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사태로 바꿔야 하는건

입시문제 조회수 : 620
작성일 : 2019-08-24 13:54:57
특목고서 행해지는 수시전형 유리한 사항들
지금 입시서는 많이 없애고 변경됐으나 조국딸 처럼 이런저런 스펙 만들기 학부모인맥으로 가능한 요소들
특목고서만 행해지는 것들
이러한 것들을 없애고 철저히 본인 능력 노력하에 입시를 치룰수 있게 해야지요
이래서 특목고 없애자 하는데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 왜 못하게 막냐고 강남 3구만 쾌쟈르는 소리한다고 난리치는 학부모들로 인해 싹 없애는거 못하고 있지요

특목고 싸그리 없애고 수시전형 일반고서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 할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고 무엇보다 수시전형이 늘어났을때는
수능최저를 반드시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수시 정시비율 조정
최소 첨에 발표했던 정시권고안 40프로이상
정시 수시 50 대 50이나 40 대 50 정도 유지
거기에 수능최저 걸기
,비교과는 최소화
지금보다는 훨씬 공정할걸요
정시늘어나면 낙후된 일반고생들 대학 좋은곳 못간다 하는데
열심히 노력해 안되는 학생들은 못가는게 당연하구요
놀고 학교서 밀어준 스펙과 쉬운 내신으로 대학 잘가는것도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이기회로 조국딸 입시를 가지고 이난리 칠게 아니고 이런 방법을 없애고 보다 공정하게 변화 시키는게 중요하죠
이래서 사학법도 필요해요
대학들 돈벌이 있는집 자식들 차별하며 골라 입학 시키기
특목고 학생들 선호하기등등
이런 사학들 개정하고 비리 들여다 보려할때 누가 목숨 걸고 반대하며 투쟁했나요?
당시 박그네 및 한나라당에서 거리나와 목숨 걸고 지켰어요
mb가 만들어놓고 기득권들 자식들 불법 편법으로 대학 무임승차 시키는 길 터놓고 그 길 이용했다고 조국후보를 이리 난도질 하나요?
이번 기회에 교육제도 .반드시 올바르게 고쳐나가야 합니다
서울 고대생들 참 어이없는게 조국후보 비난하기전 본인들이 혜택누리고 이익 얻은건 왜 모른채 하나요?
이런걸 만들어 놓은 mb 박그네때 입도 뻥끗 못한것들이
아니 오히려 온갖 혜택 다 받아 먹은 학생들이 그것에 대해 이렇게 발빠르게 뭔가를 했던가요?
이번 기회 날리면 또 수시 학종비리 뿌리뽑을 기회 사라질지 모릅니다 그리고 반드시 사학법 개정과 대학들 비리 조사 철저히 들여다 봐야 합니다
대학들 지금까지 제대로 감사 안받았죠
우리나라가 제대로 성장하려면 사학과 교회집단의 투명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해요
IP : 211.244.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9.8.24 1:58 PM (49.172.xxx.114)

    차라리,
    고대,서울대생들이 사학법개정을 들고 촛불을 들었다면
    이해했을겁니다.

    503 석방이 아니라

  • 2. ㅇㅇ
    '19.8.24 2:01 PM (175.214.xxx.205)

    차라리,
    고대,서울대생들이 사학법개정을 들고 촛불을 들었다면
    이해했을겁니다.

    503 석방이 아니라 222222222222222

  • 3. 공감합니다
    '19.8.24 2:03 P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무릎을 치게 하는 어느 님의 글, 끌어올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7072&page=6

  • 4. ....
    '19.8.24 2:11 PM (1.52.xxx.32) - 삭제된댓글

    자사고 포함요.
    자사고 취소한다고 정부 비판하던 엄마들 생각나요. 당연히 수시제도에도 거품 물어야죠

  • 5. 그런데
    '19.8.24 2:48 PM (58.123.xxx.172)

    다들 잘 모르는 게 대입수시의 키는 학생이 아니라,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의 열정, 능력에 따라
    아이들 수시가 결정되여. 그래서 특목고 가려고 하는 거예여 . 선생님들의 관심과 실력이 다른데
    어떻게 해요. 일반고 샘들 저 두아이 키우는 데 , 뭐랄까, 큰애 다니는 경기도 평준화
    일반고는 학부모총회도 7명정도 다들
    낙오자라는 느낌 , 학교에선 아무것도 해주는 게 없어요. 그런데 특목고 다니는 딸의 학부모총회는
    분위가가 너무 달라요.(저는 딱질색인 극성) 암튼 학부모 총회하면 다와요. 그런데 아이들의 실력
    솔직히 좋다는게 사교육발이지 뭐 아이들의 다 거기서 거기죠. 특목고가 대입전형에 잘 안되면
    점점 특목고 없어지겠죠, 그리고 일반고는 정말 지역단위로 크게 입시진학 센터로 해서 마치 건강관리 센터 처럼 누구든 , 일반고 학생이면 철저히 입시 컨설팅 받을 수 있고 투자해줘야 해요. 그런데 그게 예산이
    어마무시할 거라는.. 그러니..이게 쉬운 일이 아니죠. 그냥 그런 비용 생각해서 그냥 정시 50은 가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775 28살 성경험 없는데 산부인과에서 이상하게 볼까요 8 Gripix.. 2019/08/24 6,090
965774 ‘부산대 촛불집회’도 알아보자 39 .. 2019/08/24 1,639
965773 강아지 입냄새 제거 쉬운법 알려주세요 11 .... 2019/08/24 1,991
965772 쪽팔리면 하지마라 21 헤라 2019/08/24 2,356
965771 자한당만 싫어했는데 이 게시판을 보니 50 이제 알겠다.. 2019/08/24 2,413
965770 기생충박사 서민도 고등학생 제1저자 올렸음 30 수수 2019/08/24 5,278
965769 나경원, 그의 '내로남불'은? 9 redpea.. 2019/08/24 1,128
965768 황교익님 페북 6 ... 2019/08/24 1,246
965767 문재인 정권 타도의 절호의 기회로 여긴다고` 14 ..... 2019/08/24 1,215
965766 청탁 입니다...빼박 5 ㄴㄴㄴ 2019/08/24 1,268
965765 (가짜뉴스안속는다) 조국은 조국이다 269,572 3 ... 2019/08/24 662
965764 온라인에서 기를써봐야 아무소용없어요 26 사실 2019/08/24 1,747
965763 82 자유당지자자는 그동안 어떻게 참고지냈음? 25 .... 2019/08/24 1,362
965762 다수모인 모임에서 말 잘하는 비결 있으신가요,? 6 고민 2019/08/24 1,681
965761 당근에서 산 가전이 전원이 안 들어오는데요 3 2019/08/24 1,042
965760 부산대 조국촛불주도위원장도 "자유한국당 소속".. 10 ... 2019/08/24 1,001
965759 추적 60분 암보험의 배신 하네요. 3 보험 2019/08/24 2,638
965758 그래도 요즘 학종은 많이 공정해진거아닌가요? 16 ㅇㅇ 2019/08/24 1,730
965757 홍대 일본녀 폭행 사건 경찰 수사 6 hap 2019/08/24 1,726
965756 돈 많다는 얘기 들으니 없는 마음도 생기네요 10 흔한 2019/08/24 4,194
965755 부드러운 뚝배기 계란찜 자꾸 실패해요 10 ㅜㅜ 2019/08/24 2,617
965754 잠자리 찾는 아이들 보니까 1 ㅇㅇ 2019/08/24 1,005
965753 문신 스티커(?) 지우는법 좀 알려주세요. 4 축제 ㅠ 2019/08/24 1,466
965752 단국대 시위가 조작이면 다른 대학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6 ... 2019/08/24 993
965751 코스트코에 파는 일본산 면기 버려야할까요? 7 ... 2019/08/24 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