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엑시트 극장에서 보면 돈 안아까울까요??

..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19-08-27 08:50:34

남편 휴가라 간만에 극장에서 영화볼까 하는데
재미난게 없네요.
엑시트가 800만이 넘었단 기사는 봤는데
한국 코미디류..끝에는 억지 감동으로 버무리는
영화는 질색인지라..
혹시 이것도 그런가요??
극장에서 남편과 볼만한가요??
IP : 125.187.xxx.2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7 8:58 AM (175.196.xxx.18) - 삭제된댓글

    엑시트에 없는거
    억지감동의 신파, 고구마 먹이는 답답이, 이경영, 엉뚱한 지시를 내리는 무능한 정부
    그거때문에 흥행한걸요

  • 2. ....
    '19.8.27 8:58 AM (175.196.xxx.18) - 삭제된댓글

    엑시트에 없는거
    억지감동의 신파, 고구마 먹이는 답답이, 이경영, 엉뚱한 지시를 내리는 무능한 정부, 목숨을 바치는 희생
    그거때문에 흥행한걸요

  • 3. ...
    '19.8.27 9:04 AM (218.236.xxx.162)

    재미있어요 800만 이유있어요~

  • 4. ...
    '19.8.27 9:08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이경영 ㅋㅋㅋ

  • 5. 저는
    '19.8.27 9:19 AM (175.114.xxx.28)

    팔백만이라는 숫자에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생각보다는 별로던데요

  • 6. ㅋㅋ
    '19.8.27 9:3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ㅇㄱㅇ
    ㅋㅋㅋ
    억지 신파와 희생이 없어요

    저는 결말도 너무 쿨해서 좋았어요

  • 7. 저는
    '19.8.27 9:33 AM (211.41.xxx.16)

    보다가 나왔어요
    시나리오 엉성, 유치하고
    시종일관 소리지르는 연기에 귀아프고
    윤아 연기는 기대안했고
    조정석에 실망한 정도ㅠ

  • 8. ..
    '19.8.27 9:38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엑시트 재밌다고 했다가 알바 소리 들었어요.
    호불호 갈린다는 뜻이죠.
    거창한 의미, 엄청난 감동, 영웅적인 주인공, 슬픈 여운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러니 잘 검색해 보시고 취향 맞을 것 같으면 다녀오세요.

  • 9. ...
    '19.8.27 9:40 AM (220.93.xxx.236)

    윤아 생각보다 연기 깔끔하게 잘 하던데요?
    몸 사리지 않고 이쁜 거 다 내려놓고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것도 귀엽고....
    그 옛날 욕먹던 새벽이(?)가 아니던데요...

    극장에서 돈이 아깝냐 아깝지 않냐는 생각의 차이긴 한데요.
    스토리 상으로는 집에서 tv로 봐도 될 정도로 그냥 저냥 무난한 정도예요. 어쩌면 딱히 뭐가 없이 밍숭맹숭할지도...
    그런데 밝고 큰 화면에서 보는게 좋을만한 화면구성이예요.
    영화 전체 배경이 거의 밤이라 tv로 보면 잘 안보일 것들도 꽤 많아요. 그래서 극장이 나은 점도 있구요.

    무난하게 뒷끝없이 시간 보내기는 좋아요. 보고 나서 뭐 남는게? 박수치는 것하고 승환옹의 노래? ㅎㅎㅎ

  • 10. ...
    '19.8.27 10:02 AM (1.253.xxx.54)

    억지감동없는데 큰감동도 없어요
    저는 액션코미디류 자체를 그닥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장르안에서는 나름 깔끔하게 만들었네 싶은 소소한 웃음있는 영화였어요.

  • 11. ...
    '19.8.27 10:17 AM (175.196.xxx.18) - 삭제된댓글

    저는 깔끔하고 가벼운 스토리라 좋았는데
    신파 좋아하는 남편은 조정석이 공무원으로 취직되면서 끝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다가 만거 같은 스토리라고 하더만요 ㅋㅋ

  • 12. Pianiste
    '19.8.27 11:24 AM (125.187.xxx.216)

    억지감동이 없어요 ㅎㅎㅎ
    호불호 갈리는 것 같긴한데, 저랑 같이 본 동생은 한 번 더 봐도 좋겠다고 했어요.
    극장에서 봐야 더 박진감이 있을거같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248 얼마전 밥달라는 남편때문에 하소연했던 애기엄마입니다 6 어처구니 2019/09/08 3,056
973247 장용준 알콜 0.12 14 장제원아들 2019/09/08 3,544
973246 북미 에누리닷컴같은 사이트 1 진주 2019/09/08 549
973245 금수저 고위공직자의 입시 비리건 논두렁 운운하는 웃긴 사람들 22 .. 2019/09/08 1,105
973244 부동산중개인이 월세를 45만원받을수있다고 거짓말하네요 3 지나가리라 2019/09/08 2,162
973243 논두렁시계보다 못한 저급한 논리에 비상식.. 표창장.. 14 .... 2019/09/08 1,474
973242 유니끌로 부천에서 오픈 7 초가 2019/09/08 2,358
973241 문프의 8년전 계획 4 8년전 예언.. 2019/09/08 1,843
973240 실명써요. 16 우리 2019/09/08 2,056
973239 윤석렬은 원칙주의자 27 응원 2019/09/08 3,384
973238 검찰 총장 파면은 법무부장관 권한으로 할 수 있나요? 4 .. 2019/09/08 2,036
973237 옆집 불난거 신나하던 아저씨.jpg 4 자업자득 2019/09/08 3,093
973236 검찰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7 ㅇㅇㅇ 2019/09/08 2,199
973235 나경원 남편.. 12 궁금 2019/09/08 4,063
973234 사탕 중에 입에 넣으면 막 팡팡 터지는거 12 질문 2019/09/08 2,358
973233 유방암 항암주사 부작용 중에 8 아프지말자 2019/09/08 4,102
973232 본인 페이스북에 조국 아내 해명글 올린 靑정무비서관 35 ㄴㄴ 2019/09/08 3,577
973231 2m깊이 수영장 1 ... 2019/09/08 1,556
973230 부산대 의전원의 수치 34 그냥 2019/09/08 3,172
973229 에혀...요즘 일반여성들 원나잇이 다반사인가요? 9 ha 2019/09/08 5,911
973228 우x맘 카페.. 진짜 천벌받을 것들이네요ㅜㅜ 10 ㄴㄴ 2019/09/08 4,080
973227 외고 vs 제주 국제학교 4 교육 2019/09/08 4,762
973226 왜 자꾸 조국 임명될거 같냐고 물어보죠? 5 며칠전 2019/09/08 1,343
973225 공수처 설치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6 법무부장관조.. 2019/09/08 849
973224 이걸 조국 교수가 해낼 줄은 정말 몰랐네요.(펌) 40 2019/09/08 6,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