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 원대대표 핫이슈 차고 넘치네요

국적불명 조회수 : 28,803
작성일 : 2019-08-25 20:30:17
1. 개요
2. 비리 논란
2.1. 사학재단 비리 문제
2.2. 부동산 투기 의혹
2.3. 주유비 논란
2.4. 기소 청탁 사건
2.5. 체육훈장 수여 관련 논란
2.6. 딸 성신여대 부정입학 및 성적조작 의혹
2.6.1. 의혹 및 문제제기
2.6.2. 반론 및 해명
2.6.3. 진행
2.6.4. 결과
3. 친일사관 논란
3.1. 2004년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 참석
3.2. 한일 위안부 합의 관련 발언 논란
3.3. "한일관계, 문재인 정부가 불필요하게 자극" 발언 논란
3.4. "반민특위로 인해 국민분열" 발언 논란
3.5. '우리 일본' 발언 논란
3.6. '대일민국' 방명록 문구 논란
3.7.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정 논란
4. 발언에 대한 논란
4.1. 주어는 없다 발언
4.2. 노무현 봉하마을 사저 아방궁 발언
4.3. SNS를 통한 자화자찬
4.4. 백남기 사망 관련 발언
4.5. "드루킹 사건, 국정원 사건보다 무서운 사건" 발언
4.6. 북미정상회담과 관련 발언 논란
4.6.1. “미국 대통령에게 대한민국과 민족의 운명이 맡겨졌다” 발언 논란
4.6.2. 주한미군 철수 발언 논란
4.6.3. 북한의 핵포기 청구서 2100조 비용 충당 발언 논란
4.7. 박근혜 전 대통령 옹호
4.8. 양승태 옹호 발언
4.9. 김정숙 여사 관련 발언
4.10. 2019년 3월 교섭단체 대표 연설 관련 논란
4.10.1.  나경원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 논란
4.10.2. 지나친 색깔론적 표현
4.10.3. 대북기조 변화
4.10.4. 비례대표제 관련 발언
4.11. 심상정 의원과 선거제 개혁 설전
4.12.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게슈타포 발언
4.13. 남북 대화 무용론
4.14. 패스트 트랙 대응 논란
4.15. 달창 발언 파문
4.15.1. 달빛 창문 해명 파문
4.16. "5.18 인정한 건 우리다" 발언 논란
4.17. 한미정상통화 외교기밀 유출 사건 발언
4.18. 북풍 걱정 발언
4.19. "BTS 팬인데, 사진 찍을 기회 있었는데 후회한다." 발언
4.20. "채이배 의원 감금 아니다" 해명 논란
4.20.1. "채이배 감금 조사는 표적수사다" 발언 논란
4.21. 2019년 7월 교섭단체 대표 연설 관련 논란
4.21.1. "근로기준법의 시대는 저물었다" 발언
4.21.2. 문재인 정부 독재 발언
5. 페미니즘 관련 논란
5.1. 혜화역 시위 두둔
5.2. 비동의간음죄 법안 발의
5.3. 여성의원할당제 논란
6. 제왕적 원내대표
7. 기타 논란
7.1. 억대 피부 클리닉 논란
7.2. 장애인 목욕 사진 촬영 사건
7.3. 사이버사령부 사찰 대상 의혹
7.4. 평창 올림픽 단일팀 참가 IOC에 반대 서한
7.5. 100분 토론 자료 논란
7.6. 비서의 중학생 대상 폭언
7.7. 카카오 카풀 반대 집회 참석 논란
7.8. 친박 청산 실패
7.9. 2019년 고성-속초 산불 사건 당시 논란
7.9.1.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석 방해
7.9.2. 피해복구 추경 반대
7.10. 선 경제청문회, 후 추경 주장 논란
7.11. 삼척항 목선 귀순 사건 관련 논란
7.11.1. 정부 조작 은폐 주장 및 사전동의 없는 군사시설 출입 시도
7.11.2. 폐쇄회로 영상을 보며 헛된 의심으로 무고한 시민 고초
7.12. 국회정상화 합의안 부결 관련 논란
7.12.1. 재협상 발언
IP : 59.6.xxx.30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178 자한당의 잔인성 8 ... 2019/08/31 1,233
968177 나경원자녀의혹이 1위인데 16 다음검색 2019/08/31 2,750
968176 2미터 테이블을 침대에 놓고 쓰면 6 싱글 2019/08/31 1,462
968175 조국의 과거 발언들 모음 11 조적조 2019/08/31 1,503
968174 우울증에 비타민c가 좋나요? 8 ㅇㅇ 2019/08/31 2,786
968173 계란 4개로 90명 먹인 유치원장 실형 5 너무약함 2019/08/31 3,010
968172 우리 얼짱님은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으셨습니다.. 51 ... 2019/08/31 4,472
968171 서울대,고대와는 다른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행보.jpg 2 ㄹㄹ 2019/08/31 3,625
968170 롯데마트 떡꼬치 사왔는데요 떡 원산지가. 6 불안 2019/08/31 2,434
968169 일, 밭농사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재활용 실험까지 8 ㅇㅇㅇ 2019/08/31 1,091
968168 어릴때 아동학대때문에, 아직도 밤이되면 불안하고 잠이 안옵니다... 18 늦은시간 2019/08/31 3,733
968167 나이 80 살 친일 찬양발언 일삼는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 알고보.. 11 뉴스프로 2019/08/31 1,671
968166 조국사퇴하세요' 실시간 검색어는 조작되고 있다 10 조국 2019/08/31 1,644
968165 대마도는 혐한이 여전하답니다. 27 ㅡㅡ 2019/08/31 4,441
968164 여러분 지금부터 나경원자녀의혹입니단 3 ㅅㄷ 2019/08/31 1,142
968163 단독] 서해 '함박도'에 북한군 포착…구멍 난 안보 14 대통잘못뽑아.. 2019/08/31 2,790
968162 오늘 계약금 넣은 아파트가 있는데 하자가 걸려서요.. 3 11 2019/08/31 1,965
968161 짐 로저스 7 영원불매 2019/08/31 1,592
968160 울컥 했습니다 (다스뵈이다). 4 왼손잡이 2019/08/31 1,902
968159 홍영표 의원의 카리스마 4 ... 2019/08/31 1,379
968158 피의 사실 공표에 관한 서울대 교수님의 SNS 33 ... 2019/08/31 3,472
968157 자라다 미술 4 부성해 2019/08/31 1,497
968156 더 늦기전에 4 심각 2019/08/31 557
968155 낼 검색어 나경원자녀의혹 으로 하자는 말이 나오네요 11 클리앙에서 2019/08/31 1,691
968154 이병우 기타 때려 부셔라! 8 나베야 감방.. 2019/08/31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