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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대 충격 받았어요

조회수 : 4,499
작성일 : 2019-08-23 19:57:21
방금 약국 다녀오는길
서울 외곽 인데요 그냥저냥 동네인데요
세상에 지하철앞에서 팔토시낀 젊은 할머니들
60대 정도 전단 나눠주며 문재인 조국 주사파
몰아 내자고 미친듯 울부짖고 있어요
고래고래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소리지르는데
너무너무 놀랐어요
그런건 서울시내 광화문 같은데서나 하는짓인줄
알았는데 서울 외곽 동네까지 마수가 뻗혔네요
어디다 신고해도 될까요
IP : 223.38.xxx.13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찰에
    '19.8.23 7:58 PM (220.124.xxx.36)

    길에 미친사람 있다고... 무섭게 울부짖긴 왜...

  • 2. ----
    '19.8.23 7:5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이 지금 여기도 미친듯 글쓰고있죠....

  • 3. ...
    '19.8.23 7:58 PM (116.36.xxx.130)

    그냥 두면 없어지더군요.
    주위 상인들이 시끄럽다고 경찰에 신고ㄷㄷㄷ

  • 4. ㅇㅇ
    '19.8.23 7:59 PM (223.39.xxx.128)

    신고? 해도 소용이 없죠..경찰들이 뭐라하겠나요?

  • 5. 징글
    '19.8.23 7:59 PM (211.112.xxx.251)

    죽든지 말든지..

  • 6. ...
    '19.8.23 7:59 PM (124.51.xxx.111)

    정말 우리나라가
    일본화되느냐. 엄청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느냐 중대한 기로에 성ㅆ네요
    벌레들 끼리 뭉쳐다니니 여론이 진짜 그런줄알아요
    82회원님들 조금더 힘내요!

  • 7.
    '19.8.23 7:59 PM (220.79.xxx.102)

    자식들은 뭐하나여. 좀 말리지...

  • 8. 원글
    '19.8.23 8:00 PM (223.38.xxx.136)

    한명이 아니에요 여러명
    파라솔 같은거 펴놓고 편의점 앞에 있는 탁자 같은거
    펴놓고 전단 쌓아놓고 할머니들 이지만 제법 조직적
    으로 보여요 무섭네요

  • 9. 우얄꼬.
    '19.8.23 8:00 PM (110.8.xxx.211)

    시내에서 풀어야 할 것
    못 풀어서 동네까지 갔나 봐...
    우얄꼬..생각있는 사람은 응원 못해 줄텐데..안쓰럽네..

  • 10. 그런 사람
    '19.8.23 8:01 PM (116.126.xxx.128)

    여기저기에 있다던데..

    남편이 출퇴근 길에 그런 인간들 만나면
    싸운다고 해서 말렸어요.
    쳤다고
    드러누우면 답 없다고..ㅜㅜ

  • 11. 힘뻗치면
    '19.8.23 8:02 PM (211.112.xxx.251)

    공공근로라도 나가서 자식들 힘좀 덜어주지
    저렇게 ..... 아 한숨나와

  • 12. 음..
    '19.8.23 8:04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강서구에 사는데 여기까지 와서 지하철근처에서 우리공화당지지자들하고 빤쓰목사 지지자들이
    서명받고 전단지 나눠주고 음악틀고 난리예요. ㅠㅠㅠ

    노친네들이 정말 조직적으로 하더라구요.

  • 13. 원글
    '19.8.23 8:05 PM (223.38.xxx.136)

    헐 저 강서구 에요
    우리동네만 그러는게 아니군요ㅠㅠ

  • 14. 늙어서
    '19.8.23 8:06 PM (116.126.xxx.128)

    그렇게
    자식한테 민폐끼치고
    사회에 민폐끼치고

    정신줄 놓을까봐 두렵네요.

  • 15. 뽑을 때
    '19.8.23 8:06 PM (219.250.xxx.185)

    미친 듯 울부짖을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하는 듯

  • 16. 도대체
    '19.8.23 8:06 PM (122.38.xxx.224)

    뭘 쳐먹고 그리된건지..

  • 17. ..
    '19.8.23 8:12 PM (106.102.xxx.227)

    저 몇달전에 동서울터미널 근처에서
    봤는데요,
    그땐 뭔가 창피해서 얼른 길 건너가고 말았는데, 지금은 서명해도 안 창피할 것 같아요.
    오히려 순수한 분들이라 생각이 드네요.
    또 부딪히게 되면 , 서명할거예요.

  • 18. 그리고
    '19.8.23 8:17 PM (220.124.xxx.36)

    울부짖는건 교회에서 통성기도로 연습하기때문에 자연스러울거에요..
    전 길에서 환경캠페인 같은거에도 사실 서명 안해요. 개인정보를 그렇게 길바닥에 뿌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 19. 순수
    '19.8.23 8:21 PM (220.88.xxx.226)

    순수야 미안해!!! 두번만 순수했다가는 망조들겠다.

  • 20. ..
    '19.8.23 8:44 PM (112.150.xxx.197)

    두번 순수했다가 망조드는 건 차라리 불쌍하기나 하죠.
    두번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웠다가
    다 도둑맞는 건 괜찮으세요?

  • 21. 할줌마 알바들
    '19.8.23 8:50 PM (175.223.xxx.133)

    뭔 짓이라도 해서 일당벌라 애쓰니 짠하네요

  • 22. ...
    '19.8.23 8:51 PM (223.38.xxx.86)

    알고도 호박씨 까는 것들보다는 몰라서 이러는 노인분들은 귀엽네요

  • 23.
    '19.8.23 8:57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먹고사는 방법도 가지가지인거 같애요.

    그러고 있으면 사람들이
    돈도 주고 먹을것도 가져다 주고 선물도 준다고 ..

    주옥순이 궁금한 아야기에서 자랑스럽게 말하는거 들었어요.

  • 24. 빤스목사가
    '19.8.23 8:58 PM (121.132.xxx.49)

    하라고 했어요 .
    안하면 하나님 나라 못간다고 돈도 내고 나가서 서명도 받아오라고 했어요~
    어르신들~ 빤스목사도 하나님나라 못가요<

  • 25. . .
    '19.8.23 9:04 PM (116.125.xxx.123)

    방배동 내방역에도 파라솔치고 박근혜 석방서명 받는거
    몇번 봤어요

  • 26. ㅡㅡㅡ
    '19.8.23 9: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무시가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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