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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수 논문 미성년자 공저자 사례

구글신 조회수 : 1,403
작성일 : 2019-08-25 20:31:57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교수-미성년자-자녀-논문-공...


 두 번의 조사 결과를 대학별로 보면, 미성년자가 공저자인 논문은 서울대학교(47편)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상대(36편) △성균관대(33편) △부경대(24편) △연세대(22편) 등이 뒤를 이었다.◇부실학회 참여 대학교원 574명…452명에 대학 징계처분
—————-

우선 교육부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3월 사이 대학교수가 자신의 미성년 자녀를 논문 공저자로 등재한 경우를 조사했다. 

그 결과 총 50개 대학에서 87명의 교수가 139편의 논문에 미성년자 자녀를 공저자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경일대, 포항공대, 청주대, 가톨릭대, 서울대 등 총 5개 대학의 교수 7명이 12편의 논문에 자녀가 논문 작성에 정당한 기여를 하지 않았음에도 공저자로 부정 등재한 사실을 확인했다.

기사 읽다 긁어오는거라 위와 아래 순서가 좀 바뀌긴했는데 서울대교수가 고등학생이 논문 쓴 사례를 본적이 없다고 하면서 조국교수 딸을 비난했다길래 구글신의 힘을 빌어 내 기억이 잘못되지않았음을 검색해봤어요 
나경원 아들이 중학교 1학년에 동아리에서 영어책을 국내에서 발간하고 어머니의 도움으로 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해서 나경원국회의원 아들이라고 신분을 밝히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기사가 8년전에 실릴 정도면 어느분이 그 책으로 무슨 도움을 받았겠냐고 하시는데 글쎄요
지금 작금에 벌어지는 그분들 잣대로 재보시죠 




IP : 211.201.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논문으로 대학안감
    '19.8.25 8:32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 2. ...
    '19.8.25 8:34 PM (175.223.xxx.136)

    논문으로 대학간거 아님
    전수조사 ok

  • 3. 바보로아냐
    '19.8.25 8:36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논문포함 정성평가로 대학감. 경시수상자격이 가짜로 드러났어도 경시수상으로 안간거니 노상관??
    그래서 고대가 단국대 결과로 입학취소 여부결정.

  • 4. 똑같은글
    '19.8.25 8:3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

  • 5. 작년 동아일보기사
    '19.8.25 8:41 PM (211.201.xxx.53)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80207/88544831/1

    교육부의 실태 조사에서는 유독 의대 교수들의 ‘도덕적 해이’가 눈에 띄었다. 의대 특유의 폐쇄적인 서열 문화 속에서 의대 교수들이 독점적 지위를 활용해 자녀를 논문 저자로 끼워 넣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연세대 모 교수는 2014년 당시 중학교 2학년인 자신의 자녀를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최한 캄보디아 의료봉사에 참여시킨 뒤 국제학술지 등재논문의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논문 끼워 넣기 사례가 가장 많이 발견된 대학은 성균관대(8건)였다. 성균관대 모 교수의 자녀는 고3 때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여름 리서치 프로그램’에 참가한 뒤 여러 국제학술지 논문의 공동저자가 됐다. 이 논문 중 일부는 보건복지부의 연구예산을 지원받았다.

    ——————————————————————————-
    이래놓고 의사들 단체가 모른척 발끈하며 고발하겠다고 나서는건 적반하장이죠.
    그 서울대교수 a라는 분 얼굴 좀 내고 이야기합시다.
    이문제는 논란이 되면 스피커를 공격한다는것과 다른 문제로 봐야합니다.
    조국딸은 논문을 대학갈때 활용한것도 아니고 참 학생시절 치열하게 살아왔던데 고등학교에서도 성적이 별로였을거라고 막 주장하는글 아래에도 있던데 그런분들 뭘 근거로 그리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660원이라도 받아서 살림에 보탬이 많이 되셨는지 모르겠으나 항상 공돈은 없다는거 명심하시길

  • 6. ...
    '19.8.25 9:19 PM (110.70.xxx.241)

    경시수상경력은 엄청 중요한 평가자료임.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 7. 서울대A교수
    '19.8.25 9:22 PM (121.190.xxx.9)

    이 중 가장 많은 22억9100만 원을 지원받은 논문은 서울대 A 교수의 것으로, A 교수의 고3 자녀가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A교수나와주세요

    자식은 그래서 어디를 갔을까요??

  • 8. ???
    '19.8.25 9:23 PM (223.39.xxx.47) - 삭제된댓글

    연구윤리위반사례가 만연했다고 해서 조국씨의 딸이 부정행위를 한 것이 정당화되지는 않아요. 실제로 기사에 언급된 성균관대 교수는 얼마전 파면되지 않았나요?

  • 9. 정말
    '19.8.25 10:49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많은 교수들이 학생들 보기 부끄럽지 않은지...
    이 기회에 조국을 일벌백계해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만들어야해요.
    다시 한 번 전수조사해서 교수 부모와 학생 모두 퇴교 조치하구요.

  • 10. ........
    '19.8.26 12:32 AM (211.201.xxx.53)

    조국 딸 사례와 저 사례들은 좀 다릅니다.
    저긴 아예 sci급 논문들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려준거예요
    심지어 여러번 거론도 되기도하는 그런 논문도 있었다는거죠
    지금 조국 딸 논문이라고 하는것을 sci급이니 뭐니 해가며 부풀려서 거기다 의사집단에서는 조국딸 능력이 안되는 고등학생을 권력형비리로 올려준것처럼 부풀리기를 하며 물고늘어지는데 그 잣대로 서울대 의대교수들이나 다른 의대교수들의 저런 비리에 대해서 정말 몰랐느냐 전 그런걸 묻고싶은겁니다.
    그리고 조국딸의 그 학술지에 실린거랑 공주대건에 대해선 이미 답변은 다 나왔고 의문이 있으면 청문회에서 물으면 될일입니다
    논두렁시계건처럼 가족들이 큰 범죄를 저지른것인양 막 부풀려서 괴롭게 만들어 자진사퇴하는게 주목적이겠지만 학습효과라는것을 간과하셨네요

  • 11. ㅇㅇ
    '19.8.26 1:20 AM (61.75.xxx.43)

    구글신님///
    구글신님 가족들은 반드시 조민에게 진료 받고 수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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