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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국딸 " 그정도 기여로 제1저자 되는 건 불가능" 터무니없다!!!

조로남불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19-08-25 19:02:40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고교 시절 의학논문 제1저자에 등재된 것을 두고

논문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 정도 기여도만으로는

절대 저자 자격을 얻을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논문저자를 부당하게 표시하는 것은 부정행위가 있던 해로부터

 국가연구비 전액을 환수할 수 있는 가장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 중 하나로 규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190825170620882


IP : 122.34.xxx.5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러니
    '19.8.25 7:03 PM (211.36.xxx.23)

    적폐지요.
    조씨가

  • 2. 우리 조국
    '19.8.25 7:03 PM (220.87.xxx.209)

    조국을 지킵니다~대한민국!

  • 3. ㅇㅇ
    '19.8.25 7:03 PM (122.34.xxx.51)

    논문의 저자는
    △연구의 개념(concept)이나 디자인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야 하고
    △중요한 지적 내용에 대해 논문 초안을 쓰거나 수정해야 하며
    △논문 출간을 최종 승인하고
    △논문의 어떤 부분에서라도 정확성ㆍ통합성 관련 문제를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4가지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해야 하는 게 아니라,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 4. ㅇㅇ
    '19.8.25 7:04 PM (122.34.xxx.51)

    기준에 따르면 단순 실험 보조나 번역에 참여한 정도로는 국제학술지에 실릴 만한 확장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E)급 논문 저자, 특히 제1저자가 되기란 불가능하다.

  • 5. ㅇㅇ
    '19.8.25 7:05 PM (122.34.xxx.51)

    2007년 과학기술부 훈령으로 제정된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에 따르면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는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행위로 연구부정에 해당한다.

  • 6. 노오력
    '19.8.25 7:05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실패!!!

  • 7. ....
    '19.8.25 7:05 PM (39.7.xxx.223)

    어려운 글을 대깨문은 이해를 못해요
    원글님 애쓰지 마세오

  • 8. ㅇㅇ
    '19.8.25 7:06 PM (122.34.xxx.51)

    정부 규정 상으로도 국가R&D사업의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비 횡령’보다 훨씬 심각한 행위로 취급된다. 과기부 지침 및 관련 대통령령 하위규정인 ‘국가R&D사업 매뉴얼’을 보면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한 경우 부정행위가 이뤄진 연도부터 부정행위가 적발된 연도까지의 출연금 전액 이내에서 환수할 수 있다”고 규정해 그 시효가 없다

  • 9. 학술지논문이냐
    '19.8.25 7:06 PM (124.50.xxx.87)

    .....

  • 10. 한국일보 정반석ㅋ
    '19.8.25 7:07 PM (117.111.xxx.180)




  • 11. ,,,
    '19.8.25 7:08 PM (39.7.xxx.139)

    소논문일뿐인데~~~~~~
    원글이 어려서 자식 입시준비안해봤나베~

  • 12. ^^
    '19.8.25 7:15 PM (121.161.xxx.32) - 삭제된댓글

    에혀.. 논문이 뭔지도 모르나봐요. 거기 나오는 전문용어, 문장표현 다 석사, 박사 이런애들이 쓰는 표현이에요. 영어를 모르시나베

  • 13. 아참
    '19.8.25 7:16 PM (175.223.xxx.202)

    조국 얘기 그만하고
    나씨는 어떻게 되었어요
    집중하는데 물흐리지 마세요!

  • 14. ㅇㅇ
    '19.8.25 7:16 PM (122.34.xxx.51)

    https://news.v.daum.net/v/20190825153928305
    단독] 조국 동료 교수 "고등학생 논문저자 본 적이 없다"
    "고등학생의 연구 유의미한 참여 본 적 없다"
    A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금까지 직접 경험한 상황 중에서 고등학생이 연구에 유의미한 참여를 하는 것은 본 적이 없고, 저자로 이름을 올린 경우도 언론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한 경우 이외에는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 15. 아직도
    '19.8.25 7:16 PM (223.38.xxx.43)

    소논문이라고 물타기 하는 사람 있네.
    조국도 드디어 제 1저자 언급했는데

    SCI급 학술논문이 뭔지 몰라도
    소논문을 대학교수 5명 이름걸고 쓴다고 생각하다니
    몰라도 너무 모르고 댓글 다는건지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 속이려고 댓글 다는건지.

  • 16. 양현석
    '19.8.25 7:16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나경원은 어떻게 만났을까~~~~

  • 17. 시끄럽다.
    '19.8.25 7:18 PM (110.8.xxx.211)

  • 18. ....
    '19.8.25 7:22 PM (39.7.xxx.139)

    대한민국 법무장관 후보자는 누구?
    물타기 원글이 싫어

  • 19. ..
    '19.8.25 7:23 PM (121.129.xxx.187)

    공저눈문은 분업이야. 기레기야.

  • 20. ..
    '19.8.25 7:27 PM (1.231.xxx.14)

    그 논문은 Esci
    담당교수가 결정함
    그런데 논문으로 대학간게 아님.
    단지 ‘논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줄 뿐
    논문 이름을 쓰거나 제1저자라고 쓰지 않음.

    논문은 대학입시에 영향없었음

  • 21. 어불성설이죠
    '19.8.25 7:38 PM (14.40.xxx.172)

    소논문써서 수시 상위권대 가던 시절이고,
    소논문이라도 그냥저냥 쓴게 아니라 의과대학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나오잖아요
    이게 흔한게 아니거든요 의과대학에서 고등학생 참여시키는 실험 거의 없어요
    이런 소논문 쓴 고딩이 전국에서도 흔치 않았을것이기때문에 고대 생기부에 언급만해도
    솔깃해서 봤을겁니다 입시에 영향이 되었죠 왜 안되었다고 단언하시는건가요
    그건 아닐겁니다 당연히 수시 합격에 큰 영향이 되었을겁니다

    단대 의대교수도 원래 학술재단 펀딩으로 2002년부터 실험하고 있던 와중에 그러다가 중간에
    조국딸이 온거잖아요 그래서 단대교수가 원래는 해외저널에 실으려던 계획을 수정하고
    걔 대학보내야하기때문에 1저자로 올려줬다고 말했잖아요 해외대학에 보내려던것이라 말했지만
    당시 논문써서 대학가는 분위기라는거 해외든 국내든 다 입시용이 된다고 왜 몰라요
    이문제는 아무리 쉴드처도 벗어나기가 좀 힘들어보여요

  • 22. ㅇㅇ
    '19.8.25 7:39 PM (122.34.xxx.51)

    '에세이'라던 조국 딸 논문···해외서 두번 인용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25&aid=0002932096&sid1=&ntype=RA...

    국제 학술지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 등에 따르면 조씨 딸이 참여한 논문은 5만여명이 봤고, 1만1062회 다운로드됐다.

  • 23. 한국일보가
    '19.8.25 7:39 PM (115.22.xxx.43)

    원글올린분 심심하면 잠이나 자
    한국일보가 정석처럼 이야기 하시네
    요즘 기자가 ㄷ제대로된 인간이 몇이나 있을까 쓰레기 기자가 바글바글해 닌간아
    중앙이나 조선이나 한국일보 신문취취급도 안해
    요즘 할일없어 노는 인간들이나 신문읽지 정신바로 밝힌분들은 화장실 종이도 안써
    정신좀 차리고 살아

  • 24. ㅇㅇ
    '19.8.25 7:40 PM (122.34.xxx.51)

    대한병리학회도 23일 장세진 이사장 명의로 서신문을 발표하고 "학회의 공정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각자 자신들을 합리화하기 위해 학술지 명예를 훼손하고 폄훼하는 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25. 우기긴
    '19.8.25 7:56 PM (222.97.xxx.125)

    아직도 모르네
    논문아니라니까

  • 26. 222.97.xxx.125
    '19.8.25 8:01 PM (211.49.xxx.55) - 삭제된댓글

    우긴다고 우기는 니가 우기는 거네

    니가 나베냐? 아무말 대잔치하게?

  • 27. 단국대는
    '19.8.25 8:03 PM (211.49.xxx.55) - 삭제된댓글

    이걸 조사한다는 데
    1년 걸린다고

    아니 이렇게 명확한걸 무슨 1년인지

    하여튼 벨도 없이 눈치만 보기는

  • 28. 당시 그저널
    '19.8.25 8:04 PM (114.205.xxx.2)

    10년전 그 저널 sci급 국제전문지 맞아요? 확실해요? ㅎㅎㅎ
    국내전문지 아닌가요?
    당연 해당 학회에서야 자기네 저널 유력한 전문지라고 하겠죠.
    그럼 왜 당시에는 왜 IRB 안거치고 승인하고 그랬대요? 왜요?

  • 29. 2주만에
    '19.8.25 8:07 PM (211.49.xxx.55) - 삭제된댓글

    쓴 논문
    검증하는데
    왜 1년 걸릴까

  • 30. ...
    '19.8.25 9:36 PM (110.70.xxx.241)

    scie가 sci급이라는건 자기들끼리 하는 소리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술지 아닌건

    지금이나 십년전이나 .

  • 31. ...
    '19.8.25 9:37 PM (110.70.xxx.241)

    자기 보고서에 제1저자로 올라가는게 이상해?

    정식 학술논문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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