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딸하고 사이좋게지내는거 쉽네요

100점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19-08-26 19:36:42
먹고싶다는거 해주고 사다주고

옷사주고 신발사주니

주말부터 아주 사이좋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IP : 182.218.xxx.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6 7:39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공부하란 소리만 안해도 뭐 게임끝이죠

  • 2. 저도그래요
    '19.8.26 7:40 PM (121.171.xxx.88)

    또 요 며칠은 방탄 앨범이 새로 나왔다고 사달라고 해서 방정리 좀 해라 했더니 방정리 다하고, 재활용 버려주고 앨범때문에 엄마말씀 잘듣는 딸이 되었어요. 불과 며칠이겠지만요..

  • 3. 오늘로끝
    '19.8.26 7:42 PM (182.218.xxx.45)

    이제 학원에서 돌아오면 끝일듯해요

    옷벗은거 빨래통에 넣어라..부터 시작ㅎㅎㅎ

  • 4. ..
    '19.8.26 7:44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그럼 평소에 그렇게 안해줬단 얘기예요?
    왜요?
    공부하기도 힘든 아이에게 옷이나 먹거리나
    신경쓰이게를 안해야 공부에 집중을 하죠
    공부가 아니더라도
    외모에 부쩍 관심을 보일때가 그때인데요
    안타깝네요

  • 5. 아뇨
    '19.8.26 7:46 PM (182.218.xxx.45)

    주말에 공부안하고..어지른것도 그냥 어지르게 냅두고

    해달란것만 해줬단뜻입니다.


    평소엔 거기에 잔소리추가죠

  • 6. 옷신발은
    '19.8.26 7:47 PM (182.218.xxx.45)

    매주 안사줍니다

  • 7. ...
    '19.8.26 7:50 PM (223.62.xxx.183)

    위에 ..같은 댓글은 꼭 달림
    웃자고 하는 말에 죽자고 정색하고 달려드는 ㅉㅉ

  • 8. ㅎㅎ
    '19.8.26 7:55 PM (182.218.xxx.45)

    223.62님.

    그려려니해요ㅎㅎ

  • 9. ...
    '19.8.26 8:11 PM (218.152.xxx.154)

    중1짜리 먹고싶다는거 다 먹게해주고
    입고싶다는거 신고신다는거
    다해주는 부모가 많은가요?
    공부만 열심히 하면?
    어머. 댓글 충격이네요.

  • 10. 공부만
    '19.8.26 8:22 PM (182.218.xxx.45)

    공부만 열심히하면? 댓글이 있나요?

    먹고싶다는거 사실 다못해주죠. 기껏 밥차려놨더니 피자시켜달라하고ㅜㅜ 주말에 그냥 외식배달잔치했더니.. 사춘기삐죽이가 온순해졌어요.
    오늘부턴 다시 엄마가 차려주는데로 먹어야죠.


    공부는.. .음.. 저희집은 학원안빠지고 숙제안밀리는것만으로도 만족이라. ㅎㅎ

  • 11. 아.. ㅎㅎ
    '19.8.26 8:24 PM (182.218.xxx.45)

    저기위에 안타까운분께 쓴 댓글인가봐요.

  • 12. ....
    '19.8.26 8:24 PM (175.223.xxx.47)

    요즘 여기 너무 이상해요
    웃자고 한 이야에 뭔 죽자고 2222
    애들 먹고싶은것만 먹게하면 병날걸요~

  • 13. 175.223님
    '19.8.26 8:26 PM (182.218.xxx.45)

    맞아요. 맨날치킨피자짜장면먹고싶대요

    그래놓고.. 또 살찌면 엄마때문에 살쪘다고 난리에요ㅜ

    사춘기 어려워요

  • 14. ..
    '19.8.26 8:44 PM (125.177.xxx.43)

    그런날도 있고 아닌날도 있고 그런거죠 ㅎㅎ
    매일 어찌 기분 맞춰주나요

  • 15. 저는
    '19.8.26 8:58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제가 차려주는대로 안억여봐서요
    뭐먹을래 물어봐서
    원하는거 해줍니다
    옷도 어떤걸 원하는지 물어보고
    제가 사다줍니다
    애한테 물어봐서 차려주는거나
    엄마가 알아서 차려주는거나
    어차피 돈과 수고는 똑같이 드는데
    아이가 원하는걸 해주면 편하잖아요
    옷도 마찬가지구요

  • 16. 상대해드립죠
    '19.8.26 9:01 PM (182.218.xxx.45)

    진지하게 답해드릴게요.
    아이입만 입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도 하지만,아이위주아닙니다
    옷..사다주지않아요.같이 쇼핑갑니다. 곧 친구들하고 가겠지만, 아직은요

  • 17. ...
    '19.8.26 9:27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만 먹이면
    삼각김밥, 라면,고기, 과자, 초콜렛, 젤리의 무한 반복이에요. 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323 조국 응원합니다~!!!! 넘해 2019/08/27 288
967322 18%끼리 힘내봤자라고 할까 14 음... 2019/08/27 667
967321 조국 힘내세요 1 임영하라 2019/08/27 277
967320 조국힘내세요! 2019/08/27 280
967319 이게 민심이다! 조국 힘내세요! 5 이게 2019/08/27 430
967318 조국 힘내세요 응원 2019/08/27 284
967317 조국 힘내세요. 두두둥 2019/08/27 305
967316 뉴스건수보니 조국 힘내세요 해야겠네요. 국민 2019/08/27 366
967315 향수추천해주세요 1 클라라 2019/08/27 478
967314 조국 힘내세요 좋은사람 2019/08/27 255
967313 조국 힘내세요 힘내세요 2019/08/27 299
967312 조국.힘내세요 커피향 2019/08/27 317
967311 조국힘내세요 기레기아웃 2019/08/27 275
967310 조국 힘내세요!! 엘라임 2019/08/27 274
967309 조국 힘내세요. ㆍㆍ 2019/08/27 279
967308 조국 힘내세요! 저도 동참 2019/08/27 272
967307 조국힘내세요! ! 조국힘내세요.. 2019/08/27 275
967306 해도 해도 너무하네 16 아!진짜 2019/08/27 1,185
967305 조국 힘내세요 조국 2019/08/27 312
967304 조국님 버티셔서 꼭 승리하세요 2019/08/27 275
967303 조국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9/08/27 275
967302 조국 힘내세요 눈물난다 2019/08/27 277
967301 조국 힘내세요 엘비스 2019/08/27 316
967300 좋다... 가자... 조국을 위해 조국이 간다 ... 2019/08/27 306
967299 조국 힘내세요.문대통령님 힘내세요 조국수호 2019/08/27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