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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공부하는머리는따로있나보네요

ㅇㅅ 조회수 : 4,278
작성일 : 2019-08-24 18:19:46
고대학점 3.8도 유급두번에
부산대의전원교수님들 인터뷰보니
그렇게공부못하는 의대생처음봤다고..
IP : 58.143.xxx.10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4 6:22 PM (116.36.xxx.130)

    의대는 온통 외우는거죠.

  • 2. 저는
    '19.8.24 6:22 PM (223.38.xxx.212)

    논문 저자 표기 관련 연구윤리는 세워야한다고 보지만
    이런 인신공격성 발언은 자제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 3. 흠흠
    '19.8.24 6:23 PM (223.62.xxx.222)

    의대가는애들 초딩아니 유치원때부터 앞만보고 달린애들이에요 온갖경시휩쓸고
    외국서 좀 영어배우고 문과수학하고 그런애들이랑은 차원이다르죠

  • 4. ..
    '19.8.24 6:23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 참 못됐다.

  • 5. 참나
    '19.8.24 6:23 PM (1.230.xxx.9)

    세상에 어느 교수나 선생님이 자기 제자한테 그렇게 공부 못하는 애는 처음 봤다고 하나요?
    인격이 아무리 후져도 남들 눈이 무서워서라도 그렇게는 말 안해요
    의전원 교수가 아니라 관계자 어쩌고였겠죠

  • 6. 원글이
    '19.8.24 6:23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의사 공부 하고
    의사 된 후
    이런글 올리세요.

  • 7. 못된건
    '19.8.24 6:23 PM (223.38.xxx.86)

    깜도 아닌데 욕심내는거죠

  • 8. ,,
    '19.8.24 6:24 PM (116.124.xxx.173)

    전형적인 문과학생은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공부란게 몸에 사리가 생기게 해야하는데

    아빠가 그렇게 뒤에서 도와줬으니 힘들게 공부할 이유가

    없어서 그랬을수도 있어요

    유급하면 ,,,,아빠가 전체를 구제해 주는식으로

    도와주는데 노력을 왜하겠어요

  • 9.
    '19.8.24 6:24 PM (121.55.xxx.207)

    나도 그 교수 하는 말 들었음

  • 10. 교수자질
    '19.8.24 6:24 PM (116.126.xxx.128)

    빵점..

    제자 욕하는 교수는
    선생도 아님

  • 11. ..
    '19.8.24 6:25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위에 아빠가 그렇게 도와줄 거 생각하면 로스쿨 가지. 의전원을 갔을까요??

  • 12. 도대체
    '19.8.24 6:26 PM (1.230.xxx.9)

    그 교수 누군데요?

  • 13. ..
    '19.8.24 6:2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위에 ,,님. 아빠가 그렇게 도와줄 거 생각하면 로스쿨 가지. 의전원을 갔을까요??

  • 14. 교수는
    '19.8.24 6:27 PM (117.111.xxx.114)

    공부 못하는 애 못한다고도 못하나?
    그냥 다 만점 주고 의사시켜야 좋은 교수네 ㅋㅋㅋㅋ

  • 15. 소심녀
    '19.8.24 6:30 PM (14.5.xxx.253)

    솔직히 의대를 어떻게 왔을까싶은애들 많이봤어요. 자기 이번에 에프받으면 제적이라고 사정하라오거든요. 열심히 했는데 유급하는거아니에요. 그냥 공부에서 손을 놓는거죠. 요즘애들 스스로공부를못해요.이번에 에프받으면제적이니 제적만면하게해달라고찾아온 한 학생은 자취했었는데 어머니가 다른지방에서 와서 같이 사시면서 통학시켜주신대요 감시하고밥해주러오신거더라고요. 공부손놓으면 답없어요. 의대공부 무지양많은거 맞는데 에프만 면하늗걸 목표로하면 족보잘되어있는편이죠

  • 16. ..
    '19.8.24 6:30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직업이 교수지 인성은 바닥이네

  • 17. 저질
    '19.8.24 6:31 PM (58.224.xxx.82)

    원글님 저질인증하시네

  • 18. 아무리
    '19.8.24 6:38 PM (116.126.xxx.128)

    그렇다해도

    자기 제자
    성적가지고 험담하고
    외부에 알리는건

    교육자로서 할 짓인가?
    더군다나 의대교수라니..

    초등샘들도 그런짓은 안해!

  • 19. ..
    '19.8.24 6:41 P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의대 공부는 암기과목엔 약하고 수학, 과탐 덕후 이런 애들이 훨 더 힘들어요.
    수학, 물리 같은 거 천재급으로 잘해서 들어왔는데
    온통 환장스런 암기, 암기니 엄마한테 전화해서 학교 때려치고 싶다고
    엉엉 우는 애들도 있어요.

  • 20. 의대박사
    '19.8.24 6:45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의대 박사하고 타단과대 교수(예를 들어 체대 등) 된 사람중에
    논문을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논리적 전개를 제대로 못풀어 내어서요 ==''

    의대 공부는 전부 암기예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외워야 합니다.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 학과입니다.

    외울 양이 방대하고 외과가 되면 수술의 스킬등이 필요해서 전문직이지만
    창의성, 원리의 탐구 등 일반적인 아카데미의 세계에서 추구하는 바와는
    전혀 방향이 다르죠.

  • 21. ...
    '19.8.24 6:46 PM (175.223.xxx.208)

    인터뷰 가져와봐!
    왜 가짜뉴스 만들죠
    신고 당해봐야 되겠어요

  • 22. 의대 박사
    '19.8.24 6:46 PM (118.2.xxx.78)

    의대 박사하고 타단과대 교수(예를 들어 체대 등) 된 사람중에
    논문을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논리적 전개를 제대로 못풀어 내어서요 ==''

    의대 공부는 전부 암기예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외워야 합니다.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 전공입니다.

    외울 양이 방대하고 외과가 되면 수술의 스킬등이 필요해서 전문직이지만
    창의성, 원리의 탐구 등 일반적인 아카데미의 세계에서 추구하는 바와는
    전혀 방향이 다르죠.

  • 23. 의대 박사
    '19.8.24 6:47 PM (118.2.xxx.78)

    성적 가지로 나불거린 교수라는 자는 자격미달이군요.
    개인정보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고
    이런 자가 임상 현장에 없다는게 다행이기는 하지만.

  • 24. 아니요
    '19.8.24 6:52 PM (117.111.xxx.114)

    저 중년의 의사인데 논문 써서 제1저자로 냈어요 극소수 빼고 주변 의사들 다 그랬고요 예전에도 지금도 그렇습니다
    학문은 다 통해요
    전 학사밖에 안 했지만 통계 SPSS 배워 돌려 논문 썼고 정당한 심사받아 학회지에 게제했어요 비단 학사출신도 의사들 열심히 해요 석사 박사 과정은 오죽할까요
    의사들 과정 모르면서 거짓말 유포 좀 하지마세요

    의학입니다 학문이라고요
    조 씨 옹호하려고 무슨 거짓말까지 사실인냥 날조하는군요
    실상 아무것도 모르면서
    편들고 싶으면 부디 사실을 가지고 편드세요

  • 25.
    '19.8.24 6:53 PM (210.99.xxx.244)

    3.8이면 좋은성적인데ㅜㅜ 상위 0 08프로만 의대라고

  • 26. 의대박사
    '19.8.24 6:58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117님

    SPSS 로 통계치 내어서 기승전결 맞추는 논문쓰기는 타단대 학부생도 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의대 출신들의 논문이 학술지라 하더라도 비교적 짧은 분량에 논문인데 논리적 전개가
    빈약한 경우가 많고, 데이터 분석에 치중한 보고서 같은 논문이 많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박사과정 논문이 20페이지 되는 곳도 있습니다.

    사실에 근처하고 있으니 모른다고 억측하지 마시길.

  • 27. 의학박사
    '19.8.24 7:01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117님

    SPSS 로 통계치 내어서 기승전결 맞추는 논문쓰기는 타단대 학부생도 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의대 출신들의 논문이 학술지라 하더라도 비교적 짧은 분량에 논문인데
    논리적 전개가 빈약한 경우가 많고, 데이터 분석에 치중한 보고서 같은 논문이 많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박사학위 논문이 20페이지 되는 곳도 있습니다.

    사실에 근처하고 있으니 모른다고 억측하지 마시길.
    조씨 옹오한다는 글에 덧글 남깁니다. 이건 더욱 큰 억측이군요.

    그 누구의 편도 아닙니다. --;;

  • 28. 의학박사
    '19.8.24 7:02 PM (118.2.xxx.78)

    117님

    SPSS 로 통계치 내어서 기승전결 맞추는 논문쓰기는 타단대 학부생도 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의대 출신들의 논문이 학술지라 하더라도 비교적 짧은 분량에 논문인데
    논리적 전개가 빈약한 경우가 많고, 데이터 분석에 치중한 보고서 같은 논문이 많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박사학위 논문이 20페이지 되는 곳도 있습니다.

    사실에 근거하고 있으니 모른다고 억측하지 마시길.
    조씨 옹오한다는 글에 덧글 남깁니다. 이건 더욱 큰 억측이군요.

    그 누구의 편도 아닙니다. --;;

  • 29.
    '19.8.24 7:10 PM (116.40.xxx.149) - 삭제된댓글

    꼴찌니 못한다고 했겠죠. 의전원교수들이나 학생들은 다 알고 있던데

  • 30. ...
    '19.8.24 7:12 PM (61.253.xxx.225)

    의전원 교수님들이 정말로 저렇게 인터뷰 하셨다면 선생으로서 자격이 없네요..

  • 31. ...
    '19.8.24 7:30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교수는 자격 있는 학생들 가르치지요.

    의대머리 따로 없고 암기가 제일 중요하고 그외는 아주 고차원적인 사고는 아니에요. 그래서 가끔 최고의 인재가 모두 의대 가는걸 아까워하는 글 보이지요. 최고의 인재는 기초학문이나 공대나 더 치열하게 머리쓰는데나 깊은 사고력 창의력 필요한 곳에 가는게 국가적으로는 좋으니까요.

    의대 공부는 이과에서는 문과적인 편이에요. 솔직히 이거 못해냈다는건 성실성과 자기 관리 문제 그리고 어느장도 우수한 머리가 아니라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 32. ....
    '19.8.24 7:35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교수는 자격 있는 학생들 가르치지요. 


    의대머리 따로 없고 암기가 제일 중요하고 그외는 아주 고차원적인 사고는 아니에요. 그래서 가끔 최고의 인재가 모두 의대 가는걸 아까워하는 글 보이지요. 최고의 인재는 기초학문이나 공대나 더 치열하게 머리쓰는데나 깊은 사고력 창의력 필요한 곳에 가는게 국가적으로는 좋으니까요.

    의대 공부는 이과에서는 문과적인 편이에요. 솔직히 이거 못해냈다는건 성실성과 자기 관리 문제 그리고 어느 수준을 넘은 우수한 머리가 아니라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 33. 의사들
    '19.8.24 7:40 PM (223.38.xxx.86)

    폭력까지 쓸 정도로 그 기강이 대단합니다 실수한번 하면 그냥 얻어 터지기 일쑤였잖아요 그 폭력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의대공부하는 애가 흐리멍텅 계속 유급하고 학점 1.몇이라면서요 그러니 교수들이 그걸 가만 두겠습니까 의사망신 부산의전원망신은 확실한거죠

  • 34. ㅋㅋ
    '19.8.24 8:02 PM (222.97.xxx.125)

    의대생들이 본과에서 유급을 얼마나 하는지 부터 알아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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