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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말고 자취, 쉐어하우스등등 뭐가 안전하고 괜찮을까요?

여대생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19-08-24 20:24:02

현재는 기숙사 있는데,

아이가 자취나 쉐어 하우스로 옮기고 싶다고

열심히 알바하고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자취나 쉐어하우스 등등 모두 반대하는 입장이라서요.

기숙사가 그나마 안전하고 친구들 불러 들이지 않고,

여자 아이라 가장 낫을것 같아서요~~


여대생 두신 부모님들은 기숙사 말고,

어떤 형태로 집을 구해주셨나요?


독립시키지 말고, 차를 사줄까 싶기도 하구요.

차로 가면 1시간이면 갈수 있습니다. 편도 넉넉잡아서요~

IP : 222.235.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4 8:27 PM (211.187.xxx.196)

    쉐어하우스좋아요

  • 2. ....
    '19.8.24 8:2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음.. 차 사주세요.
    저는 남녀떠나 젊을수록 운전 빨리 배우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운전하게 해주세요. 그게 훨씬 돈 덜먹혀요.
    그런데 따님은 아마 독립하고 싶어할 거에요.
    안전한 거 원하셔도 남친 드나들고 친구들 드나들면 안전과는 거리가 먼거죠 뭐
    기숙사와 쉐어하우스는 아마 따님의 기대와는 달리 마음고생만 할 거에요.
    남하고 같이 사는게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죠.
    졸업하고 자취시켜도 충분하니
    왠만하면 통학시키세요.
    그리고 통학시간 좀 길어도 괜찮아요. 요즘엔 스마트폰 있잖아요.
    1시간쯤은 순삭입니다.

  • 3. ...
    '19.8.24 8:42 PM (59.15.xxx.61)

    우리 애도 쉐어하우스에 들어갔는데
    우리 애 사는데는 외부인 절대 못들어가요.
    부모도 이사가는 날과 나오는 날만 허용돼요.
    여성전용이구요.
    해먹는건 스스로 해야 되는데
    가끔은 누가 많이 해서 같이 먹자고 초대받는대요.
    주방세제 세탁세제등 생필품은
    돈 모아 날잡아서 코스트코 가구요.
    여기는 공용부분 청소는 관리실에서
    아줌마 고용해서 해줍니다.
    직장생활 하니까 월세 자기가 내고 사는데
    편리한만큼 싸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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