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딸 응시생 21명중 21등인데 왜 합격???

비리본진 조회수 : 2,321
작성일 : 2019-08-26 20:09:51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은 성신여대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을 통과해 2012년 현대실용음악학과에 입학했다. 당시에 성신여대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는 모두 21명의 장애인 학생이 응시해서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 등 3명이 합격했다고 한다.

문제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이 21명의 응시자 중에서 학생부 성적이 21등으로 가장 낮았다는 것이다. 학생부 40%, 면접 60%였다고 하니까, 결국 면접을 통해 합격을 한 것이다. 그런데 면접위원 4명이 똑같이 100점 만점에 98점을 줬다고 한다. 반면에 다른 응시자들의 면접점수는 평균 70점대였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진행된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사실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다. 당시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은 면접 현장에서 자신이 '나경원 의원의 딸'임을 밝혔다고 한다. '저희 어머니는 어느 대학을 나와서 판사 생활을 몇 년 하시고, 국회의원을 하고 계신 아무개 씨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면접위원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점수를 준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더 이상한 것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이 응시한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전에는 없던 전형으로, 2012년 처음 도입됐다는 것이다. 도입 시점은 공교롭게도 당시 나경원 의원이 성신여대 초청 특강을 한 직후였다고 하다. 2011년 5월에 나경원 원내대표가 특강을 하러 성신여대를 방문했는데, 성신여대 당시 총장에게 '성신여대와 같은 큰 대학에 장애인 전형과 같은 입시가 없는가'라는 발언을 했고, 그렇게 신설된 새로운 전형을 통해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이 입학했다. 이후 해당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대해 나경원 원내대표 측은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2016년 5월 박근혜 정부의 검찰은 명예훼손죄로 기소를 했다. 그러나 법원은 1심과 2심 형사재판에서 측에 대해 모두 무죄 판결을 선고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1132948743


면접위원 4명이 100점 만점에 98점
냄새 지독하다~~~~~~~~~~~ 어후 구린내
건국이래 최대의 악한 집단 토착왜구당 다 뒤져봤으면...
IP : 223.33.xxx.1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26 8:10 PM (203.251.xxx.119)

    장애인전형에 꼴지 했는데 꼴지한 애가 합격

  • 2. ㅇㅇㅇ
    '19.8.26 8:10 PM (175.214.xxx.205)

    다른응시생 면접 70점대.................................................. 진짜 구리네요

  • 3. ..0
    '19.8.26 8:12 PM (116.36.xxx.130)

    따님 성신여대에 있다는데 맞나요

  • 4. 면접을
    '19.8.26 8:14 PM (125.191.xxx.61)

    기가 막히게 잘봤답디다.
    혼자 98점.
    나머지는 70점대였다고.

  • 5. 기막힌 테크닉
    '19.8.26 8:15 PM (73.52.xxx.228)

    우리도 배워야겠네요. 이러면 되는거죠? '우리엄마 나경원'

  • 6. 나경원특검가자
    '19.8.26 8:18 PM (58.239.xxx.115) - 삭제된댓글

    나경원 아웃

  • 7. 어머나
    '19.8.26 8:18 PM (182.225.xxx.13)

    나도 배우고 싶네.
    어떻게 하면 성적 꼴찌인데 면접에 1등먹어 대학을 합격할수 있나요?
    수험생 엄마인데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 8. 이렇게 해도
    '19.8.26 8:18 PM (220.78.xxx.226)

    나경원 딸이야기는 언론에 한줄도 안나오네요 ㅠ

  • 9.
    '19.8.26 8:19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신체장애도 아니고, 다운증후군인데...
    왜 무리를 해서 4년제 입학시켰는지 이해불가예요.
    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존심 때문에 저랬을거란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 10. 나경원
    '19.8.26 8:19 PM (119.66.xxx.27)

    아웃이네요
    지거 불법 아닌가요

  • 11. ..
    '19.8.26 8:19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면접때 울엄마가 나경원이라고 했다던 뉴스 본 거 같은데요.

  • 12. ..
    '19.8.26 8:21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100993
    당시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은 면접 현장에서 자신이 '나경원 의원의 딸'임을 밝혔다고 한다. '저희 어머니는 어느 대학을 나와서 판사 생활을 몇 년 하시고, 국회의원을 하고 계신 아무개 씨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면접위원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점수를 준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 13. ...
    '19.8.26 8:23 PM (175.223.xxx.253)

    게다가 면접때는

    면접관 앞에서

    국회의원 나경원의 딸입니다.라고 ...

    그때 내신 2등급짜리 아주 우수한 학생은 떨어지고

    꼴찌가 합격...

  • 14. ㅇㅇ
    '19.8.26 8:24 PM (106.102.xxx.3)

    기가 막히게 잘봐요?
    드럼 친다는 애가 다른 반주 테잎도 안갖고 와서
    멍하니 앉아 있는걸
    퇴장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애들 면접 막고
    학과장께서 친히 한시간 넘게 지체시키면서
    반주 찾아와 연주하게 했답니다.
    그 친절한 이병우학과장께서는 나중에
    나경원이 운영한 장애자올림픽 음악감독을
    맡았다지요.
    게다가 매번 백지 답안 내는 애를 출석으로만 점수줘서
    무사히 졸업시켜줬지요!

  • 15. 나베
    '19.8.26 8:25 PM (112.145.xxx.133)

    딸도 입시 비리 수사하고 조국 딸도 수사합시다
    부모 잘 둬서 부정입학한 사람들은 다 못마땅하니

  • 16.
    '19.8.26 8:29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112.145.xxx.133

    어디 조국 딸을 비교해요?
    정상적으로 전형기준 다 맞춰서 우수 성적으로 입학했는데.
    공부 열심히 한게 죄가 됩니까?

  • 17. 나베딸
    '19.8.26 8:30 PM (182.221.xxx.14)

    면접볼때 엄마가 나경원이라고 말했다고 들었네요.
    그 유명기타리스트도 그때 교수였죠.

  • 18. 투명해
    '19.8.26 8:30 PM (58.143.xxx.240)

    손가락인지 둘다 조사하라는 건 뭐임 ㅋ
    나베스트 딸만 하면 되는걸

  • 19. 아예탈락
    '19.8.26 8:32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준비물 안가져와 실기탈락이라 들었어요.
    게다가 우리엄마가 나경원이다~~~라고 했다죠

  • 20. ..
    '19.8.26 8:39 PM (116.39.xxx.162)

    엄마가 나경원이라서 합격시켜 줬나보네 ...

    장애 있다고 동정 받을 생각 말아라~
    우리 엄마가 나경원이다 하면
    다 통했나 보네요.ㅋ

  • 21.
    '19.8.26 9:13 PM (223.38.xxx.44)

    학부모와 학장의
    기막힌 티티카카
    딸은 뽑아주고
    학장은 음악감독시켜주고
    잘들 하는짓이다

  • 22. 진짜 나쁜 ㄴ
    '19.8.26 10:36 PM (218.51.xxx.22)

    민비나 김활란보다 더 나쁜 ㄴ

  • 23. 우와
    '19.8.26 10:58 PM (123.215.xxx.182)

    나씨와 그가족의 불법은 하늘을 찌르는데
    처벌도 안받고
    언론에서도 입 처닫고 있는걸보니
    ㅆㅂ 신의 영역에 있나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6960 김어준이 귀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는 오늘입니다. 47 ... 2019/08/26 3,815
966959 샌드위치 만드는거 좀 봐주세요^^ 9 ㅁㅁㅁㅁ 2019/08/26 2,400
966958 조국조국 선동 지겹네요 9 ㅇㅇ 2019/08/26 1,186
966957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우종학교수님 글입니다 8 수수 2019/08/26 2,189
966956 조국후보 딸 외부장학금 출처와 교수 조사해야하지 않나요? 25 ... 2019/08/26 1,202
966955 이인영 원내, 송기헌간사 전번 올려요. 18 문자행동 2019/08/26 1,737
966954 입시 발레는요~ 3 ..... 2019/08/26 1,061
966953 나경원딸 재학중 시험도 다봐준거라는데 12 정유라윗길 2019/08/26 1,652
966952 시간강사 하던분이 왜 그리 돈이 많아요? 23 근데 2019/08/26 4,055
966951 어떤 정부이든지 참 알뜰하게 누리며 살고 있네..부러웡~ 5 .. 2019/08/26 649
966950 소파사려는데 조언해주세요. 1 0000 2019/08/26 1,125
966949 427,156 조국임명찬성. 서명해주세요... 5 마니또 2019/08/26 881
966948 황교안 "조국 미련 못 버리면 문 대통령 몰락할 것&q.. 48 너나 잘하세.. 2019/08/26 2,310
966947 숭실중고생, 일본 경제보복 규탄대회 15 일어나라 2019/08/26 1,132
966946 노노재팬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16 해외에서 2019/08/26 1,677
966945 설겆이하다 고무장갑을 한번 벗으면.. 6 모모 2019/08/26 2,644
966944 자녀일은 안이했다 35 ㅋㅋㅋ 2019/08/26 2,525
966943 마라샹궈.마라탕 먹다가 그냥 왔어요 7 놀래라 2019/08/26 5,572
966942 노태우 아들은 갑자기 왜 저래요? 정치할려고 하나? 35 .. 2019/08/26 4,955
966941 외국인에게 업무상 메일 쓸 때 항상 격식 차려야할까요 8 -- 2019/08/26 846
966940 저는 조국후보자보다 따님에게 꽃다발보내고 싶어요 25 안쓰러움 2019/08/26 2,302
966939 조국교수 논문 피인용 지수 1위, 진짜인가요? 8 ㅇㅇ 2019/08/26 1,337
966938 왓쳐 마지막회 지금 하네요 2 .. 2019/08/26 1,191
966937 조국임명청원 4 가짜뉴스는사.. 2019/08/26 870
966936 조국 인터뷰 옆의 기자...거인을 데려다놨네요 37 놀고있다 2019/08/26 4,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