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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50만만 소리를 냈다면 노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이다'

...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9-08-27 10:20:25
"노무현 대통령이 근렇게 고초를 겪을 때 500만 문상객의 십분지 일 50만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예우를 할 수는 없다.
 확실한 증거 없이 이렇게 매일같이 신문에 발표해서  정신적 타격을 주고, 수치를 주고, 분노를 주고... 이렇게 할 순 없다,
50만만 그렇게 소리를 냈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https://youtu.be/it64_GXPz3Q
IP : 110.70.xxx.16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NO기레기
    '19.8.27 10:22 AM (211.202.xxx.155)

    반성합니다
    노란물결이 일렁이던 그때 시청광장에서 반성하고 결심했던 걸
    지키지 못했어요
    제 잘못도 큽니다

  • 2. ㅅㅇ
    '19.8.27 10:23 A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노재팬
    노자한
    예스조국
    예스 내나라 사랑하는 대한민국

  • 3. ㅇㅇ
    '19.8.27 10:23 AM (203.226.xxx.206)

    청원이 조금 주춤하는데 내일까지 꼭 50만 됐으면 합니다.많이 알리겠습니다.

  • 4.
    '19.8.27 10:24 AM (152.171.xxx.192)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 5. 조국 찬성
    '19.8.27 10:24 AM (1.235.xxx.148)

    작금의 사태가 너무 가슴 아픕니다
    너희들 모두 제대로 벌받기 바랍니다

  • 6. 조국 임명 청원
    '19.8.27 10:25 AM (110.70.xxx.98)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2190

  • 7. ...
    '19.8.27 10:25 AM (175.223.xxx.203)

    ㅠㅠ 할말이 없어요 ㅠㅠ 이제 안그럴려구요

  • 8. ㅠㅠ
    '19.8.27 10:2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두번은 안 당합니다.

  • 9. ...
    '19.8.27 10:27 AM (211.39.xxx.147)

    다시는 그런 일 겪지 않게 할 것입니다.

  • 10. ㅠㅜ
    '19.8.27 10:28 AM (1.177.xxx.78)

    노통 돌아 가셨을때 어린 아이처럼 엉엉 목놓아 우시던 김대중 대통령의 모습...잊지 못할겁니다.

    노통 봉하 가시고 봉하 그 작은 시골 마을이 사람들로 인산인해가 되는걸 보면서
    노통 돌아 가시고 서울 시청 광장이 미어 터지도록 줄서서 조문 드리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변할 줄 알았는데....ㅠㅜ

    2019년 대한민국은 여전히 변한게 없네요.ㅠㅜ

  • 11. 죄송합니다
    '19.8.27 10:28 AM (58.239.xxx.115)

    두번은 안당합니다!!!

  • 12. ㅠㅠ
    '19.8.27 10:28 AM (110.70.xxx.216)

    억울하게 죽은 노통을 위해 김대중 대통령이 노구를 이끌고 나서서 목소리 높인 거 생각하면 눈물 납니다ㅠㅠ

  • 13. ㅇㅇ
    '19.8.27 10:31 AM (171.101.xxx.254)

    며칠째 청원 창이 열리지 않아요. 트래픽이 많아서 겠죠.

  • 14. ...
    '19.8.27 10:33 AM (121.134.xxx.180)

    백만의 사람이 있다면
    그중 몇명이 세상을 바꾼데요
    그때는 펜을 잡고있는 기레기
    힘있는 권력자들이겠죠
    정말 억울하죠
    모난돌이 정맞는다고
    노통이 모든걸 잘하진 않았지만
    저리 가실분은 아니죠
    갇ㅈ은 잣대를 잰다면 돌맞아 쳐죽일놈들 많죠
    광장에 발가벗겨 매달을 년놈들

    두번 당하면 병@입니다
    한마디씩이라도 합시다

  • 15. 50만가자
    '19.8.27 10:33 AM (58.143.xxx.240)

    잘 열립니다
    가서 하세요

  • 16. ??
    '19.8.27 10:34 AM (180.224.xxx.155)

    저 솔직히 저때 사람들이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아니라고 아니라고 글을 쓰고 읍소를 해도 조리돌림 당하고 내가 아니라고 할수록 더 노대통령님 욕하고...
    봉하에서 올라오시던날...대통령님 타신 버스 추적하라고 헬기 띄워 모욕하고
    기레기새끼들은 노대통령님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 가시는것까지 쫒아가서 화장실도 못가고 다시 버스 오르고 그러셨어요
    기레기들만 광기에 휩싸인게 아니라 나라 자체가 광기로 미쳐 날뛰던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나요
    저땐 우리의 수가 적어서 목소리가 묻혔지만 이젠 우리가 다수이고 효과적으로 막아내고 팩트체크까지 잘하니 너무 좋아요. 일단 외롭지않고 막막하지 않아서 잘해나갈수 있다는 생각만 들구요
    노대통령께서 청와대 들어가시기전 노사모 만나셔서 여러분들은 절 지켜주셔야한다고 하셨고. 김정숙여사께서도 여러분들이 저희를 지켜주셔야한다고 하셨어요
    대통령님도 우리만 믿는다고 하시구요
    우리 이번엔 믿음에 보답해요. 외롭지 않게 지켜드려요

  • 17. 윗님..ㅠㅜ
    '19.8.27 10:36 AM (1.177.xxx.78)

    너무 속상하고 맘이 아파서 눈물이...ㅠㅜ
    그때 생각이 생생하게 나서 ㅠㅜ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ㅠㅠ

  • 18. ㆍㅇㆍ
    '19.8.27 10:38 AM (218.39.xxx.14)

    셀프 대통령의 격

  • 19. 자운영
    '19.8.27 10:39 AM (1.215.xxx.186)

    또 당하면 안됩니다.

  • 20. ...
    '19.8.27 10:39 AM (218.236.xxx.162)

    그 때도 청원이 있었다면...
    44만 2천명 넘었어요

  • 21. 명심
    '19.8.27 10:46 AM (58.143.xxx.240)

    조국지키기가 문프 지키기입니다
    절대 왜구들에게 당할수 없죠

  • 22. 반성합니다
    '19.8.27 10:50 AM (210.100.xxx.58)

    그때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나중에 울기만 했지만 이제는 지켜드려야지요
    대통령님도 조국님도

  • 23. ...
    '19.8.27 10:50 AM (211.36.xxx.76)

    틈틈이 갈라치기 하는것들만 없어도 좋겠네요.
    그러면 더 큰 힘 모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믿을건 국민밖에 없는데 그걸 이리저리 갈라놓는 것들도 토착왜구들이랑 같은거죠.
    걱정만 하고 미워만 하면 뭐합니까.
    진짜 힘이 되는 인물들 다 죽이려들고 국민들 사이 이간질 시키면 달라지는건 없겠죠.

  • 24. 저도
    '19.8.27 10:50 AM (199.119.xxx.153)

    이게 너무 죄송했어요.
    그때가 외국으로 혼자 나온 초기라
    제 살기바빠 아무 신경도 못썼죠.
    이젠 더이상 안그럽니다.
    아무리 살기 바빠도 꼭 지켜 드릴겁니다

  • 25. 피눈물
    '19.8.27 11:05 AM (182.224.xxx.119)

    그때 어느 자리 어딜 가서도 노대통령 두둔하는 소릴 하면 비웃음 당했어요. 아직도 꿈속에 사냐 하는 식으로.ㅠㅠ 제 주변 그 치들이 다 한겨레 경향 보는 사람들이었어요. 나중엔 절로 입을 다물게 되더라고요. 그때 이렇게 방어만 했어도. 조중동은 원래 쓰레기였고 한경 보면서 노대통령 비난에 합류하게 만든 당시의 그 한경 논설과 기사들. 그래서 전 한경 죽어도 용서 못합니다.

  • 26. 다시 눈물이....
    '19.8.27 11:19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기레기들만 광기에 휩싸인게 아니라 나라 자체가 광기로 미쳐 날뛰던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나요 22222

  • 27. 가슴아파요...
    '19.8.27 11:26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김대중 대통령 휠체어에 앉아 권양숙 여사 손 보자마자 오열하시던 모습...
    얼마나 애통하셨을지 짐작이 가더군요.
    2009년 그 5월 말에 1주일을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프고 일이 손에 안 잡히더군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 목소리 한번, 그러니까 연설 한 번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어요.
    인터넷 기사로 한국 소식 간간이 읽어보면서 이 분 참 괜찮은 분이다. 한국이 이제 정말 선진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거구나 라면서 가슴 벅찬 기쁨이 있었어요. 언론자유에 소탈하신 모습, 행동. 바로 그게 그렇게 그 분의 생명까지 앗아갈 줄이야...
    악랄한 놈들은 죽어라고 살아남아서 착한 자들을 죽이는 세상...
    지금 자한당과 쓰레기 언론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구나...싶어집니다.

  • 28. 가슴아파요...
    '19.8.27 11:28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김대중 대통령 휠체어에 앉아 권양숙 여사 보자마자 오열하시던 모습...
    얼마나 애통하셨을지 짐작이 가더군요.
    2009년 그 5월 말에 1주일을 눈물이 나고 가슴이 아프고 일이 손에 안 잡히더군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 목소리 한번, 그러니까 연설 한 번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어요.
    인터넷 기사로 한국 소식 간간이 읽어보면서 이 분 참 괜찮은 분이다. 한국이 이제 정말 선진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거구나 라면서 가슴 벅찬 기쁨이 있었어요. 언론자유에 소탈하신 모습, 행동. 바로 그게 그렇게 그 분의 생명까지 앗아갈 줄이야...
    악랄한 놈들은 죽어라고 살아남아서 착한 자들을 죽이는 세상...
    지금 자한당과 쓰레기 언론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구나...싶어집니다.

  • 29. ㅜㅜ
    '19.8.27 12:24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너무 아까우신분..
    우리 국민한테 너무 과분하셨던 분..

  • 30. 미네르바
    '19.8.27 12:46 PM (39.7.xxx.141)

    반성합니다ㅠㅠ

  • 31. 속상하다..
    '19.8.27 1:00 PM (219.241.xxx.76)

    오늘 집안일을 끝내고 컴앞에 앉으니 조국 압수수색 뉴스에 참 많이 안되어 보이는 얼굴..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 모습에서 그분의 모습이 잠시 보이는듯해서 깜짝놀라 이번에도 우리가 또 지는건가 싶어 가슴이 아리고 답답합니다. 허둥지둥 82쿡에 들어와서 희망적인 내용을 찾으려고 애씁니다...

    제발 조국님.. 포기하지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오늘 그 모습은 정말 아리네요..

  • 32. 초승달님
    '19.8.27 1:18 PM (223.38.xxx.162)

    가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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