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이혼하는 사람인거 알며서 남편에 대해 묻는거죠?

있죠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19-08-23 10:38:16

그것도 직접 묻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통해서 저를 관찰하고 듣고 이혼하고 있는거 알면서

남편이 뭐하는 사람인지 언제 만났는지 등 남편에 대해서 다른사람 통해

질문을 던지고 저에 대한 개인정보를 들어오...

남자 상사에요...잘난 분이고 잘난 부인도 있는분이

왜 저에게 이럴까요?


IP : 49.171.xxx.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3 10:40 AM (175.192.xxx.130)

    관심있나 보네요. 원글님 예쁘신가 봐요.

  • 2. ....
    '19.8.23 10:43 AM (112.220.xxx.102)

    개가 짖나 하세요

  • 3. 단순히
    '19.8.23 10:44 AM (49.171.xxx.56)

    관심일까요? 그 부서로 절 채용하고 싶어하는데...이렇게까지 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고 정보가 필요할까요?

  • 4. ... ..
    '19.8.23 10:45 AM (125.132.xxx.105)

    남 잘되는 꼴 못보고 남 힘든 상황에 호기심 발동하는 못된 인간들이 있어요.

  • 5. 제가
    '19.8.23 10:45 AM (49.171.xxx.56) - 삭제된댓글

    그들게게 안주거리인거 같아요..

  • 6. ㅌㅌ
    '19.8.23 10:47 AM (42.82.xxx.142)

    그건 왜 묻냐고 물어보세요
    묻는다고 바로 답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 7. 아니 이분이
    '19.8.23 10:50 AM (49.171.xxx.56)

    저를 너무 뒤흔들어서요...제 일부터 제 감정까지 뒤흔들어놔요...전 생계가 걸려있는 상황이거든요...

  • 8. ..........
    '19.8.23 10:50 AM (211.192.xxx.148)

    그 부서에 데려갈 의향이 있다면
    전남편 스펙으로 님을 평가하려나보죠
    가정환경 보는 것과 같다고 보이네요.
    뒷조사

  • 9. .........
    '19.8.23 10:52 AM (211.192.xxx.148)

    남자로서 관심있어 한다는 얘기인가보네요.

  • 10. 윗님
    '19.8.23 10:52 AM (49.171.xxx.56) - 삭제된댓글

    그게 고민이에요...제 가정환경 제 스펙은 괜찮은데..제가 남편을 정말 잘못만났거든요...남편 스펙 얘기하면
    제 얼굴에 침밷기라서..사실대로 말 못하겠어요...어떻게 해야할까요?지어내야 할까요?

  • 11. 가지 마세요
    '19.8.23 11:04 AM (221.141.xxx.186)

    그 부서로 가지 마세요
    가시면 그순간 부터
    고민이 시작되는 겁니다
    놀기쉬운 장난감처럼 여기나 보네요

    원글님이 꼭 일해야 하는곳이면
    절대 그 부서로 이동하지 마세요
    나쁜놈입니다

  • 12. 가지 마세요
    '19.8.23 11:05 AM (221.141.xxx.186)

    이혼하는 남편 스펙으로
    원글님 자격을 판단하지 않아요
    신입사원도 아니고
    원글님 일해온걸 보고 판단하죠
    이혼하는것 알고
    사적인거에 대해 관심이 지대한 놈은
    이미 나쁜놈이라 생각되는데요

  • 13. 단호하게
    '19.8.23 11:32 AM (183.106.xxx.117)

    그 부서로 가시려거든

    분명하게 하세요
    이혼한 거 아시면서 묻는거 굉장히 실례라고
    불쾌하다 하시고
    답 안하시면 됩니다

  • 14. .....
    '19.8.23 12:37 PM (59.6.xxx.151)

    신입도 아니고
    이미 다니고 있는 직원이에요
    전남편 스펙이 님 흉이 된다구요?????
    허허허.... 아무리 세상엔 나 모르는 일이 많다지만
    그때까지 보아온 고과 가 아니라 전남편 스펙이 직원 이동에 변수가 될 수가???

  • 15. ㄹㄹㄹㄹㄹ
    '19.8.23 3:47 PM (118.32.xxx.215)

    감정이 있는 거면 당연한 일 아닌가?
    이 여자가 전에 만난 남자보다 내가 뭐가 더 나은지, 뭐가 더 별론지
    이 여자 눈에 내가 들 만큼 조건이 되는지 궁금하지 않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928 한국에서 뭘 사오면 좋을까요? 6 무얼 2019/09/02 1,027
968927 1보] 민주당, 나경원 제안 거부..."오늘 내일 아니.. 61 ... 2019/09/02 4,379
968926 sbs 짝에서 커플 5 0 2019/09/02 2,329
968925 인연을 끊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겠죠? 22 인연 2019/09/02 4,793
968924 나경원은 5일 또핑계될거에요 11 ㄱㅂ 2019/09/02 1,307
968923 서울 경기권 더운거 맞죠? 9 더위 2019/09/02 1,493
968922 디스쿨 사이트 들어가시나요? 2 디스쿨 2019/09/02 696
968921 주택 신축공사 끝나고 이웃 선물 23 .. 2019/09/02 2,227
968920 조국이 적폐지 20 . 2019/09/02 761
968919 제가 가는 동네 의원은요 3 구분 2019/09/02 1,095
968918 검찰의 조국수사(김용민변호사페북) 5 지역비하나경.. 2019/09/02 1,374
968917 저 방금 자한당 문자 받았는데 16 ... 2019/09/02 2,448
968916 우리의 그 핵심 목표는... 4 아..그.... 2019/09/02 369
968915 11월 이탈리아 패키지 가본분 조언부탁드려요~ 14 추적추적 2019/09/02 1,548
968914 조국 왜 난리인건가요? 20 ... 2019/09/02 1,418
968913 내가 조국을 쉴드치는 이유. /펌 13 무지공감요 2019/09/02 1,196
968912 대구경북 4년제 대학 순위 궁금합니다. 8 .. 2019/09/02 6,119
968911 운동하는곳에 가리워진 길.. 2019/09/02 468
968910 아이 입원 3일만에 나타난 남편(오은영의 화해) 4 펌글 2019/09/02 3,604
968909 호텔에서 우편물 부칠 수 있나요? 1 라라라라 2019/09/02 544
968908 지금까지 밝혀진거 보니 조국은 죄가 없네요 20 .... 2019/09/02 1,608
968907 스위스 취리히 공항 1 소나기 2019/09/02 935
968906 40살 먹은 언니가 선 100번 넘게 보고 해준 말 51 ㅋㅋ 2019/09/02 34,951
968905 박탈감이란?? 이 정도는 되어야 15 나사모 2019/09/02 1,843
968904 민주당 맘카페에서 장난치지 마세요 12 ........ 2019/09/02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