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댓글이 215개인데 지우신 분.

... 조회수 : 3,889
작성일 : 2019-08-24 03:25:06

조 후보자가 자기 공부하느라 가정을 못 챙기지 않았대요.

딸이 고교 때 학원에 못가면 조 후보자가 자료 챙겨달라고 학원에 직접 전화했대요.
https://news.v.daum.net/v/20190822073029529
"딸 대입 살뜰히 챙긴 조국..학원에 직접 입시 자료 요청"

학교 학부모 모임도 나가구요.

의전원 면접 때는 교수에게 직접 전화해서 호텔 추천도 받았고요.



IP : 219.255.xxx.15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8.24 3:30 AM (210.217.xxx.67) - 삭제된댓글

    황교안, 나경원은 어떻게 했나 좀 파보지 그러실까...

  • 2. 조 국
    '19.8.24 3:32 AM (210.217.xxx.67) - 삭제된댓글

    불법한게 없으니 도덕적 결함으로 몰아내리려는 거 모를 줄 알고?
    그 작업을 하는 알바들 우리가 모를 줄 알고?
    그렇게 살지 마~~

  • 3. 여기서
    '19.8.24 3:55 AM (193.116.xxx.44) - 삭제된댓글

    황교안, 나경원이랑 비교하시면 그건 욕이죠.
    참다못한 국민들이 촛불을 든건데 그 촛불로 탄생한 현 정권이 그듥과 같아서냐 되겠습니까.
    결국 권력있는 자들이 누리는 특권에 조용히 눈감을 거라면
    왜 그리 힘들게 촛불을 들었는지요.
    아닌건 아니라고 짚어 넘어같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 4. 여기서
    '19.8.24 3:56 AM (193.116.xxx.44)

    황교안, 나경원이랑 비교하시면 그건 욕이죠.
    참다못한 국민들이 촛불을 든건데 그 촛불로 탄생한 현 정권이 그듥과 같아서냐 되겠습니까.
    결국 권력있는 자들이 누리는 특권에 조용히 눈감을 거라면
    왜 그리 힘들게 촛불을 들었는지요.
    아닌건 아니라고 짚고 넘어같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 5. 황교안, 나경원이
    '19.8.24 4:01 AM (69.161.xxx.84) - 삭제된댓글

    조 국 자녀에 대해 뭐라고 말할 입장은 아니라는거죠.
    https://www.youtube.com/watch?v=HX0nd-Q5qeI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5회 조국전쟁, 택도 없어, 속상해서 그래

  • 6. 윗 분
    '19.8.24 4:04 AM (69.161.xxx.84) - 삭제된댓글

    교묘하시네요. 황교안, 나경원과 비교하면 욕이다...해서 조 국을 위한 글인 줄 알았더니 반전이네요.
    결국 조 국을 까는 글이었군요.

    요즘 알바들이 교묘하게 한다더니 그 식이네.

  • 7. 어쩌라구
    '19.8.24 4:05 AM (221.147.xxx.201)

    http://www.ddanzi.com/free/573011004

  • 8. 양심이 있다면
    '19.8.24 4:05 AM (69.161.xxx.84) - 삭제된댓글

    이런 방송 듣고 양심 한번 챙겨보길...

    https://www.youtube.com/watch?v=HX0nd-Q5qeI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5회 조국전쟁, 택도 없어, 속상해서 그래

  • 9. ....
    '19.8.24 4:11 AM (219.255.xxx.153)

    조 국
    '19.8.24 3:32 AM (210.217.xxx.67)
    불법한게 없으니 도덕적 결함으로 몰아내리려는 거 모를 줄 알고?
    그 작업을 하는 알바들 우리가 모를 줄 알고?
    그렇게 살지 마~~
    - -
    윗님은 조국 후보가 도덕적 결함이 있다고 인정하는 겁니까? 뭐 x맨인가?? 돌려까기?
    원글은, 어떤 글을 지우신 분이 특목고 일반고3 엄마인데 주변 학부모들과 조국 딸 입시를 이해하는 말을 하며
    조국 후보가 자기 공부가 바빠서 가족을 잘 챙기지 못한 거 같다길래, 설명해주기 위해서 쓴 글입니다.

  • 10. 거기에
    '19.8.24 4:12 AM (125.177.xxx.216)

    불법이 있었냐? 위법이 있었냐? 입시생 부모가 그정도 못하는 부모있을까? 자료 챙겨주는건 당연하다 생각되는데 합부모 모임나가면 안됨? 교수한테전화해서 청탁했음? 호텔 물어본게 불법임? 진짜 별걸 다 들이대고 난리네.

  • 11. ....
    '19.8.24 4:17 AM (219.255.xxx.153)

    거기에
    '19.8.24 4:12 AM (125.177.xxx.216)
    불법이 있었냐? 위법이 있었냐? 입시생 부모가 그정도 못하는 부모있을까? 자료 챙겨주는건 당연하다 생각되는데 합부모 모임나가면 안됨? 교수한테전화해서 청탁했음? 호텔 물어본게 불법임? 진짜 별걸 다 들이대고 난리네.
    - 불법, 위법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정도 해서 안된다고 말한 적도 없고, 자료 챙겨주는게 당연하지 않다고도 안했고, 학부모 모임에 나가면 안된다고도 안했고, 교수에게 청착했다고 하지 않았고, 호텔 물어본게 불법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 12. 거기에
    '19.8.24 4:27 AM (125.177.xxx.216) - 삭제된댓글

    제가 원글 의도를 잘못 이해했나보네요.죄송요.

  • 13. 진짜이상
    '19.8.24 4:33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저 그 원글이 걔속 특목 고 3엄마라며
    너희 같은 뱁새들은 모르지만 특목고 상위권 엄마들은 조국딸이 스펙 관리하는 것 다 이해하고
    원래 그런거란 식으로
    조국딸 피해자 만들며 핵심 흐리고 물타기 하고
    일반 고딩들이 쓰는 소논문 썼는데 입시도 모르는 것들이 하는 내용을
    굉장히 예의 바르게 썼어요,
    저도 열심히 댓글달며 설명하고
    나도 특목고 상위권 엄마인데 다 그래 이런 식 댓글도 많았지만
    지금 문제가 되는건 그게 아니라는 대학 학술 논문과 소논문의 차이 진지한 설명 댓글과
    그외 모처럼 진지한 좋은 댓글 많이 달렸는데
    이해하는 것처럼 댓글 달더니 갑자기 마지막엔 또
    왜 대학교수가 고딩 대신 논문을 썼냐며 이상한 댓글 달기 시작
    그래서 내가 대학교수가 고딩을 위해 써준게 아니라 대학 연구실에서 신생아 피 뽑아가며 2년 넘게 준비한 논문에 2주 인턴하고 제 1저자로 숟가락 올린 거라며 열심히 설명해 주었더니 삭튀하고 가버렸네요.

  • 14. 진짜이상
    '19.8.24 4:38 AM (58.120.xxx.107)

    그 원글이 자기는 특목 고 3- 상위권 엄마라며
    너희 같은 뱁새들은 모르지만 특목고 상위권 엄마들은 조국딸이 스펙 관리하는 것 다 이해하고
    원래 수시는 그런건데 기자들이랑 특목 고 상위권 아닌 학부모들이 괜히 흥분한다는 식으로
    조국딸 피해자 만들며 핵심 흐리고 물타기 하며
    일반 고딩들도 논문 쓰는데 입시도 모르는 것들이(이건 옥동자 버전으로 내가 느낀 감정) 하는 내용을
    굉장히 예의 바르게 썼어요,
    저도 열심히 댓글달며 설명하고
    나도 특목고 상위권 엄마인데 다 그래 이런 식 댓글도 많았지만
    지금 문제가 되는건 그게 아니라는
    대학 학술 논문과 소논문의 차이에 대한 진지한 설명 댓글과
    그외 모처럼 진지한 좋은 댓글 많이 달렸는데
    이해하는 것처럼 댓글 달더니 갑자기 마지막엔 또

    왜 대학교수가 고딩 대신 논문을 써주겠냐며 이상한 댓글 달기 시작

    그래서 내가 대학교수가 고딩을 위해 써준게 아니라 대학 연구실에서 신생아 피 뽑아가며 2년 넘게 준비한 논문에 2주 인턴하고 제 1저자로 숟가락 올린 거라며 열심히 설명해 주었더니 삭튀하고 가버렸네요.

  • 15. 말을
    '19.8.24 4:57 AM (69.161.xxx.84) - 삭제된댓글

    이렇게 돌려서 적반하장으로 만들 수 있군요.

    "윗님은 조국 후보가 도덕적 결함이 있다고 인정하는 겁니까? 뭐 x맨인가?? 돌려까기?"

    '인정하는거냐고'...

    도덕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할려고.... 이런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우기지 마시고.

  • 16. 저 위 링크보니
    '19.8.24 5:00 AM (69.161.xxx.84) - 삭제된댓글

    "논문의 내용이 된 연구라는 게 이미 두 군의 신생아들의 유전자를 분석해 놓은 결과를 SPSS라는 통계 프로그램을 써서 비교한 게 전부다. 통계 프로그램을 돌린 후 두 군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결과를 열거한 게 실질적으로 논문 내용의 전부이다.

    논문 제목부터가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도 없을 전문적인 내용을 게다가 영어로 썼으니 고등학생인 조국 후보자의 딸이 논문 직성에 참여했을 리가 없다고 엄청나게 비난을 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 논문이 엄청나게 복잡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 별 내용이 없는 논문이다. 그러니 impact factor 0.174짜리 학술지에 실리는 거다. 일반적인 수준의 고등학생이라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반나절 정도만 자세히 설명을 들어도 이해할 수 있을 내용이다.


    국가 연구비를 받아 연구원들이 몇 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쓴 논문을 단 2주간 인턴을 한 고등학생이 가로챈 것처럼 몰아가고 비난을 한다. 이것도 정말 어의 없는 사실의 왜곡이다. 이 논문은 몇 년 간의 연구 결과를 담은 것이 전혀 아니다. 자료 수집은 몇 년 전에 이미 되어 있었다.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몇 분이면 끝날 간단한 통계 분석을 한 것이 이 논문에 담긴 연구의 전부이다. 이 정도면 성실한 고등학생이 2주간 실험실 생활을 열심히 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쓸 수 있을 간단한 내용일 뿐이다."

  • 17. 원글 의도
    '19.8.24 5:06 AM (69.161.xxx.84) - 삭제된댓글

    그 215개 댓글이 있었다는 원글을 이해시키기 위해 이런 글로 조 국이 자식 교육에 관여했다라는 걸 그저 '알려주고' 싶었다...
    라는 순수한 의도?
    과연 순수하게 이런 글을 지금 이런 시기에?
    말도 안되네요.
    다분히 조 국이 뭔가 떳떳치 못한 일을 했을거라는 암시를 주는 글을 쓰고서는 아니라고 하는 글이네요.

  • 18. ...
    '19.8.24 5:13 AM (58.234.xxx.34) - 삭제된댓글

    논두렁 시계, 봉하 아방궁의 재판.
    거기에 또 선동되는 붕어들.
    한 번 속는 건 속인 놈이 나쁜 거지만 두 번 속는 건 속는 놈이 등신.

  • 19. 쓸개코
    '19.8.24 5:39 AM (175.194.xxx.139)

    58님 말씀은 거칠지만 동감합니다.

  • 20. 그래서요
    '19.8.24 5:46 AM (119.203.xxx.184)

    부모가 자식 챙기는게 잘못인가요?
    말이 되는 글을 올리세요
    기레기들의 논두렁 시즌2 단호하게 이겨냅시다

  • 21. 알바님
    '19.8.24 6:04 AM (223.62.xxx.143)

    챙피하지 않아요?

  • 22. 총선대선까지
    '19.8.24 6:42 AM (180.134.xxx.61)

    알바확보. 650원 많이 모으세요.

  • 23. ...
    '19.8.24 7:26 AM (175.223.xxx.241)

    학원에 수업 못가니 자료 달라고 하고
    입시 치를때 묵을 호텔 알아보고
    그러는게 뭐 어떻다는겨.

    그게 도덕적으로 뭐가 문제이며.

    위에 논문관련 좋은 댓글 있네요.

    논문 내용 자체가 신생아를 추적관찰하는
    장기프로젝트인것처럼 왜곡해서 논문 비난하는데

    논문 내용에 대해 잘 알려줬네요.

    대입에서 논문(심층보고서) 아이템은 신선할수록 좋은데
    아이템이 좋았네요. 툴은 통계툴을 이용해서
    자료해석에 의한 현상 파악.을 주제로 잡은거니까요.

    자료는, 어떤 자료를 써도 무방한게
    심층 보고서, 즉 대입에서 쓰는 소논문의 특징이니

    자료를 도둑질했다는 비난은 어불성설.

  • 24. ...
    '19.8.24 8:00 AM (61.72.xxx.248)

    너네 가정이나 좀 돌봐라
    여기서 돈벌 궁리 그만하고

  • 25. 니 가정이나
    '19.8.24 8:18 A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자기 가정이나 열심히 돌보시라구요

    어딜 꾸역꾸역 나와서 나라를 소란하게 하시나

    이젠 할머니까지...

  • 26. 조씨는
    '19.8.24 8:19 AM (58.127.xxx.156)

    그러니까 조씨와 그 가족은

    그러니까

    자기 가정이나 열심히 돌보시라구요

    어딜 꾸역꾸역 나와서 나라를 소란하게 하시나

    이젠 할머니까지...

  • 27. 위에
    '19.8.24 9:17 AM (58.120.xxx.107)

    63.161 님 하고
    175.223 님은 꼭 이글 읽어 보시길

    그때 병리학회지를 담당했던 서울대 의대 교수님이 인터뷰하신 내용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6984

  • 28. 660원
    '19.8.24 10:47 AM (39.7.xxx.244)

    옵션열기

  • 29. ..
    '19.8.24 10:58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조빠들 거짓뉴스야뭐..이젠 물타기작전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453 항소심 벌금 300 5 U 2019/09/06 530
971452 강원도 춘천 김진태 9 2019/09/06 957
971451 82 원활히 되나요?? 25 조국수호 2019/09/06 951
971450 김종민 뜨겠네요. 6 흠흠 2019/09/06 2,008
971449 표창장 논란은 시원하게 끝났네요. dd 2019/09/06 1,520
971448 해명 잘했네요, 아우 시원해~~~~~~!! 5 해명잘함 2019/09/06 1,720
971447 민주당은 뭐 준비했나요? 7 .. 2019/09/06 739
971446 표창장 얘기만 들어도 지겹네요 3 2019/09/06 529
971445 감정조절좀 해라 7 2019/09/06 1,054
971444 커피베리라고 아세요? 다이어트커피. 항산화커피라고... 1 커피베리 2019/09/06 867
971443 김종민 정말 멋져요!!!!!! 33 팩트 2019/09/06 3,800
971442 터키패키지여행이요 4 ... 2019/09/06 1,102
971441 며칠전부터 발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해결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3 발 냄새 2019/09/06 794
971440 이재명이요~~~검사사칭도 무죄,대장동건도 무죄 나오고있나봐요 14 00 2019/09/06 1,176
971439 간상정은 잘 보고있냐 2 마니또 2019/09/06 721
971438 며칠전 기자간담회처럼 ㅈㅎㄷ은 똑같은 딸 얘기만 계속 읊고있네요.. 1 며칠전 2019/09/06 613
971437 주광덕이가 꼬드기네요 6 2019/09/06 1,375
971436 조국 청문회 좀 하자! 3 2019/09/06 468
971435 지원할배 소원 풀어줘야죠 6 상할배 2019/09/06 1,225
971434 박지원이 뭘 갖고 있는거예요? 6 지금켰어요 2019/09/06 2,544
971433 거봐요 박지원 노련하잖아요 ㅋㅋ 10 ㄴㄱㄹㅇ 2019/09/06 3,221
971432 헐~ 박지원ㅋㅋㅋㅋㅋ 9 ㄷㄷㄷ 2019/09/06 2,641
971431 박지원 솔직히 잘하긴 한다 20 인정 2019/09/06 4,363
971430 입학사정관제도없앤거 박근혜인거 알고나있냐? 지금 문제되는 교육제.. 11 아냐? 2019/09/06 754
971429 박지원이 능글능글 도와주는듯... 18 상여우 2019/09/06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