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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 반대 촛불 집회 배후들

ㅇㅇㅇ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9-08-27 11:27:11

조국 후보자 반대 촛불 집회 배후들
https://www.youtube.com/watch?v=eQYLq_m20W8


고려대 촛불준비자--자유한국당 청년부대변인
부산대 준비위원장--자유한국당 부산대 지부장
단국대 기자회견--자유한국당 관련자
서울대집회--트루스포럼(최순실 태블릿 조작)

또 변상욱앵커 수꼴 논란 당사자는
자유한국당 은평구 출마했던 정치인 ㅂ모씨

문재인정부 무너뜨리고 조국법무부장관을 낙마시키기위해
촛불를 이용하려던 자유한국당의 얕은수에 속지 맙시다
그리고 2030세대를 분열시키려고 가짜뉴스까지 쏟아내고 있습니다.

IP : 58.238.xxx.16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27 11:27 AM (58.238.xxx.169)

    https://www.youtube.com/watch?v=eQYLq_m20W8

  • 2. 쓰레기들
    '19.8.27 11:29 AM (223.38.xxx.151)

    더럽네요. 쓰레기들..

  • 3. 진짜
    '19.8.27 11:29 AM (175.123.xxx.211)

    자한당 것들은 바퀴벌레 같아요 ㅈ

  • 4. 콘크리트
    '19.8.27 11:29 AM (36.38.xxx.116)

    문통 조국 끝까지 지지합니다

  • 5. 저도 콘크리트
    '19.8.27 11:31 AM (211.39.xxx.147)

    문통 조국 응원합니다.

  • 6. cafelatte
    '19.8.27 11:31 AM (14.33.xxx.174)

    바퀴들맞네요

  • 7.
    '19.8.27 11:31 AM (218.236.xxx.162)

    촛불 따라하기 흉내내기같네요

  • 8. And
    '19.8.27 11:33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문통이 허락한 검찰수사 착수한 윤석렬..

  • 9. And
    '19.8.27 11:34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아무말도 못하는 김제동 유시민 이승환 등드으드등

  • 10. ㅇㅇㅇ
    '19.8.27 11:35 AM (58.238.xxx.169)

    언론이 절대로 말하지 않는 조국딸 스펙
    한영외고 3년 평균 94점/3년간 내신1~2등급/
    3년간 유학반 대표 텝스 905점/ 영어특기생 수시 하향지원/수능 394점

    조국딸은 논문으로 대학들어간게 아니고
    실력으로 대학들어갔습니다. 논문은 제출도 안했고요
    자소서에 논문실험에 참여했다고 2줄씀(1저자 이런것도 안씀).

  • 11. ㅇㅇㅇ
    '19.8.27 11:35 AM (58.238.xxx.169)

    단지 털게 없으니 논문1저자로 흠집내는거

  • 12. 유튜브
    '19.8.27 11:35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인기탭에 가보면 바퀴벌레들 많아요.


    토착왜구당 TF는 돈을 얼마나 쏟은 건지!?

    댓글 읽어보면 가관입니다.

    그 중 성서에 관한 아이디가 정말 폭력적인 내용을 써대는 것을 보면 그 곳이 '소돔과 고모라'같아요.

  • 13. ㅂㅅㅈ
    '19.8.27 11:36 AM (175.214.xxx.205)





    별의 별게 다 뉴스에 논란거리다. 그러나 긍정적으로 보면 그 동안 학계 안에서만 통용되던 관행들을 대중들이 볼 때 어떤 문제점들이 드러날 수 있는지, 윤리적인 것인지 여부와 불법과 합법의 경계는 무엇인지 한번 정리를 해볼 수도 있겠지만, 책임 저자가 임의로 정하는 공동 저자에 국가나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지 본질적인 문제를 생각해본다면 정부는 가이드라인도 제시할 자격이 없을 것으로 결론나지 않을까 싶다.

    내 경험을 말해보면 천차만별인 학생들 힘들게 가르쳐 국내 논문이라도 내곤 한다. 옛날에야 학생이 쓴 논문에 지도교수가 자기 이름 얹어넣는게 관행이었고 이것이 윤리적으로 비난받았지만, 지금은 거꾸로 실제는 지도교수가 쓴 논문인데 학생이 1 저자로 들어갔다고 뭐라고 하는 세상이다. 교수가 보기에는 턱도 없이 부족한 학생이 논문 하나 내려면 그림과 표, 논문 개요까지 내가 일단 만들어줘야 한다. 영어가 안되니 한국어부터. 그리고 어떻게 힘들게 내어서 투고하고 수정하면 논문이 인쇄되어 나온다.

    학생을 1 저자로 넣어서 논문은 나왔는데 정작 그 학생은 논문 내용을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 한숨도 나오곤 하지만 이게 과연 윤리적으로 잘못된 것인가? 대학교에서 선생질하면서 나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 안 해본 사람보다 더 많을 거다. 그리고 2번째 논문이 나가면 이젠 그 학생이 대충대충 내용을 조금 이해한다. 이렇게 조금씩 배워가는 과정, 그게 교육이다. 학생과 교수가 논문을 내는 과정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이렇게 굴러가는 것은 별 차이가 없다. 학생이 워낙 출중해서 교수가 이름 얹어가는 경우도 있고, 학생이 너무 부족하니 학생이 이름 얹어 가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것은 윤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다. 제 1저자가 논문을 다 이해못할 수도 있고, 과학이라는 것은 온갖 오류를 통해서 조금씩 발전해가는 것이고, 논문 전체 내용이 나중에 오류로 판명날 수도 있다.

    문제는 '갑질'이라고 하는 압력이 작용했는가 여부이다. 실제 1저자가 학생인데, 지도교수가 1저자로 이름을 얹는 경우가 해당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제도적으로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다. 조국 후보자 딸 이야기는 너무 흔해빠진 이야기이고 윤리위원회 소집해봤자 별 결론을 못내릴 것이라 본다. 문제는 입시에 영향을 미쳤나여부인데 그것도 입시담당 대학이 알아서 해야할 일이지, 갑질이나 외압을 행사하지 않는 이상 문제될 것 없다.

    실제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문제는 갑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산하 연구기관 규정인데, 보면 그 기관 실적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국내논문의 경우 제 1저자가 그 기관소속 연구자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규정은 그 동안 논문 대필에 가까운 온갖 문제들을 일으켜왔지만 공론화된 적은 한번도 없다. 실제 논문은 을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교수나 연구원 또는 학생들이 썼지만, 갑이 연구과제를 주면서 논문 연구실적을 부탁할 경우 그것을 거부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관 소속 연구자가 제 1 저자로 논문은 나갔는데 정작 당사자는 그 내용이 뭔지 이해하기는 커녕 아예 읽어보지도 않는 경우도 있다. 지난 10년 동안 내가 겪고 주변에서 봐왔던 일이다. 이거 한번 전수 조사하면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어질 거다.

    (P.S.) 조국 후보자 딸이 단국대 인턴쉽 2주만에 논문을 내었다고 하는데, 논문을 한번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 논문 저자 소속은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처럼 주소와 같은 것이라 소속이 맞니 틀리니 따질 필요도 없다. 2주만 있었더라도 소속이 어디든, 백수든, 논문은 계속 다듬는다. 몇 개월 더 걸렸다고 들었다. 나도 25년전쯤 한 때 한국해양연구소에 2개월 잠깐 있으면서 쓴 논문이 있는데, 수정을 거치면서 4년 뒤에 나왔다. 그 때 내 소속은 미국 주립대 연구소라서 그냥 주소로서 연구소 주소, 이메일 주소 넣었다. 그리고 내 이름은 제 2 저자로 밀려났고. 소속이 맞니 안 맞니 따질 겨? 그럼 4 년동안 내가 들락거렸던 온갖 직장 이름 다 써달라고 요구할거? 논문 심사에서 소속은 심사대상이 아니다. 그리고 되어서도 안된다. 논문에 나오는 주소나 전화번호 틀렸다고 아무도 시비 안 건다.

  • 14. 팩트가져와
    '19.8.27 11:37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ㄴ내 경험을 말해보면???? 풉

  • 15. 이래도
    '19.8.27 11:43 AM (58.239.xxx.115)

    되는겁니까
    이학생들 대체 뭡니까

  • 16. ㅇㅇㅇ
    '19.8.27 11:45 AM (58.238.xxx.169)

    나경원 딸 의혹과 홍신학원
    https://www.youtube.com/watch?v=TFBv4aT6Gdk

  • 17. ....
    '19.8.27 11:47 AM (218.51.xxx.239)

    쓰레기 같은 놈들`
    싹 쓸어 버려야 해요.
    너희들의 미래는 없다,
    영원히 기억할테니~

  • 18. ..
    '19.8.27 11:47 AM (220.85.xxx.168)

    원글님 저때 수능 만점 500점이었어요;; 394점이라는건 어디서 들으신 정보인 거에요?

  • 19. ㅇㅇㅇ
    '19.8.27 11:47 AM (58.238.xxx.169)

    윤석렬 청문회에서는 황교안 청문회가 됐듯이
    조국 청문회에서는 나경원청문회가 될겁니다

  • 20. ....
    '19.8.27 11:54 AM (175.198.xxx.34) - 삭제된댓글

    배후 어쩌고 하는 사람들 웃겨요.
    촛불집회 배후에 빨갱이 있다는 사람들과 어쩜 이렇게 똑같나요?
    촛불집회 주최였던 시민행동도 진보 단체들 연합이라 할 만큼 정치색이 없었던 게 아니죠.
    하지만 그렇다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진보좌빨입니까?
    주최가 누구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자기들 목소리 내는데 그게 뭣이 중한디?
    메시지를 공격 못하겠으니 메신저를 공격하겠다는 거죠.
    학생들 목소리에 귀는 못 기울일 망정 니편 내편 나누고 오로지 정치공학적으로만 해석하려는 사람들이게 질리네요.

  • 21. 쓸개코
    '19.8.27 12:07 PM (175.194.xxx.139)

    어후 트루스 포럼;;;;;;
    다른 시위에서 민주당과 연관있었서봐.. 난리가 안나을지.

  • 22. 와 씨
    '19.8.27 12:2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저것들 싹 다 탈탈 털어야합니다.

  • 23. 미네르바
    '19.8.27 1:06 PM (39.7.xxx.141)

    자한당 정당파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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