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 여자를 욕구(?)가 담긴 눈으로 보나요?

ㅠㅠ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9-08-25 17:01:16
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미 소문도 다났지만
저도 도저히 모를수가 없었는데...
아직 이렇다할 한방의 액션은 없기에 그냥 무시하고 있구요.

근데 이분이 저를 볼때 그리고 제가 갑자기 돌아서서 마주치면
뭔가 아련한 그윽한? 멍한?
오바해서 말하면 그런 욕구가 담긴것같은 눈으로
항상 보고 있어요..
여태껏 만난 남자들이나 절 좋아했던 사람들은 초롱초롱한 강아지같은
눈이었던것 같은데... 되게 부담스럽더라구요.

다들 옛날에 연애할때나 본인을 좋아하던 남자의 눈빛이 어떠셨나요?
이거 이상한건가요...? 아님 이제 나이가들어(30세) 순수하지못(?)한건가요..
IP : 106.102.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5 5:0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눈빛 볼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면 자꾸 처다보게 되겠죠
    30세인데 너무 순수해도 이상한거에요
    알건 알아야죠

  • 2. 성애 빠진
    '19.8.25 5:16 PM (59.6.xxx.151)

    매력은 우정이에요

  • 3. ..
    '19.8.25 6:03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애초에 달달하게 시작하면 좋겠지만

    아주 못봐줄정도 아니면 한번 만나보는건 어때요?

    몇번 만나봐도 멍한 영 그런 눈빛으로만 나를 보고 케미가 안산다면 그때는 그냥 동료로 지내면 되죠..

    보통은 그렇게 보기전에 데이트신청했을꺼 같은데말이죠..

  • 4. ㅇㅇㅇㅇ
    '19.8.25 7:21 PM (118.32.xxx.215)

    좋아하는 여자 볼 때 성욕이 없으면 그게 변태지 뭐에요?
    성욕도 안 일어나는 여자의 뭐를 왜 좋아해요?

  • 5. 당연하죠
    '19.8.25 9:25 PM (120.142.xxx.209)

    뚱돼지에게 욕구 임씨는 눈빛은 커녕 눈길도 안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352 중고등학생들, 학교 재밌어 하나요? 7 학부모 2019/08/25 1,286
964351 40후반 체력한계 15 체력 2019/08/25 4,142
964350 기레기들아 나씨양씨 이거 넘 궁금한데 5 기레기바쁨 2019/08/25 908
964349 알바는 빈댓글을 5 알바는 2019/08/25 538
964348 세곡동 주위 카페 가르쳐주세요. 4 세곡 2019/08/25 1,495
964347 나씨 양씨 뭔가요? 7 .. 2019/08/25 1,317
964346 나의원 오늘 뭐 드셨을까요? 3 나의원 2019/08/25 829
964345 세금 더 걷어주세요 4 이지스함 2019/08/25 526
964344 나경원 황교안 나경원 황교안 1 ... 2019/08/25 545
964343 나대표 차고 넘치는 이슈들 함께해요 5 알고싶다 2019/08/25 669
964342 나경원, 양현석 그리고 9 사는게 뭔지.. 2019/08/25 2,841
964341 흙침대 저렴이는 안좋을까요 5 흙침대 2019/08/25 2,392
964340 지인 찬스로 병원비를 적게 냈는데요. 4 2019/08/25 1,864
964339 나이들어도 변하지 않는 건 뭐가 있나요? 5 2019/08/25 1,820
964338 수시 논술 준비를 대학별 맞춤 과외를 하는게 맞나요? 1 수시 논술 .. 2019/08/25 934
964337 알바들에게... 3 ... 2019/08/25 536
964336 나경원 의혹은 전부 다 검찰측 결론이 났어요. 22 나꼼수무죄 2019/08/25 2,490
964335 나경원은 무슨 차를 탈까요? 5 나도 2019/08/25 1,375
964334 썩은 재료로 음식하는 엄마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019/08/25 3,488
964333 고3 맘 추석때 다들 가시나요 10 2019/08/25 1,807
964332 확실히 사람은 많이 배우고 똑똑해야 합니다. 10 ㄱㄱ 2019/08/25 2,762
964331 고려대가 고령대?" 조국 집회 중장년층·외부 세력 포착.. 4 ㅎㅎ 2019/08/25 825
964330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이 한국에 온거 신기하네요 6 ... 2019/08/25 2,806
964329 근심걱정이 없는데 우울해요 9 999 2019/08/25 3,135
964328 서울대교수 논문 미성년자 공저자 사례 7 구글신 2019/08/25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