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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버스 옆 아줌마의 껌 딱딱 씹는소리 미쳐요.

버스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9-08-27 11:54:48
어땋게 하면 저리 시끄럽게 껌을 씹어요?
힐끗 쳐다보아도 끄떡 없어요.
왕년에 껌을 씹었다는 말이 이리 시끄러운 건지 미처 몰랐어요.
조용히 하라고 할까요?
IP : 223.38.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9.8.27 11:57 AM (128.134.xxx.69)

    그거 안 들어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사람 신경 거슬리게 하는 소리.
    왜 대체 왜 껌을 소리내어 씹는 걸까요? 조용히 하라고 하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공공장소에서 교양없는 짓거리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ㅜㅜ

  • 2. ㅇㅇ
    '19.8.27 11:58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아직도 그러고 다니는 사람이 있나봐요
    왜 스스로 자신의 격을 깎아 내리는지
    이해불가.

  • 3. ..
    '19.8.27 11:59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버스에 이어폰 필수예요.
    집 나가다가도 이어폰 안 들고 나오면 버스 보내고 다음 차 타더라도 이어폰 가지러 집에 들어갔다 와요.
    몰상식이 너무 많아서...

  • 4. 저는
    '19.8.27 12:03 PM (117.53.xxx.54)

    지하철에서 자기 오빠랑 통화하는 대학생 애요.. 짜증나서 한마디 하려다 참았어요.

  • 5. happ
    '19.8.27 12:03 PM (121.160.xxx.119)

    버스기사분이 중재 차원에서
    조용히 해달라 해주면 좋을듯

  • 6. ...
    '19.8.27 12: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아줌마도 천박한거지만 하라마라소리 들음 기분 드러워요
    20대때 나보다 어린 애에게 껌소리 내지 말라고 싸가지없게 말하는 소리 듣고 아직도 안잊혀져요
    내가 만만하긴 했죠
    지는 조용하게 사람 이용해먹는 주제에

  • 7. ....
    '19.8.27 12:18 PM (1.237.xxx.189)

    그아줌마도 천박한거지만 하라마라소리 들음 기분 드러워요
    20대때 나보다 어린 애에게 껌소리 내지 말라고 싸가지없게 말하는 소리 듣고 아직도 안잊혀져요
    내가 만만하긴 했죠
    지는 조용하게 고상한척 사람 이용해먹는 주제에

  • 8. ..
    '19.8.27 12:23 PM (121.150.xxx.96) - 삭제된댓글

    뉴욕가는 14시간을 비행기 옆자리 아줌마가 딱딱소리내면서
    껌씹었어요
    거기에 흥얼거리는 찬송가는 덤으로다가…
    인생통틀어 최악의 비행이었지요

  • 9. ....
    '19.8.27 12:36 PM (125.130.xxx.116)

    시끄러우면 시끄럽다고 하시면 되는데....
    요즘 세상에 별 또라이가 다 있어서 조용이 하란소리를 들을거면...
    애초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더라구요. 시비나 안걸면 다행이게요...
    작정하고 한ㄴ 만 걸려라 하고 잇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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