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시세끼 보다가 궁금 (별로 안 중요함)

복슝아 조회수 : 2,477
작성일 : 2019-08-25 07:47:20
제가 요즘 삼시세끼를 봐요. 그냥 밥해먹는 건데 왜 마음이 편안해지는지...저렇게 고적한 곳에 가서 텃밭에서 나는 재료들로 밥 해먹고 (다른 집안일 없이), 치우고, 가끔 장터에 가고. 그러는 것도 휴가가 될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몸은 힘들어도 맘은 편한 휴가말이에요. 또 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음식 해먹고 치우는 일은 재미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윤세아씨가 입고 나오는 베이지색 점프수트말이에요. 일단 이쁘고 잘 어울리고요.
그런데 화장실 갈때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게 중간에 상의랑 하의가 분리가 되게 디자인이 되는 건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IP : 158.140.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5 7:48 AM (61.72.xxx.248)

    바지는 위부터 내려야 ...;;;

  • 2. ..
    '19.8.25 8:05 AM (183.98.xxx.186)

    무공해 야채에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고 튀김해먹어도 기름 안튀고 냄새 걱정 안해도 되고 좋겠다 했어요. 겨울이 힘들고 불편하지 봄,여름,가을은 그야말로 힐링. 근데 시골이 벌레가 많다는데 어떻게 촬영할까요?

  • 3. 원글이
    '19.8.25 8:09 AM (158.140.xxx.214)

    촬영전에 집이랑 밖을 소독하지 않았을까요. 일단 소독 한 번 하면 벌레들이 확 줄거든요. 글고 집 주변에 벌레들이 싫어하는 향을 피운다거나, 땅에 벌레 방지용으로 뿌리는 것도 있잖아요.

  • 4. ㅋㅋㅋㅋ
    '19.8.25 8:12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점프수트 한번도 안입어보셨나봐요.
    소싯적에 gv2라는 브랜드 청바지 점프수트 스타일이
    한창 유행해서 그걸 한벌쯤은 다 갖고 있었는데
    그게 참 이뻤는데 화장실 가기가 참 ㅈㄹ맞았죠.
    다붙잡고 용변을 봐야해서...

  • 5. ...
    '19.8.25 8:46 AM (175.223.xxx.171)

    근데 공장이나 자동차 정비소 같은데 일하는 분들 작업복이 점프슈트처럼 일체형이잖아요
    그런 스타일이 일하고 작업하는데는 편한 스타일인가 싶더라구요
    아마도 윤세아씨도 그래서 입고 왔나 싶기도 한데, 일체형 작업복이 남자들은 편하고 별 문제가 없잖아요 그냥 앞지퍼만 쓱 내리면 되니까...
    근데 여자들은 참 지랄맞죠 ㅎㅎㅎ

  • 6. yaani
    '19.8.25 8:54 AM (223.38.xxx.22)

    보면 윤세이씨가 제일 꾸민(?)듯 해요.
    상황에 맞는 옷차림같은
    셋 다 나름의 메력이 있고 이쁜데
    윤세아씨가 코디를 잘 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080 집도 인연(?)이 라고 생각하세요? 14 2019/08/30 4,986
968079 동물국회 2 웃자 2019/08/30 426
968078 부산 82님들, 예전 서면 태화쇼핑 아시는 분들, 11 추억 2019/08/30 1,467
968077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해지할까요? 5 .. 2019/08/30 2,494
968076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한건 어떻게 밝혀진건가요? 8 궁금 2019/08/30 1,053
968075 무선이어폰 어떤거 쓰세요? 4 .. 2019/08/30 1,499
968074 인생관이 무엇인가요? 12 다시 시작 2019/08/30 2,178
968073 조국수호집회 150명 덕분에 41 평화 2019/08/30 3,877
968072 비타민d 복용하는데도 수치가 낮게 나왔어요 10 ㅠㅠ 2019/08/30 2,846
968071 나경원 "부산의 어머니입니다. " 12 오늘부산에서.. 2019/08/30 2,250
968070 오늘 고대 집회인데 사람없네요 22 폭망 2019/08/30 2,774
968069 日언론, '韓, 조만간 쿠데타 일어난다.gisa 15 와저것들 2019/08/30 3,039
968068 소고기 색깔이 거뭇해진건 상한건가요? 4 2019/08/30 3,614
968067 장례식장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하면 안되겠죠 7 물소리 2019/08/30 2,781
968066 자한당이 조국 청문회 열기 어려운 이유 19 나경원도압수.. 2019/08/30 3,537
968065 대학교 2학기 등록금을 깜박하고 안냈는데요... 4 .. 2019/08/30 3,615
968064 생리통으로 고딩이 이틀내내 잤다는데.... 14 생리통 2019/08/30 4,996
968063 여드름 나는 고딩 아들, 폼크랜징 추천해주세요 5 피부 2019/08/30 1,672
968062 조국 반대하시는 분들에게 여쭤요 42 ..... 2019/08/30 2,667
968061 어제 '병원에서 모욕당하신 엄마' 후기입니다!! 7 ,, 2019/08/30 4,949
968060 최소7년형?ㅡ가세연 실시간생방 2 궁금했죠? 2019/08/30 707
968059 고등학생 아들 때문에 우울합니다. 7 체리 2019/08/30 4,667
968058 역사는 8월 29일 국민이 언론을 사망했다고 하였다하고 남겠죠.. 2 Hghjk 2019/08/30 697
968057 조금의 다른 의견 수용도 안하고 쌍욕 알바 몰이 40 ... 2019/08/30 1,064
968056 '법대로 임명'이거 계속 해야되요네이버좀 가주세요 6 ㄱᆞ 2019/08/30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