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행복한 감정으로 살고 싶어요

나나 조회수 : 2,617
작성일 : 2019-08-24 20:56:06
매일이 걱정이고 맘이 지옥이니
하루하루가 벅찹니다.
좀 행복한감정으로 편안한맘으로
살수는 없을까요..
딱50이 되니, 이제 노인될날도 멀지않았구나 싶어요
그럼 지금이라도 가벼운 맘으로 살아야 하는데
전. 왜이리 힘들까요.
모든게 불안정해서 그럴까요
행복하고 싶어요
IP : 39.121.xxx.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사사니
    '19.8.24 8:59 PM (182.212.xxx.187)

    많이 벌고 많이 씁니다 ㅎ

  • 2. 22
    '19.8.24 9:02 PM (223.62.xxx.48)

    나두요ㅜ
    뭐이렇게 사는게 힘든가

  • 3. 48
    '19.8.24 9:0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50이되면 인생후반부
    거의 결정이 지어져서
    인정할건하고
    받아들이고
    내려놓게되서
    40대보다 맘의 평안을 얻는대서
    빨리 50이되버리길 바라고있는데요
    하아 그렇지도않은거군요
    40초에 하도힘이들어서
    일을 시작했더니 그나마 조금 나아졌어요
    머리복잡할 시간을 줄이고
    몰두할 뭔가를 찾아보세요

  • 4. 토닥토닥
    '19.8.24 9:05 PM (182.208.xxx.166)

    맘이 지옥이면 행복하기가 어렵지요...
    저도 작년까지 그랬답니다.
    꼬옥 안아드리고 싶어요.
    언젠가 지나갑니다.
    곧 행복해지실거에요.
    응원합니다.

  • 5. dlfjs
    '19.8.24 9:07 PM (125.177.xxx.43)

    생각이 많으면 더 그래요
    단순하게 지금을 즐겨요

  • 6. 지나가다
    '19.8.24 9:07 PM (223.38.xxx.250)

    저도 그래요,
    그래서 요즘 하루 4시간씩 운동하고 일찍 잡니다.
    좋은 식재료 거의 가공하지 않고 아주 조금 먹고요
    훨씬 가벼워졌어요

  • 7. ㅡㅡ
    '19.8.24 9:29 PM (211.202.xxx.183)

    50후반인데요
    마음을 내려놓는다는것이
    가능하네요
    나이듦이 나쁘지만은 않네요
    어차피 걱정해도 소용없으니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요
    내일걱정이랑 미뤄두고요

  • 8. ㅇㅇ
    '19.8.24 10:05 PM (125.182.xxx.27)

    해야할일만 잘해도 불안한맘이 절반으로줄어들듯해요

  • 9. 비밀보장 강추
    '19.8.24 10:08 PM (175.193.xxx.206)

    딱 그나이때 언니야들이 그냥 웃게 만들어준다 생각하심 되어요.

  • 10. 뭐라도
    '19.8.24 10:27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직업을 가져 바쁘면 오히려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도 모르게 하루하루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예전 입시학원 강사할때 일년 4번의 시험과 방학중 특강 2번 하고 나면 1년이 훅 가더라고요.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보세요

  • 11. 행복하게
    '19.8.24 11:06 PM (218.38.xxx.56) - 삭제된댓글

    살고 있는데, 고위 공직자의 엄청난 비리를 보니 ,갑자기 불행하단 생각이 들며,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없게 일벌 백계로 다스려야합니다.
    자기 사람이라고 끼고 가다간 같이 가게 될것 같아요.

  • 12. 마음을
    '19.8.25 4:07 AM (108.27.xxx.200)

    젋었을 때로 세팅을 그대로 해놓으면 50이되서 계속되는 노화에 버거워 하는게 당연할 것 같아요.
    아직 노화에 따른 마음세팅을 다시 할 준비가 안되셨다면 차근차근 준비해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925 다음에는 있고 네이버엔 없는 언론검찰광기 3 기레기아웃 2019/09/05 529
970924 황교안자녀장관상 .... 드디어 네이버 9위 6 톡톡 2019/09/05 1,213
970923 런던 호텔 위치 문의드립니다. 6 .... 2019/09/05 784
970922 비도오고 기레기알바도 날뛰는 촉촉한 날~~ 9 ㄱㄱㄱ 2019/09/05 461
970921 다행인건 문통이 윤석열 가만놔두고보진 않을거에요. 37 ..... 2019/09/05 3,519
970920 목폴라 니트 몇개정도 있음 될까요? 8 대비 2019/09/05 985
970919 정년 퇴직하시는 지도교수님 선물~ 추천 해 주세요 1 선물 2019/09/05 2,883
970918 뻘질문...이말년 작가는 쌍수한거 맞죠? 2 ..... 2019/09/05 3,310
970917 임무영 검사 17 ㅇㅇㅇ 2019/09/05 1,947
970916 언론과 검찰에 대한 유감과 박탈감 2 ... 2019/09/05 441
970915 정유라때 감옥간 이대교수5명보다 혼자 더 많은일을 한 29 조국부인 2019/09/05 2,578
970914 윤석열, 이제 보건복지부 압수 수색이다 8 기레기꾸우꾸.. 2019/09/05 2,454
970913 사람관계는 상처를 주고받을 수 밖에 없는가요 7 ㅇㅇㅇㅇ 2019/09/05 1,535
970912 청문회 때 분활화면 안한대요!!!! 32 ㅍㅎㅎㅎㅎㅎ.. 2019/09/05 3,487
970911 조국 후보자 교수로서 논문도 많았을텐데 의혹한점 안나오네요 25 ... 2019/09/05 1,590
970910 있지도 않은 논두렁시계 어쩌고 하는데 그 시계는 피아제 5 ㅉㅉ 2019/09/05 1,138
970909 대만 자유여행 잘 아시는분 (호텔위치) 7 자유여행 2019/09/05 1,392
970908 조국후보자 지지합니다 14 정말 2019/09/05 1,330
970907 윤석열, "가족 문제가 어떻게 제 도덕성의 문제입니까&.. 24 2019/09/05 3,918
970906 안하신분~ 1 법대로빨리임.. 2019/09/05 569
970905 네이버 황교안자녀장관상 ... 19위드디어 올라왔습니다. 11 검색동참 2019/09/05 956
970904 동양대 총장 아들관련일화 존경할만하네요 48 오오 2019/09/05 3,108
970903 오뚜기 마라샹궈요ㅠㅠ 11 너바나 2019/09/05 2,689
970902 요즘 카페가면 너무 시끄러워요 2 .... 2019/09/05 1,147
970901 부인은 깜방가게 생겼는데 남편은 법무부장관 51 조국사퇴 2019/09/05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