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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선샤인 다시 정주행합니다

...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9-08-25 19:56:12
뉴스보기도 짜증나고... 천천히 다시 볼라구요..
그나저나 유연석은 아직 우르오스 모델 계속하나봅니다.. 사정이 있겠지만 아쉽네요
IP : 122.45.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터
    '19.8.25 7:58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션샤인~저는 저번주 내내 아주 재밌게 다시 봤어요 또봐도 새롭고 재밌고 그렇더라구요~장면장면도 기억에 많이 남고 남주3명이 모인 장면은 어찌 그리 재밌는지~~~

  • 2. 연예인
    '19.8.25 8:02 PM (203.246.xxx.82)

    광고모델하는거는 시기에 따라 바로 하차할 수 없는 사정들이 있겠죠.

    BTS도 롯데그룹 모델 많이 하잖아요.

  • 3. ..
    '19.8.25 8:12 PM (122.45.xxx.128)

    우리언니는 이 드라마 보고 일본 불매 시작했다고 했는데 초창기 역사왜곡이니 식민사관을 심네, 한일합작이네 하는 소리에 더구나 이병헌이 나온다기에 안보다 막판에 몰아봤는데 주제의식 뚜렷한 너무도 훌륭한 드라마였다는... 세세한 부분이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지라도 이는 다큐멘터리가 아닌, 드라마적 구성을 위한 타협으로 봐도 되구요.. 이 드라마의 흥행을 바라지 않는 토왜세력도 있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 4. ...
    '19.8.25 8:15 PM (182.212.xxx.183)

    저도 요즘 다시 보기시작했는데 22화에서 진도가 안나가네요
    너무 마음 아파서요

  • 5. .....
    '19.8.25 8:24 PM (122.45.xxx.128)

    세계정세 변화에 어둡고 무능한 집권세력에 사회정의가 무너진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상황에 일제를 비롯한 제국주의 열강의 밥이 되어버린 이 나라를 구하고자 혜택한번 받지 못한 민초들이 의병으로 독립의 의지를 이어간 이 가슴아픔 역사를 보면서 우리힘이 아닌 역시 서구 열강에 의한 독립으로 우리힘으오 통일된 정부를 세우지 못하고 친미, 친일세력에 의해 무늬만 독립된 국가에서 의식조차 못하고 살아왔다는게 한심하지만, 그 와중에도 민주화를 이루고 비록 못지켜드렸지만 노무현의 꿈이 촛불혁명이후 제대로된 지도자를 세우고, 그를 지키려는 단단한 지지 속에 진짜 민주독립국가로의 길을 가고 있다는 데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언제든 쉬운때가 없었지만 이번에는 가능할 것이고 가능하게 해야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흔들리지 말고 함께 가요.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정세를 주도하는 멋진 나라에서 살아보자구요!!

  • 6. 원글님 말씀을
    '19.8.25 8:36 PM (219.250.xxx.185)

    읽으니
    저도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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