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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어항 · 해수욕장 재개장 … 오염수 방류 가능성에 불안감 ↑

방사능 올림픽 조회수 : 716
작성일 : 2019-08-26 06:11:25
도쿄 전력이, 바닷물에 유출되는 방사능 물질량을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아오야마 미치오 / 쓰쿠바대 교수 :
43 기가베크렐(GBq),
33 기가베크렐이 아니라, 2000 기가베크렐, 1000 기가베크렐 정도였습니다.
( 기존에 알려진 ) 배수로 이외에, 새어나오고 있는 곳이 있는 겁니다.]

한국의 피해가 클 것이라는 분석은 공통적이었습니다.

[아오야마 미치오 / 쓰쿠바대 교수 :
도쿄 전력이, ( 원전 오염수를 ) 겨울에 바다로 방류하면,
그 중에 2%는, ( 동해로 ) 흘러갈 겁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09394
IP : 125.134.xxx.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러나지
    '19.8.26 6:25 AM (199.66.xxx.95)

    않았을뿐, 통제를 못할뿐만 아니라 숨기기위해 의도적으로
    상황이 어떤지 일본정부가 이해도 못하고 있는 원전상황..
    많은 오염물질이 한국바다로도 빠져나왔을거예요.

    일본은 스스로 무덤을 팠고 파고있어요.
    문제는 모진 놈 옆에 있다 벼락 맞는다고 한국이 모르고 당하고 있는 피해죠...
    그나마 문정권이라 이만큼 드러나지 친일정부였으면 어디까지 갔을까요?

  • 2. 그러게요...
    '19.8.26 6:30 AM (125.134.xxx.38)

    이 정도까지 하신것도 정말 대단하신거죠

    아까 뭐 홍콩 시위대 물대포 기사 보니

    이명박과 박그네때 그 물대포들이 생각났어요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갈수 없어요

    민주정권 꼭 지켜야죠 조국 교수님도 꼭 지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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