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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도대체ㅜ

에휴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9-08-25 23:52:11
이시간에 잠안자고 돌아다니면서
왜저렇게 뒤꿈치로 망치질을 하고 걸어다니며
이시간에 양치하는걸 뭐라할순없지만
왜저렇게 치솔을 미친듯이 세면대에 두드려서 물기를 털며
이시간에 소변볼수도있지만
왜저렇게 변기뚜껑을 부실듯이 내리는걸까요
배려하는 사람이 되란 것도 아니고
좀 상식적으로 살라는건데
아니 노인도 아니고
사십대여자가 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IP : 210.100.xxx.2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5 11:53 PM (175.223.xxx.225)

    그런소리까지
    다 들리나요?
    건설사가 제대로 미쳤네.

  • 2. 혹시
    '19.8.25 11:54 PM (106.240.xxx.211)

    실제로 변기뚜껑을 부수고 있는 거 아닐까요 ? ;;;;

  • 3. ㅡㅡ
    '19.8.25 11:54 PM (121.143.xxx.215)

    아~~
    참~~
    내가 그런 사람 안만나 다행이라고
    할 수는 없네요.
    휴~~~~

  • 4. 그니까요
    '19.8.25 11:54 PM (210.100.xxx.239)

    얼마나 크게 저러면
    다들란까요
    건설사도 미쳤지만
    저런이웃 안만나는게
    더 중요하죠
    칫솔 부러지는줄.

  • 5. 진짜 싫다
    '19.8.25 11:58 PM (1.177.xxx.78)

    발망치로 걷는 사람 증오스러워요.
    그게 그렇게 고치기 힘든가?? 왜 그렇게 아랫집에 대한 배려가 없는건지....

    근데 치솔 두드리는 소리, 변기 뚜껑 닫는 소리까지 들린다니 놀랍네요.@@
    도대체 어떤 건설사길래...

  • 6. 원글
    '19.8.25 11:58 PM (210.100.xxx.239)

    ㅈㅏ이예요
    미친 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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