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터 경험 있으신분 질문이요

궁금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19-08-23 22:27:59
유치원 하원후
2~3시간 돌봐주는 시터에요
엄마오면 바로 퇴근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정해진 시간까지 있는게 일반적인가요?

IP : 49.170.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3 10:33 PM (14.32.xxx.70)

    바로 퇴근해요..
    엄마오면 애도 엄마만 찾고
    괜히 어색해서 1분도 같이 있지않아요..

  • 2. 바로
    '19.8.23 10:34 PM (116.47.xxx.216)

    부모님 오시면 바로 퇴근합니다.

  • 3. 경험자
    '19.8.23 10:35 PM (211.246.xxx.96)

    2-3시간은 아니고 풀타임으로만 시터 이용했는데요. 일단 시간은 지키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일찍오면 무조건 바로 가시라고 했더니 나중에는 권리처럼 여기시더라구요. 하루는 제가 몸이 아파 조퇴해서 안방에 누워있었는데 바로 가라고 안했다고 입이 나오고 나중에 따지더라구요. ㅎㅎ;;그 다음 시터분들께는 아예 명확하 정리했어요.

  • 4. 시터는
    '19.8.23 10:35 PM (122.34.xxx.222)

    시간제죠.
    애기엄마가 퇴근했다고 시터도 간다고 한다면, 시간 계산을 그에 맞춰야하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수입이 유동적이라서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만약 퇴근은 일찍 하고 시급은 그대로 받겠다고 하면, 그건 안 될 말이구요.

    저라면 시간 관념, 돈계산 흐릿한 사람과는 인연을 이어가지 않는겠습니다

  • 5. 돈 받은만큼
    '19.8.23 10:36 PM (87.164.xxx.44)

    일해야죠.

  • 6. dlfjs
    '19.8.23 10:42 PM (125.177.xxx.43)

    정해진 시간은 지켜야죠

  • 7. dlfjs
    '19.8.23 10:42 PM (125.177.xxx.43)

    퇴근해도 씻고 옷 갈아입고 저녁 준비할 동안 아이 봐주면 되죠

  • 8. 정해진
    '19.8.23 10:45 PM (108.44.xxx.151)

    시간만큼 있어야죠. 엄마 온거랑 상관없이요. 더 빨리간다고 돈 덜 줘도 되는거면 몰라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710 반성찰성 순수주의의 위험성ㅡ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사태를 지켜보며.. 1 기레기아웃 2019/09/01 512
968709 학폭위 아이가 원치않을경우에요.... 14 학폭위 2019/09/01 2,889
968708 줄서서 먹는다는 갓덴스시, 일제라는 건 알고드시나요? 13 내부피폭조심.. 2019/09/01 4,855
968707 바나나식초 신기하네요 7 .. 2019/09/01 3,846
968706 진학사 수시 가상계좌 2개 생성됐는데 .. 2019/09/01 819
968705 우파의특징-사람이 아니라서 뭐라 말할 수 없음 12 미친갈라치기.. 2019/09/01 1,013
968704 사학비리의혹 과거'나베해명"법적 의무아니라 문제될 여지.. 3 나베일베아베.. 2019/09/01 537
968703 서울대 정시는 이과 투 과목이어야 하나요? 5 . . 2019/09/01 1,571
968702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 마지막까지 기다리겠다 23 꼭 임명 2019/09/01 1,554
968701 영화 기생충. 7천원으로 가격 내렸네요 8 이제 2019/09/01 2,233
968700 PT 20회 정도 받음 살이 좀 정리될까요 8 제목없음 2019/09/01 3,084
968699 비수면 내시경 두번째 했어요 6 검진 2019/09/01 2,635
968698 양파즙 만들까요 살까요 10 .. 2019/09/01 2,367
968697 뒷동산에 1 신나게살자 2019/09/01 481
968696 역사의 쓰레기, 자유당 나경원 황근혜 지지자들 14 ... 2019/09/01 947
968695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다 기득권이죠. 다만 그 기득권을... 16 미친갈라치기.. 2019/09/01 661
968694 이경제 한위원 진료 받아보신 분 계세요? 7 .... 2019/09/01 2,730
968693 윤석열부인 청와대 임명 때 모습 확 깨더니.... 이제서야 말합.. 33 .... 2019/09/01 16,680
968692 40살. 직장인 에코백 추천해주세요. 10 가방 2019/09/01 4,656
968691 속 시원한 글 (대검찰청 게시판 펌) 36 ㅁㅁㅁ 2019/09/01 4,157
968690 유재석은 고생스런 프로를 하네요 35 ... 2019/09/01 15,507
968689 검찰쿠데타 6 네이버 2019/09/01 729
968688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12 ... 2019/09/01 1,652
968687 매일 걷기하다 하루 집에 있는데 답답해요~~ 16 왠지모르게 2019/09/01 3,534
968686 문대통령 미국의 압력과 일본의 조롱에도 핵잠수함 자체 개발 결정.. 13 국방력 2019/09/01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