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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 따님( 아드님) 관련 주요 어그로 정리

ㅇㅇ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19-08-24 14:33:07
1. 조국 후보자의 딸이 고등학생 시절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

-> 석박사 수준의 논문이 아니다. 3장짜리 국내저널에 내는 얕은 지식수준의 논문이며 그런 논문에 제1저자를 욕심내는 박사과정생이나 교수는 없다. 실험노트 정리 수준의 논문으로 분석방법은 딱 한문단, 결과도 3문단으로 고등학생이 컴퓨터 통계를 돌려 간단히 결과를 낸 수준이다. 이런 경우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리는 건 해당교수의 재량이다. 보통의 경우 이런 수준의 논문은 박사과정생이 참여한다면 사수로 논문을 지도한다.


- 이해를 돕는 자세한 글

서울대교수가 보는 조국 딸 논문 논란.facebook

http://m.cafe.daum.net/SoulDresser/FLTB/141816?svc=cafeapp




2. 이 논문을 고려대학교 입시에 이용했나?

-> 조 후보자의 딸은 고려대학교 세계선도인재전형으로 입학했고 이 전형은 어학 40%, 학생부 60%로 1차 3배수 선발 후에 2차에서 논술면접 30%로 논문가산점은 없었다.




3. 부산대 의전원 지원 당시 논문을 이용해 합격했나?

-> 수시선발에 논문 제출 없었다.




4. 미국에서 2년 살다온 경험으로 외고에 입학했나?

-> 정원외 귀국자 전형이 아닌 영어과 시험을 보고 입학했다.




5. 포르쉐 탄다

-> 가짜 뉴스




6. 학점이 1점대인데 장학금을 받았으니 불법과 편법을 일삼은 것이 아니냐?

-> 조 후보자의 딸이 받은 장학금은 성적과 무관한 장학금이다. 지급받은 소천장학금은 조 후보자의 딸의 지도교수가 본인의 제자들(지도학생들)을 위해 주었던 장학금이기에 다른 학생들이 성적이 조 씨 보다 좋은데 이 장학금을 못받았다고 하여 형평성 논란이라 말할 수 없다. 장학금의 경우 지도교수에 따라 재량이 있고 성적규정이 없었다. 참고로 지도교수는 입학시 랜덤으로 정해진다.


- 관련 자세한 기사

의전원 장학금 6번 받은 조국 딸…장학회 만든 교수 "전혀 문제 없다"

http://naver.me/F3e6tSSy




7. 다른 학생들도 있는데 왜 소천장학금을 조 후보자의 딸에게 지급했나?

-> 당해의 1학년 학생 중 해당 교수에게 배치된 학생은 단 3명이었으며 그 중 조 양을 제외한 2명은 성적이 좋았다. 유급으로 1년을 더 다녀야하는 조민 씨에게 포기하지 말하는 격려로 장학금을 지급했다.




8. 조국 후보자의 딸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교수가 부산의료원장이 된 건 어떻게 설명할 건가?

-> 부산의료원장은 시장이 혼자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7명으로 구성된 임추위에서 2명의 후보를 결정하고 그 중 부산시장이 최종선택을 거친다. 7명의 임추위는 시추천 2명, 시의회추천 1명, 부산의료원이사회 2명으로 구성되며 조국이 부산의료원장 결정에 입김을 넣으려면 최소 4명의 임추위 위원을 매수해야한다. 딸의 장학금 1200만원 때문에 조국이 4명의 임추위 위원을 매수하고 시장까지 매수해야되는데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말이 안된다.


- 자세히 설명된 관련 글

펌)조국 딸 지도교수 부산의료원장 취임 논란

http://m.cafe.daum.net/SoulDresser/FLTB/141112?svc=cafeapp




9. 조국 아들이 군대를 안갔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 조국 아들은 1996년생으로 23살이다. 그 나이엔 학업등의 이유로 입대를 연기하는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으며 문제되지 않는다. 후보자측에서 내년에 입대예정이라고 말했다.


- 관련 기사

'입영 5번 연기' 조국 아들, 이중국적…“내년 입대”

http://a.msn.com/01/ko-kr/AAG3VuK?ocid=se



10. 조국 딸에게 유급을 준 교수가 잘렸는데 어떻게 설명할거냐?

-> 그 교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직했다. 가짜뉴스다.


- 관련기사

조국 딸 유급 준 교수 “성적 나빠 절차대로… 외압 사직 아니야”

http://bit.ly/2MC1LnF




11. 논문에 조국 후보자의 딸 조민 씨의 박사학위 허위 기재는?

-> 교육부로부터 후보자 딸의 '대학전산시스템 박사학위 기재'는 종합정보시스템 전산 오류라는 공문을 받았다. 단국대가 2015년 새로운 종합정보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연구자의 학위가 공란이었던 부분에 모두 '박사'라고 변경 표기되는 오류가 생겼다.

IP : 182.225.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묘하다교묘해
    '19.8.24 2:35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논문으로 가산점은 없었다? 뭐는 가산점이 있는대요? 가산점 같은소리하네 . 다 합쳐 정성평가고 부정한 소스제공시 입학취소가 규정. 그논문언급은 소스로 제공됨.

  • 2. 조국지지
    '19.8.24 2:36 PM (58.143.xxx.240)

    그래서 자한당이 청문회 피하고
    가짜뉴스 뿌리는거죠

  • 3. 조국지지
    '19.8.24 2:36 P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

    논두렁도 아방궁도 안속았다.

  • 4. 징글징글하다.
    '19.8.24 2:38 PM (223.38.xxx.21)

    가짜뉴스가 이정도로 돌아다니는 장관후보가 있었나?

    이ㅡ게시판에 지금도 가짜 뉴스 퍼나르는 사람들 . 니들 정체가 뭔지 진짜 궁금히다.

  • 5. ...
    '19.8.24 2:40 PM (218.236.xxx.162)

    특혜를 주려면 장학금이 아닌 유급을 안시켰겠죠
    장학금 지급 시작은 박근혜정권, 두번째 유급은 민정수석일 때

  • 6. 궁금한데
    '19.8.24 2:43 PM (218.146.xxx.201)

    지금 조국 딸 논문과 관련된 얘기들, 전부 다 가짜 뉴스라는 건가요?
    개중에 부풀려진 가짜도 있겠지만 팩트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전부 다 터무니없는 얘기들이라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이유도 없지 않나요?

  • 7. 부산사람
    '19.8.24 2:45 PM (211.117.xxx.115)

    223.62 여기서도 열일하네..39.7 도 좀 있다 오겠네..글에서 악의가 그냥 보여..

  • 8. 원글이 어그로
    '19.8.24 2:47 PM (110.5.xxx.184)

    .
    .
    .





    .

  • 9. 부산사람
    '19.8.24 2:58 PM (211.117.xxx.115)

    110.5 니 한테 그러하다는.

  • 10.
    '19.8.24 3:07 PM (121.55.xxx.207)

    지령내리나 본데 아무리 이래봤자 소용이 없음 이제 국민은 개돼지 수준이 아님 특히 똑똑한 대학생들이 먼저 앎 부산대도 집회한다는 말 있음

  • 11. ㅇㅇ
    '19.8.24 3:23 PM (182.225.xxx.238)

    그 똑똑한 대학생들 80프로 갖가지 수시전형으로 들어온건 아나요ㅋㅋㅋ 전형적인 내로남불

  • 12. 부산사람
    '19.8.24 4:52 PM (211.117.xxx.115)

    121.55 자유한국당 부산대지부장이 촛불집회 열거라고 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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