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행복한 감정으로 살고 싶어요

나나 조회수 : 2,620
작성일 : 2019-08-24 20:56:06
매일이 걱정이고 맘이 지옥이니
하루하루가 벅찹니다.
좀 행복한감정으로 편안한맘으로
살수는 없을까요..
딱50이 되니, 이제 노인될날도 멀지않았구나 싶어요
그럼 지금이라도 가벼운 맘으로 살아야 하는데
전. 왜이리 힘들까요.
모든게 불안정해서 그럴까요
행복하고 싶어요
IP : 39.121.xxx.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사사니
    '19.8.24 8:59 PM (182.212.xxx.187)

    많이 벌고 많이 씁니다 ㅎ

  • 2. 22
    '19.8.24 9:02 PM (223.62.xxx.48)

    나두요ㅜ
    뭐이렇게 사는게 힘든가

  • 3. 48
    '19.8.24 9:0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50이되면 인생후반부
    거의 결정이 지어져서
    인정할건하고
    받아들이고
    내려놓게되서
    40대보다 맘의 평안을 얻는대서
    빨리 50이되버리길 바라고있는데요
    하아 그렇지도않은거군요
    40초에 하도힘이들어서
    일을 시작했더니 그나마 조금 나아졌어요
    머리복잡할 시간을 줄이고
    몰두할 뭔가를 찾아보세요

  • 4. 토닥토닥
    '19.8.24 9:05 PM (182.208.xxx.166)

    맘이 지옥이면 행복하기가 어렵지요...
    저도 작년까지 그랬답니다.
    꼬옥 안아드리고 싶어요.
    언젠가 지나갑니다.
    곧 행복해지실거에요.
    응원합니다.

  • 5. dlfjs
    '19.8.24 9:07 PM (125.177.xxx.43)

    생각이 많으면 더 그래요
    단순하게 지금을 즐겨요

  • 6. 지나가다
    '19.8.24 9:07 PM (223.38.xxx.250)

    저도 그래요,
    그래서 요즘 하루 4시간씩 운동하고 일찍 잡니다.
    좋은 식재료 거의 가공하지 않고 아주 조금 먹고요
    훨씬 가벼워졌어요

  • 7. ㅡㅡ
    '19.8.24 9:29 PM (211.202.xxx.183)

    50후반인데요
    마음을 내려놓는다는것이
    가능하네요
    나이듦이 나쁘지만은 않네요
    어차피 걱정해도 소용없으니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요
    내일걱정이랑 미뤄두고요

  • 8. ㅇㅇ
    '19.8.24 10:05 PM (125.182.xxx.27)

    해야할일만 잘해도 불안한맘이 절반으로줄어들듯해요

  • 9. 비밀보장 강추
    '19.8.24 10:08 PM (175.193.xxx.206)

    딱 그나이때 언니야들이 그냥 웃게 만들어준다 생각하심 되어요.

  • 10. 뭐라도
    '19.8.24 10:27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직업을 가져 바쁘면 오히려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도 모르게 하루하루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예전 입시학원 강사할때 일년 4번의 시험과 방학중 특강 2번 하고 나면 1년이 훅 가더라고요.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보세요

  • 11. 행복하게
    '19.8.24 11:06 PM (218.38.xxx.56) - 삭제된댓글

    살고 있는데, 고위 공직자의 엄청난 비리를 보니 ,갑자기 불행하단 생각이 들며,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없게 일벌 백계로 다스려야합니다.
    자기 사람이라고 끼고 가다간 같이 가게 될것 같아요.

  • 12. 마음을
    '19.8.25 4:07 AM (108.27.xxx.200)

    젋었을 때로 세팅을 그대로 해놓으면 50이되서 계속되는 노화에 버거워 하는게 당연할 것 같아요.
    아직 노화에 따른 마음세팅을 다시 할 준비가 안되셨다면 차근차근 준비해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232 패스트 트랙이 뭔가요? 3 아몰랑 2019/09/11 986
975231 나경원 아들 포스터라 괜찮아? 거짓말이거나 무지한 거 10 .... 2019/09/11 1,408
975230 법무부가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겠다는데 7 .... 2019/09/11 973
975229 35,000,000 2 dkdh 2019/09/11 1,363
975228 대검사무국장 관련, 다시 읽는 클리앙 ~ (조국장관 개혁 지지!.. 5 부엉 2019/09/11 1,438
975227 친정엄마 어떻게해야 하죠? 31 ... 2019/09/11 6,831
975226 나경원 아들은 수학에서만 상을 받은건가요? 5 ... 2019/09/11 1,192
975225 당신의 변화를 위한 5분- 스티븐 스필버그 2 좋네요 2019/09/11 1,027
975224 엠팍이 어떻게 된 거예요? 깜짝 놀랐네요 ㅠ 23 오마이갓 2019/09/11 4,137
975223 법무부장관 되자마자 25 제안 2019/09/11 3,369
975222 나경원 아들 VS 조국 딸 관련 팩트 정리 글 (펌) 5 ........ 2019/09/11 937
975221 티비조선 저 추접스런 것들 4 어휴 2019/09/11 853
975220 명절에 선물 준비하나요? 6 ., 2019/09/11 1,222
975219 투자 더 못해..日기업 줄줄이 한국서 짐싸나 7 롯데박멸 2019/09/11 1,406
975218 윤석열 최측근 대검 사무국장 인사 바뀌었다 34 문프화이팅 2019/09/11 3,117
975217 조국 펀드 투자처 대표, 한국당의원실 주관 비밀 기자회견 논란 6 이뻐 2019/09/11 1,438
975216 라디오 여성시대에 대통령부부 나온대요 8 엠비씨 2019/09/11 1,778
975215 고2 아들 윈터스쿨 윈터스쿨 2019/09/11 1,241
975214 여성시대에 문대통령 나와요 7 차츰 2019/09/11 1,463
975213 나경원 아들의 포스터와 조국 딸의 논문 13 길벗1 2019/09/11 1,584
975212 2013년 아파트단지 뺑소니사건 기억하시나요? 1 궁금했던 이.. 2019/09/11 1,251
975211 신조국 서울대 교수직 간보네요ㅋ 27 .. 2019/09/11 1,924
975210 한혜연은 성격은 좋은듯 한데 패션은.. 12 2019/09/11 4,212
975209 법무부에서로 시작하는글들 뻘글~ 3 법무부 2019/09/11 787
975208 문재인대통령 KIST 국무회의에 대한 민심 11 bh 2019/09/11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