동만
'19.8.27 12:36 PM (117.111.xxx.95)해결책이에요 제가 44킬로에서 피티로 3킬로정도 늘렸어요 피티전에도 계속 운동해서 체지방17프로 대였는데 지금은 15프로 미만 유지하고 오전에 운동하고 저녁에 강의하는데 체력엔 별무리없어요 운동하셔야합니다
3. 원래 체력이
'19.8.27 12:44 PM (14.41.xxx.158)안되는거에요 님이
타고난 체력이 없는거임
살 안찌고 잘 안먹어 체력이 안되는게 아니라 님 근본적인 체력이 그런거
뚱뚱하면 뚱뚱해서 몸이 쉬 피곤함 글서 주로 쓰러져있음 쓰러져있으니 살이 더 찌는 악순환
그럼 통통하면 체력 좋냐 것도 아님 내가 마른 통통 고도비만 다 겪은 사람으로서 결론은 다 피곤~~ㅋ
체력이란게 타고나는거세요~~~ 체력이 타고나면 비쩍 말라도 날라다니고 뚱뚱해도 퉁퉁거리며 뛰어다님
지치질 않더구만 피곤을 잘 모른다 그러더구만 옆에서 보면 막강한 체력자들에 놀랍니다 놀라4. 체력은
'19.8.27 12:46 PM (222.234.xxx.222)타고나는 건가요? 키울 수도 있나요?
저도 평생 45킬로인데 지치지 않는 사람들 보면 부럽네요.5. ㅐㅐ
'19.8.27 12:50 PM (14.52.xxx.196)주변에 보니
좀 쎄게 말하면
죽지못해 살아내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이런분들 대부분 소화기가 약해요
일단 체중을 늘리는게 먼저에요
소화제를 먹더라도 뭘 챙겨 먹고
걷기하세요6. 질적으로
'19.8.27 12:56 PM (180.69.xxx.242)잘먹으니 힘나고 달라요
한끼를 막더라도 적은양이나마 밥소량에 육류 채소류 하다못해 김치라도 꼭드시고 영양제 잘 챙겨드시구요
저는 163에 48에서 간식까지 많이 먹으면 50킬로 되는데 48일때는 입맛없어 부실하게 적게 먹으면 사람이 매가리가 없다고해야하나요 자꾸 눕고싶고 힘이 없고 그런데, 잘 먹은 후 운동삼아 나가서 여기저기 활동하면 오히려 활력생기고 낮 피로감이 없더라구요.7. Pianiste
'19.8.27 1:22 PM (125.187.xxx.216)저는 160에 어제 재보니 43 중반대인데,
주변에서 에너자이저라고 해요.
자세교정 하려고 필라테스를 하긴 하지만,
막 격한 운동은 아니고. 매일 가는 것도 아니고.
흠.....
생각해보니 어릴때는 통통한 적도 있었고, 체력도 좋은 편이긴 했었던거같아요.
먹어도 안찌는 체질 맞고 붓지도 않고, 그렇긴한데,
필요할 때는 밤도 잘 새고 체력도 나쁜 편은 아니예요.8. ㅜㅜ
'19.8.27 1:39 PM (211.179.xxx.129)체질도 있겠으나 넘 마르면 체력 떨어져요.
저 170에 48~9 ㅜㅜ
컴플랙스네요. 체중계 보면 스트레스~
소화기 약해 잘 못먹어요.
갱년긴데도 어째 살이 안찔까요?9. ...
'19.8.27 1:56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저랑 체격이 같으시네요 혹시 커피 많이 드시나요?저는 커피 중독되면서 입맛없구 점점 마르네요 근데 커피는 못줄이겠어요 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9211 | 새로운 정치인 탄생 29 | .. | 2019/09/02 | 2,036 |
| 969210 | 나 특권층이야 미안.. 마누라가 다했어. 난몰라.. 49 | .. | 2019/09/02 | 2,203 |
| 969209 | 조 귁... 연기대상 줘야 겠어요 60 | 방송국으로 | 2019/09/02 | 2,339 |
| 969208 | 문재인대통령님 기조연설 live 도 보세요. 4 | 우리 | 2019/09/02 | 576 |
| 969207 | 감성팔이로 빙빙 빠져나가거나 모르쇠 23 | ..... .. | 2019/09/02 | 768 |
| 969206 | 한국 기레기들의 현주소네 5 | . . | 2019/09/02 | 776 |
| 969205 | Jtbc는 똥관이나 불러다 놓고 7 | 하하 | 2019/09/02 | 1,319 |
| 969204 | 태극기 옆에서 말씀하는 모습보니 4 | ㅌㅌ | 2019/09/02 | 569 |
| 969203 | 누구 국민정서법 조항좀 알려주세요 8 | ... | 2019/09/02 | 613 |
| 969202 | 와..나같으면 짜증냈을꺼 같은데.. 10 | ㅇㅇㅇ | 2019/09/02 | 1,602 |
| 969201 | 저녁시간 이후 질문내용 바뀔까요? | ᆢ ᆢ | 2019/09/02 | 410 |
| 969200 | 조국승 14 | 조국승 | 2019/09/02 | 1,876 |
| 969199 | 주변 청문회 분위기 8 | ^^ | 2019/09/02 | 1,822 |
| 969198 | 돈이 있는 게 죄? 3 | 극빈층 | 2019/09/02 | 677 |
| 969197 | 기레기들이 공부를 안해 5 | ㅇㅇㅇ | 2019/09/02 | 526 |
| 969196 | 내가 조선의 기자다 9 | ..... | 2019/09/02 | 1,104 |
| 969195 | 노통이후에 가장 야무진 발언 22 | *** | 2019/09/02 | 3,557 |
| 969194 | 조몰랑~~ 23 | 크하하 | 2019/09/02 | 1,086 |
| 969193 | 대선후보 토론회같음 ! 11 | 조국이이긴다.. | 2019/09/02 | 1,015 |
| 969192 | 한영외고선생님 여러번 나오네요. 고등학교샘이 우스운가봐요. 20 | 2222 | 2019/09/02 | 3,270 |
| 969191 | 앞 줄 서너번째 줄 여자 기자 뭡니까 4 | 누은 기자 | 2019/09/02 | 1,716 |
| 969190 | 조국의 소명입니다. 5 | ... | 2019/09/02 | 623 |
| 969189 | 제대로 공부라도 시켜서 내 보내지..... 5 | ***** | 2019/09/02 | 1,027 |
| 969188 | 무슨 국왕 뽑는 자리인 줄 40 | ㅎㅎㅎ | 2019/09/02 | 3,184 |
| 969187 | 저중에도 감동받는 기레기들 있겠죠? 17 | 살아있는양심.. | 2019/09/02 | 1,5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