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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마라탕 먹다가 그냥 왔어요

놀래라 조회수 : 5,580
작성일 : 2019-08-26 20:32:49
오늘 마라탕 마리향궈 경험하러  처음으로    탕화쿵푸 에 가서  먹었는데 
매운맛 보다는 향신료에    소금 소태  라서  반 이상 남기고  그냥 왔어요
그냥 짠정도가 아니라  다른 양념대신  소금을 잘못넣어서  소태가 된듯해요
주인에게  너무 짜다니까   원래 안짠데  확인해 보겠다더라구요.
집에 오는데  입이 짜서  왠일이니  왠일이니  하면서  왔어요.
이런경우에  먹던걸  주인에게 먹어보라 고  앞에서  확인 시킬수도  없고  돈만 버리고 왔어요
진짜  욕나오더라구요 .
집에와서  불로그  찾아보니  원래 짭잘하다고  하네요
마라샹궈는 짠맛에  먹나요 ???
IP : 59.15.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8.26 8:39 PM (182.215.xxx.73)

    왜 주인에게 먹어보라고 하고 새 음식을 받거나 환불받지 그러셨어요

  • 2. 향신료범벅
    '19.8.26 8:47 PM (117.111.xxx.42)

    은 맞아요.

  • 3. 가끔
    '19.8.26 8:49 PM (14.37.xxx.215)

    마라탕 좋아해서 여기저기 찾아먹었었는데
    같은 집이라도 가끔 너무 짜서 혀가 얼얼한 적도 있더라구요
    동대문에서 아주 유명한 곳인데요

    탕화쿵푸도 여러번 가봤는데 간이 일정하진 않아요.
    그럴땐 칭따오랑 같이...

  • 4. 탕화쿵푸
    '19.8.26 9:02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가 프랜차이즈죠? 저는 별루였어요. 가격대비도 그렇고.
    중국에서는 밥이랑 같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고 마라탕보다 조금 비싼편이죠.
    중독성때문에 가끔가는데 (가능하시다면)중국인들이 많이 보이는 마라탕집이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더라고요.

  • 5. ㅇㅇ
    '19.8.26 9:10 PM (1.237.xxx.83)

    향신료에 강하고
    짠 거 못 먹고
    매운거 잘 못먹는 사람은
    도전하지 말까요?

    똠양꿍은 아주 좋아하고
    고수도 사랑합니다

  • 6. 손오공
    '19.8.26 10:51 PM (1.241.xxx.150)

    마라탕에서 맛있게 저녁 먹고 좀 전에 들어왔어요. 국물을 채수 로 달라하고 매운맛 2단계로 하니 제 입맛엔 딱 좋더라구요. 국수류는 빼고 공기밥이랑 같이 먹으니 더 좋았습니다.

  • 7. ㅇㅇㅇ
    '19.8.26 10:56 PM (175.223.xxx.169)

    탕화쿵푸 2단계 완전 대존맛인데...
    잠실인데 점심에가면 한시간 반은 대기해야 돼요.

    저희.팀원들 모두 완전 좋아해요.

  • 8. ...
    '23.3.30 12:59 PM (223.38.xxx.166)

    마라맛 중에 마 맛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강해지면 혓바닥이 짠 맛 이외의 맛을 못 느끼게 돼서 음식이 점점 짜게 느껴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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