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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국 참 검소하게 사셨네요

....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19-08-25 14:44:30
의류 브랜드 일하는 분이 보는데
조국 비싼거 안 입는다던데
하기 저 외모에 뭘 입어도 명품 같지만
차도 qm3고
딸도 겨우 1000에 50 방 얻어주고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민정 수석 할때
민정수석 딸한테 눈치 안보고 유급 시키는거 보면
권력 함부로 안 쓴거 다 드러나고
역시 독립운동가 집안은
토착왜구 집구석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나베는 몸파는 술집에 세주고
세 받아먹었다는데
그런 드러운 저질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법무부장관은 역대 최고 실력자이자
인품이 있으신 분이 할 것 같아서
참 기분이 좋네요
IP : 182.209.xxx.18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5 2:45 PM (1.231.xxx.14)

    그런 사실은 언론에 한줄 없네요

  • 2. 그러네요!
    '19.8.25 2:45 PM (219.250.xxx.139)

    참 검소하시네요.

  • 3. ..
    '19.8.25 2:46 PM (1.227.xxx.210) - 삭제된댓글

    약하는 약국에서도 받아먹엇다던데..
    정치하는 사람이 그런다는게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
    설마 그럴리가?하고 잇네요
    해명 좀 해줫으면 좋겟어요

  • 4. 아이좋아
    '19.8.25 2:46 PM (59.18.xxx.2)

    언론이 대선주자급으로 키워주네요

  • 5.
    '19.8.25 2:47 PM (39.7.xxx.170)

    기레기들은 절대 안쓰겠죠ㅜㅜ

  • 6. ㅡㅡㅡ
    '19.8.25 2:5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깔수록 멋지네요.

  • 7. 글게
    '19.8.25 2:51 PM (220.92.xxx.83)

    이런건 안나오겠죠?언제쯤 적폐들이 청산될라나요?

  • 8. ㅇㅇ
    '19.8.25 2:51 PM (14.52.xxx.157)

    동네 크린***세탁소에서 세탁물 찾아 가는거 골목에서 봤는데 검소한 옷차림이지만 얼굴만은 빛나더라는..
    어디선본듯 첨엔 연예인줄알았다는 ..
    조국 법무부장관해서 적폐 척척 묵은때좀 벗겨 빛나게 해주시길!

  • 9. ...
    '19.8.25 2:51 PM (175.223.xxx.16)

    셔츠 늘어진거 보셨죠
    인물이 수려하니 낡은셔츠도
    덮더군요

  • 10. 웅동학원도
    '19.8.25 2:55 PM (117.111.xxx.167) - 삭제된댓글

    정말 미담이에요.
    조국 아버님이 사재를 다 털어가며 죽어가던 학교를 살리시고
    학교 새건물을 지어주느라 있는 돈 다 털어가던 중에 imf 와서 망해가면서도
    하청줬던 사람들에게 사재를 털어서 돈을 다 지급해주고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오히려 자신의 아들이 그 빚을 다 떠안게 하고...
    그래서 제수씨 문제도 불거진거고...

    그 제수씨도 남편 사업 망해가는 와중에 사랑 하나만으로 결혼해서 최선을 다해서 도왔고
    그러다 어쩔 수 없이 결국 이혼하고 홀로서기를 하며 아이를 키우는 걸 보고
    조국 어머니는 자기가 가진 돈을 털어서 이혼한 며느리가 키우는 손자의 장래를 위해 줘버리고
    조국의 아내는 자기가 가진 재산을 털어 빈털털이가 되신 시어머니 사시라고 덥썩 돈을 드리고...

    저 집안은 정말 보기 드물게 서로를 위하고 남을 위하고...
    적폐들의 눈으로는 저런 걸 선의로 할 수 있을 거라고 믿기지가 않겠죠.
    자기들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서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단 자체가 이해가 안될 테니까.

    파면 팔수록 조국도 정말 파파미에요.
    썩을 놈의 기레기들은 이런 건 하나도 밝혀주지 않고
    말도 안되는 수작질로 비열한 정치공세만 거들고 있으니....

    두고보자. 문대통령은 정공법으로 가실테고 조국은 반드시 법무부 장관이 될테니.
    그리고 한번 다 파헤쳐보자구.

  • 11. 이런거
    '19.8.25 2:57 PM (219.92.xxx.122)

    기레기들은 절대 안씁니다.

  • 12. 웅동학원도
    '19.8.25 2:57 PM (117.111.xxx.167) - 삭제된댓글

    정말 미담이에요.
    조국 아버님이 사재를 다 털어가며 죽어가던 학교를 살리시고
    학교 새건물을 지어주느라 있는 돈 다 털어가던 중에 imf 와서 망해가면서도
    하청줬던 사람들에게 사재를 털어서 돈을 다 지급해주고 모든 재산 다 잃고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오히려 자신의 아들이 그 빚을 다 떠안게 하고...
    그래서 제수씨 문제도 불거진거고...

    남들 같으면 이렇게 하나요?
    자기 재산, 자기 아들 재산 먼저 챙기고 내빼지.
    하청줬던 사람들이야 망하거나 말거나 떼먹고 시침떼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 제수씨도 남편 사업 망해가는 와중에 사랑 하나만으로 결혼해서 최선을 다해서 도왔고
    그러다 어쩔 수 없이 결국 이혼하고 홀로서기를 하며 아이를 키우는 걸 보고
    조국 어머니는 자기가 가진 돈을 털어서 이혼한 며느리가 키우는 손자의 장래를 위해 줘버리고
    조국의 아내는 자기가 가진 재산을 털어 빈털털이가 되신 시어머니 사시라고 덥썩 돈을 드리고...

    저 집안은 정말 보기 드물게 서로를 위하고 남을 위하고...
    적폐들의 눈으로는 저런 걸 선의로 할 수 있을 거라고 믿기지가 않겠죠.
    자기들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서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단 자체가 이해가 안될 테니까.

    파면 팔수록 조국도 정말 파파미에요.
    썩을 놈의 기레기들은 이런 건 하나도 밝혀주지 않고
    말도 안되는 수작질로 비열한 정치공세만 거들고 있으니....

    두고보자. 문대통령은 정공법으로 가실테고 조국은 반드시 법무부 장관이 될테니.
    그리고 한번 다 파헤쳐보자구.

  • 13. 웅동학원도
    '19.8.25 2:58 PM (117.111.xxx.167)

    정말 미담이에요.
    조국 아버님이 사재를 다 털어가며 죽어가던 학교를 살리시고
    학교 새건물을 지어주느라 있는 돈 다 털어가던 중에 imf 와서 망해가면서도
    하청줬던 사람들에게 사재를 털어서 돈을 다 지급해주고 모든 재산 다 잃고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오히려 자신의 아들이 그 손실을 다 떠안게 하고...
    그래서 제수씨 문제도 불거진거고...

    남들 같으면 이렇게 하나요?
    자기 재산, 자기 아들 재산 먼저 챙기고 내빼지.
    하청줬던 사람들이야 망하거나 말거나 떼먹고 시침떼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 제수씨도 남편 사업 망해가는 와중에 사랑 하나만으로 결혼해서 최선을 다해서 도왔고
    그러다 어쩔 수 없이 결국 이혼하고 홀로서기를 하며 아이를 키우는 걸 보고
    조국 어머니는 자기가 가진 돈을 털어서 이혼한 며느리가 키우는 손자의 장래를 위해 줘버리고
    조국의 아내는 자기가 가진 재산을 털어 빈털털이가 되신 시어머니 사시라고 덥썩 돈을 드리고...

    저 집안은 정말 보기 드물게 서로를 위하고 남을 위하고...
    적폐들의 눈으로는 저런 걸 선의로 할 수 있을 거라고 믿기지가 않겠죠.
    자기들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서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단 자체가 이해가 안될 테니까.

    파면 팔수록 조국도 정말 파파미에요.
    썩을 놈의 기레기들은 이런 건 하나도 밝혀주지 않고
    말도 안되는 수작질로 비열한 정치공세만 거들고 있으니....

    두고보자. 문대통령은 정공법으로 가실테고 조국은 반드시 법무부 장관이 될테니.
    그리고 한번 다 파헤쳐보자구.

  • 14. 훗날
    '19.8.25 3:01 PM (119.64.xxx.175)

    언론과 야당이 키운 인물- 조국, 크게 되리라

  • 15. 00
    '19.8.25 3:18 PM (211.36.xxx.146)

    황당함 무슨 검소요

  • 16. ...
    '19.8.25 3:28 PM (59.17.xxx.177)

    그러니 지금 얼마나 억울할까요

  • 17. ...
    '19.8.25 3:33 PM (175.209.xxx.150)

    그리 유명하시기전부터 동네에서 자주 뵈었어요.
    저렴한 스포츠센터와 동네 작은 자영업소 주로 이용하셨어요.
    전 정치엔 크게 관심은 없지만
    자한당에서 하는 짓이 넘 더티해서
    오히려 응원합니다.
    자한당이 두려워하는 큰~인물이싶네요.

  • 18. 저는
    '19.8.25 3:57 PM (39.118.xxx.25)

    문통께서 옆에 두신 인물이니 믿습니다.그 분 자체로도 차고도 넘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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