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정리중입니다

미니멀라이프 조회수 : 4,966
작성일 : 2019-08-23 12:30:11

10년동안 한번도 안쓴 물건들..다 갖다버리고 있어요..

근데 장독이랑 큰 소쿠리들...그리고 큰액자들을 어찌 치워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정리해보신분 계실까요..

IP : 118.37.xxx.1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방법이있나요
    '19.8.23 12:31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폐기물 스티커 사다가
    붙여서 내놔야지요

  • 2. 경험자
    '19.8.23 12:31 PM (182.212.xxx.122)

    당근이나 중고나라에 드림으로 올리시면 와서들 가져갑니다
    혹시 매물이 있나 확인해 보셔서 소액이라도 책정하시든지요

  • 3. ..
    '19.8.23 12:32 PM (58.120.xxx.165)

    액자는 돈 내고 버려야할 거예요.
    장독 그런 것도.

  • 4. ㅇㅇ
    '19.8.23 12:32 PM (175.120.xxx.157)

    헐 10년이요?
    전 지금 안쓰는 건 버려요
    무조건 현재 이계절에 한번도 안 썼다하면 버려요
    잘 버려요 누구나 집에오면 부러워 해요

  • 5. 장독은
    '19.8.23 12:32 PM (223.62.xxx.164)

    팔면 꽤 비싸게 받을걸요?

  • 6. ..
    '19.8.23 12:32 PM (211.227.xxx.2)

    장독은 당근마켓(중고앱)에 싸게 내놓는다.
    큰 소쿠리는 버리고
    액자는 사진 찍어서 디지털로 보관하고 버린다.

  • 7. ㅇㅇ
    '19.8.23 12:32 PM (175.120.xxx.157)

    장독은 비싸더라고요

  • 8. ..
    '19.8.23 12:33 PM (175.223.xxx.162)

    큰 장독은 스티커요~~
    저도 정리중인데 스티커 사서 붙이는 것도
    일이고 돈도 들고 무겁고 .. 진짜 안 사는 게 답이네요

  • 9. ㄱㄱㄱ
    '19.8.23 12:36 PM (125.177.xxx.151)

    어쩔까 고민하다 정리못해요
    돈들여 스티커붙이고 힘들여내놔야지요.그렇게고생해야 안쟁이고 살아요

  • 10. 미니멀라이프
    '19.8.23 12:39 PM (118.37.xxx.134)

    큰소쿠리는 재활용이 안되잖아요..대나무로 짠거라...그래서 어찌 버려야할지...여쭙는겁니다

  • 11.
    '19.8.23 12:39 PM (61.80.xxx.55)

    저는 돈주고 스티커 사다가 싹버렸어요 이것저것 버리다보니 8만원들여 버렸네요

  • 12. 대나무 소쿠리도
    '19.8.23 12:42 PM (223.39.xxx.223)

    돈주고 사면 비싼데
    당근에 내놓아보세요

  • 13. ㅇㅇㅇ
    '19.8.23 12:42 PM (211.241.xxx.242)

    장독이나 국산 대나무 소쿠리는 주변에 쓰실 분들께 나누어 드리세요.
    국산 대나무로 짠 소쿠리 가격 검색해 보시면 기절하실 겁니다.

  • 14.
    '19.8.23 12:42 PM (222.111.xxx.117)

    장독과 소쿠리는 당근에 올리시고 액자는 스티커 사서 붙여 내 놓으면 됩니다.

  • 15. 미니멀라이프
    '19.8.23 12:45 PM (118.37.xxx.134)

    장독,소쿠리는 당근에...액자는 스티커..감사합니다
    미니멀라이프 화이팅!

  • 16. 모서리
    '19.8.23 12:49 PM (117.111.xxx.139)

    대나무소쿠리 제가 받고 싶네요!
    개나무는 오래될수록 색이 이뻐져서 비싸니
    꼭 당근에 내세요~

  • 17. ㅁㅁ
    '19.8.23 12:59 PM (125.178.xxx.106)

    아파트에 사시면 경비 아저씨께 물어 보세요
    저흰 스티커 직접사서 일일히 붙이지 않고 경비 아저씨께 물어보고 다 합쳐서 돈 냈어요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이 많은데 일일히 스티커 붙이기도 애매해서요
    그리고 다 정리 하셨다면 앞으로 꼭 필요한 물건만 심사숙고 해서 사셔야지 아니면 다시 예전 집으로 되돌아 가는거 한순간이에요
    대체 가능한거면 사지말고 집에 있는 물건을 다용도로 이용하기
    안사는게 미니멀 라이프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 18. ㄴㄴ
    '19.8.23 1:03 PM (211.46.xxx.61)

    마음먹었을때 다 버리세요
    괜히 어디에 판다고 쟁여두다가 또 못없애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 19. ㅁㅁ
    '19.8.23 1:06 PM (125.178.xxx.106)

    ㅎㅎ 윗님 말씀도 맞아요
    저도 어디 기부해야지 당근에 팔아야지 하고 큰 가방에 담아서는 몇달을 밍기적..몇개 당근에 올렸는데 연락이ㅠㅠ
    결국 엊그제 다 갖다 버려어요
    버리면서 다시보니 아 이걸 누구주고 팔려고 했었나? 싶더라고요
    다 버리고 나니 속이 시원~~

  • 20. ..
    '19.8.23 1:17 PM (14.44.xxx.34)

    당근에 내놓고 안팔리면 무료드림하세요 공짜면 다 가져가요 그냥 버려서 환경파괴하는것보단 누구라도 쓰면 좋지요

  • 21. ,,,
    '19.8.23 2:37 PM (121.167.xxx.120)

    작년에 장독 20개 정리 했는데요.
    경비 아저씨께 얘기하고 경비실 앞이나 재활용장 앞에 내 놓으면
    한시간 안에 순식간에 없어져요.
    큰 소쿠리도 같이 내 놓고요.
    액자는 하나당 2,000원 내거나 다 뜯어서 막대기로 만들어서 묶어서 내 놓으면
    아저씨가 금액 매기는데 그냥 내 놓는것보다는 돈이 덜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000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소리 지르고 방에서 20 Dd 2019/08/23 7,443
962999 조국사건으로 전 문통이 무섭습니다.. 46 논술교사 2019/08/23 5,450
962998 죄국이고 나베고 8 민초 2019/08/23 775
962997 구혜선씨 이번 신작 소설 문구 중 일부 (눈물은 하트모양) 16 신기 2019/08/23 6,083
962996 오늘 조국 후보자 딸을 고발한 소아청소년과 의사회장(임현택)이 .. 21 ㅋㅋ 2019/08/22 4,184
962995 속상합니다 ㅜㅜ 2 유유 2019/08/22 1,386
962994 세란병원에 계셨던 박홍준 선생님 어디 가셨는지 아시는분~ 2 요리걸 2019/08/22 2,709
962993 단대 치대, 왜 그건 몰랐을까요... 1 진실 2019/08/22 2,483
962992 조국 더이상 참을 수 없네 13 조국 2019/08/22 2,514
962991 그들은 우리를 시험하는 거네요 6 결국 2019/08/22 1,363
962990 조국사퇴주장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을 알아보자 13 .. 2019/08/22 1,457
962989 신생아 태어나면 피 뽑나요? 12 혈액 2019/08/22 2,588
962988 현타온 시점 7 .. 2019/08/22 1,276
962987 만만하게 봤던 상대한테 크게 데여보신적 있으신가요? 6 nn 2019/08/22 2,982
962986 펌)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쉽게 설명 8 만듀 2019/08/22 1,753
962985 EAT-IN(무지밀) 타임스퀘어 오픈 2 ... 2019/08/22 938
962984 불쌍한 사람들 도와달라는 광고. 16 나비처럼 2019/08/22 2,864
962983 사랑에 빠진지 십수 년... 7 오늘에서야 2019/08/22 2,336
962982 조국 후보 관련 주변 여론 변화 33 그런사람 2019/08/22 2,805
962981 서울대·고대 “촛불집회”… 부산대·단국대 ‘대자보’로 가세 24 매국 2019/08/22 2,330
962980 (단독) '욱일기 찬양' 문체부 국장, 징계 회부에도 ".. 7 쪽본dna 2019/08/22 1,219
962979 문제 논문 책임연구자 A씨의 말 9 2019/08/22 1,790
962978 물리 캠프에서 그분 따님출전한 해에만 전원 상을 줬네요. 10 2019/08/22 1,449
962977 지소미아 종료하니 왜구들이 우수수 3 일밍아웃 2019/08/22 1,536
962976 민주당 사이버 전사라고 아세요? 48 무소속 2019/08/22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