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주유비는..의원실직원 캐봐야하지 않나요?

ㄴㄴ 조회수 : 1,114
작성일 : 2019-08-25 19:01:15

카드깡이니 주유깡이니..

아는분들은 아는데 전 첨들어봐서,,

넣은척하고 돈받아가는건가요????




--------------------------------------------------------------------


朴 "주유소깡 했다면 위법…2년간 주유내역 공개해야"

[프레시안 박세열 기자]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2년 간 약 5700만 원 어치를 주유비로 쓴 것으로 21일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나 후보의 2009년, 2010년 정치자금 내역에 따르면 나 후보는 2009년에 1848만 1550원, 2010년에 1467만4671원을 주유비로 썼다. 별도로 국회의원차량비지급규정'에 따라 국회에서 지급되는 유류지원비 2년치인 2460만 원을 더하면 5775만6221원을 주유비로 사용한 것이다. 심지어 하루에 4차례나 주유한 기록도 있다.





이같은 논란은 과거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2009년 후원회기부금 중 19%에 이르는 3768만 283원을 주유비로 지출했다는 논란과 닮아있다. 정 의원의 경우 차량비지급규정에 따른 유류지원비까지 합하면 1년에 약 5000만 원을 기름값으로 쓴 셈이 된다.




정 의원의 지역구가 경기양평·가평으로 일반적인 국회의원 선거구 면적의 2~3배에 이르는것을 감안해도 비상식적인 일이었다. 국회가 있는 서울 여의도와 그리 멀지 않은 중구가 지역구인 나 후보의 경우는 더 의심스럽다는 지적도 나온다.

나 후보 측은 "지난해에는 당 전당대회, 2009년에는 재·보궐 선거 때문에 지방을 왔다갔다 해 기름값을 많이 썼다"고 해명했다. 하루에 4차례 주유한 부분에 대해서도 "수행진이 결제하고 추후 보전해 주는 상황에서 그런 일이 생겼다"고 섦여했다.

그러나 박원순 야권단일 후보 측은 일명 "깡" 의혹까지 제기했다. 정치자금을 가지고 주유소 등에서 카드를 긁은 후 현금화시키는 일종의 '돈세탁' 수법이 아니냐는 것이다.

박 후보 선대위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이 지역구인 나경원 의원이 5800여만 원의 주유비를 넣고 이를 정치자금으로 처리했다면 이것은 명백한 정치자금법 위반의 혐의가 있다. 혹시라도 주유소에서 깡을 했다면 이는 정말 있을 수 없는 희한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우 대변인은 "5800여만 원의 주유비를 과연 나경원 후보의 차량이 다 들어갈 정도의 연료통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심지어 하루에 한 주유소에서 4번씩 주유했다는 사실은 아무리 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 대변인은 "(나 후보 측이) 전국을 다니기 위해 주유를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전국을 다니다가 주유할 때만 다시 또 그 (특정) 주유소에 가서 주유를 하고, 또 전국을 다니다가 또 주유를 하는 일을 반복했다는 말인가"라고 지적했다.





우 대변인은 "강남 피부샵이 얼마나 멀기에 5800여만 원씩 주유를 하고 다녀야 했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해명하라"며 "2년간 주유비 전체내역을 밝히고, 출장내역서까지 첨부해서 국민에게 밝히기 바란다. 주유비는 공무에 쓰도록 허용된 정치자금의 항목이기 때문에 이는 국민에게 어떠어떠한 내용으로 정치자금을 썼는지 공개할 의무가 있다"고 요구했다.

--------------------------------

 
우 대변인은 "5800여만 원의 주유비를 과연 나경원 후보의 차량이 다 들어갈 정도의 연료통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심지어 하루에 한 주유소에서 4번씩 주유했다는 사실은 아무리 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나 후보 측이) 전국을 다니기 위해 주유를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전국을 다니다가 주유할 때만 다시 또 그 (특정) 주유소에 가서 주유를 하고, 또 전국을 다니다가 또 주유를 하는 일을 반복했다는 말인가"라고 지적했다


IP : 175.214.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5 7:02 PM (175.214.xxx.205)

    의원실 직원이 계획한것일지도 몰라서요.

  • 2. 주어없는녀인
    '19.8.25 7:02 PM (220.87.xxx.209)

    얜 비리가 너무 많아 법적으로하면 감옥가야지 싶은데.

  • 3. ....
    '19.8.25 7:04 PM (116.127.xxx.104)

    하~ 주유비까지
    의혹 덩어리네요

  • 4. ㅇㅇ
    '19.8.25 7:12 PM (117.111.xxx.167)

    나경원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옛날에 정봉주가 나꼼수에서 국회의원들의 주유비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기억나시는 분?
    너무 오래 전에 들었던 일이라 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줬던 건 기억하는데...

  • 5. ......
    '19.8.25 7:25 PM (211.36.xxx.11)

    으....내 세금......

  • 6. ..
    '19.8.25 7:4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주유소 깡이란 것도 있네요. 헐

  • 7. ..
    '19.8.25 7:5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나베 억울함을 풀어드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173 검찰아 세월호 수사를 그렇게 했더라면 7 .... 2019/09/06 823
971172 (펌) 박찬운 교수) 검찰의 저 난폭한 운전은 막아야 8 Oo0o 2019/09/06 1,297
971171 중앙일보 여론조작 방법 6 여론조작 2019/09/06 801
971170 상지대 정대화 총장님 페북 글 (꼭 읽어보세요) 5 새날이 2019/09/06 1,249
971169 친일동맹 100년의 카르텔, 학계와 일부 개신교가 4 반일 2019/09/06 633
971168 기레기들 4 ^^ 2019/09/06 421
971167 진짜 오랜만에 맥모닝 먹었는데 7 굿모닝 2019/09/06 2,681
971166 대통령의 인사권을 사법개혁 반대하는 검찰총장이 개입 12 ㅇㅇㅇ 2019/09/06 1,097
971165 특수부에 의뢰하고 싶은 사건있나요? 3 여러분~~ 2019/09/06 523
971164 성조숙증 치료는 대체로 몇 년간 하나요? 조국임명검찰개혁 2 오늘 2019/09/06 1,012
971163 최성해 “조국과 직접 통화…조국이 거짓 증언 종용” 32 쪼국 2019/09/06 4,612
971162 피로감이 쌓이네요. 11 2019/09/06 1,874
971161 이틀간 치킨만 먹게생겻네요. 9 ㅇㅇ 2019/09/06 2,058
971160 [조국임명검찰개혁] 오늘의 검색어 1 ㅇㅇ 2019/09/06 376
971159 뉴스타파 - '글로벌 메신저' 공모절차 없이 나경원 딸 추천(2.. 2 .... 2019/09/06 634
971158 검찰은 독립된 존재가 아님 행정부임 8 .... 2019/09/06 852
971157 현법무장관이 지휘발동권인지 뭔지 6 ㄱㅂㄴ 2019/09/06 1,052
971156 임무영검사하고 부인 사진 여기있네요. 29 고추장쓰라려.. 2019/09/06 15,078
971155 오늘 청문회 몇시에 시작하나요? 1 힘내라조국 2019/09/06 1,249
971154 조국 부인을 사모펀드 대표의 주가조작 배후로 몰아서 3 ... 2019/09/06 1,114
971153 한 사람에 대해 50건의 영장이 발부? 4 참혹한 인권.. 2019/09/06 1,375
971152 인천공항 근처 숙소 추천부탁드립니다. 3 한국행 2019/09/06 976
971151 검찰 조국아들 수강후기 대리작성 의혹 수사중 34 껄껄어이가출.. 2019/09/06 3,568
971150 솔벤트는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1 버리기 2019/09/06 809
971149 오늘의 검색어 - 조국임명검찰개혁 2 힘내자힘! 2019/09/06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