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 부모 입장에서 조국이 부럽네요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9-08-23 08:01:15
문재인 대통령한테 힘 실어주고 싶어서
처음엔 조국 편드는 글 썼는데
문프님이 자질이 안된 사람을 중용해 쓰실리
없다는 믿음이 있어서요
계속 댓글 방어하며 관심 가지다 보니
어쩜 그리 딸이 그리 주체적으로 성실하게
자기 할 일을 딱부러지게 해내나요?
너무 열심히 하고 실력있으니
너 혼자 힘으로 할 리 없어
니 부모 덕이지 이런 의심 받는거구나란
결론이 드네요
특목고 다니면서 수백시간 봉사활동 시간 채웠다면서요
그거 진짜 독하게 해야 가능하다는데
그러면서도 내신은 외고에서 일등급이고
조국은 진짜 다 가졌네요
조국 딸한테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고
질투로 난리치시는 분들
그럴수로 남은것은 찌질한 인생밖에 없어요
그냥 인정할건 인정하자고요 좀
IP : 110.70.xxx.23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3 8:02 A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님은
    '19.8.23 8:03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그냥 자한당 지지하세요

  • 3. 제대로
    '19.8.23 8:04 AM (117.53.xxx.54)

    한영외고 국제반.. 애들 거의 1등급이라고 했죠.
    절대평가라 90점 넘으면 A 이고
    외국대학 갈 애들이라 점수 잘 줬다고.
    이 반은 한국식 상대평가가 아니라 미국식 절대평가 했다구요.

  • 4. +_+
    '19.8.23 8:05 AM (219.254.xxx.235)

    일등급이란 증거좀 보여주세요.

  • 5. 조국정도면 깨끗
    '19.8.23 8:05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조국 까내린다고 님이 그 자리 가는것도 아니구요.
    조국 돈뺐는다고 그돈 내돈되지도 않습니다.
    온통 더 더러운 놈들 투성이라 조국 지지합니다

  • 6. 00
    '19.8.23 8:05 AM (110.70.xxx.105)

    해외봉사 다녀오면 수백시간 금방 채워요
    저도 해외봉사캠프 2주정도 다녀와서 수백시간 받았음
    지원해서 선발되야하고, 항공비와 참가비 수십만원 별도에요 ㅎ
    환경보호 봉사캠프였는데 관광도 다니고, 다른 나라 학생들도 만나고, 너무 좋았네요 ㅋ

    자녀 보내주세요 ~

  • 7. 00
    '19.8.23 8:09 AM (110.70.xxx.105)

    전 대학때 한번 다녀오고 정말 여유만 있으면 매 방학마다 가고 싶었네요
    인맥도 생기고 다양한 경험도 하고~

    그런데 돈이 많이 들어요 ㅎ 항공권 자비부담에 참가비도 천차만별.
    관광도 해야하고, 보통 캠프 끝나고 유럽 여행 하다 귀국하니 여행비도 필요해요.

    지원한다고 다 뽑히는것도 아니고요 ㅎㅎ

    저는 방학때 학비 마련해야해서 알바 하느라 한번밖에 못갔네요~

  • 8. 진짜
    '19.8.23 8:09 AM (223.38.xxx.8)

    저렇게 치밀하고 재수없는 인간을
    태어나서 처음 봐요

    공부도 못하는 애를 유학 특목고 명문대 의사
    조국이 사실은
    불쌍할정도로 자존감이 없던 인간이였던거죠

    지가 사법시험도 통과못한 법대찌질이여서
    더 그랬나봐요

  • 9. ㅠㅠ
    '19.8.23 8:11 AM (49.172.xxx.114)

    저도 조국씨 응원하지만 잘못된거 바로잡아야죠

    유학반 성적을 국내반 성적과 동일시 하시면 안됩니다.

    해외봉사가 시간이 많겠지만

    학생회 활동하고 교내 봉사동아리 몇개하면 백시간 넘기는거 쉬워요.

    일반고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특목고는 이런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요.

    그외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 10. 이렇게
    '19.8.23 8:12 AM (58.123.xxx.172)

    제목장사 안하면 안되나? 그렇다고 사람들이 많이 않읽는데..

  • 11. ㅇㅇ
    '19.8.23 8:13 AM (58.234.xxx.57) - 삭제된댓글

    역시 돈있는 사람들은 봉사도 해외로 가는군요
    역시 그들만의 리그
    일반고도 봉사시간 내가 빠듯한데
    특목고에서 수백시간 ㅋㅋ

  • 12. ㅇㅇ
    '19.8.23 8:17 AM (58.234.xxx.57)

    역시 돈있는 사람들은 봉사도 해외로 가는군요
    역시 그들만의 리그
    일반고도 봉사시간 내가 빠듯한데
    특목고에서 수백시간 ㅋ
    그게 평범한 애들이 하는 일반 봉사시간이겠냐구요

  • 13. ..
    '19.8.23 8:19 AM (223.39.xxx.236)

    해외집짓기 예전에 엄청 유행했던 봉사인데
    몇년전부터 인정 안 되었을걸요.
    봉사시간 짱이라고 ㅎㅎ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에요.

    헌혈도 하고 헌혈은 4시간..의대나 교대 가려면 자기희생이 필요해서 꼭 헌혈해야한다했던 입시쌤 말씀이 기억나요.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피팔아 대학가냐고 난리난리였죠.

  • 14. 일반애들봉사
    '19.8.23 8:22 AM (121.190.xxx.146) - 삭제된댓글

    일반고 애들도 방학이 있을텐데 왜 봉사시간을 못내요????? 방학이용해서 국내에서도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 15. --
    '19.8.23 8:24 AM (49.172.xxx.114)

    공부도 못하는 애를 유학 특목고 명문대 의사
    ------------------------------------------

    의전원에서 못따라가면 그 아이는 평생 공부못한아이가 되나요?

    고딩까지는 했으니 가겠죠

  • 16. 일반고 봉사
    '19.8.23 8:24 AM (121.190.xxx.146)

    일반고 애들도 방학이 있을텐데 왜 봉사시간을 못내요????? 방학이용해서 국내에서도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봉사시간이 별로 스펙이 되지를 못해서 (관련학과아니면) 그냥 필수시간만 채우고 마는 거죠.

  • 17. ....
    '19.8.23 8:26 AM (58.120.xxx.165)

    이 정도 되면 망상도 지나치고 광신도 수준.
    진짜 자기 편이라고 소설까지 쓰니 ㅠㅠ

  • 18. 어깨동무
    '19.8.23 8:29 AM (110.5.xxx.184)

    이건희는 안 부러우세요?
    없던 전형 만들어 딸 부정입학시킨 나경원은?
    자격미달 딸 입사시킨 김성태는?
    조국만 부러운거 보니 머리, 외모, 집안이 부러우셨군요. ㅠㅠ
    이, 나, 김 세명에 비하면 다 가졌으니.

  • 19. ...
    '19.8.23 8:35 AM (125.177.xxx.182)

    울 애 현재 일반고.
    봉사시간 200시간 넘어요. 영어편지 번역봉사를 1학년부터
    계속. 틈틈히 다른 봉사도 하고.
    불가능한 시간은 아님. 이상하지도 않구만 왜 그걸 까죠?

  • 20. 조국은
    '19.8.23 8:38 AM (174.233.xxx.237)

    나쁘고 무능한 아빠라는데요?
    1. 서울대 법대 교수 시절, 딸래미 서울대 의전원 합격 못시켜줌 (서류 통과, 면접 탈락)
    2. 민정수석 시절, 딸래미 부산대 의전원 유급 못 막아줌
    반면에 유능한 엄마는 성신여대 입시전형 만들어서 합격시켜주고, 유능한 아빠는 KT에 채용도 시켜주고 입사 후에도 VVIP 관리받게 해줬다죠?

  • 21.
    '19.8.23 8:42 AM (202.14.xxx.168)

    주체적으로 열심히?
    하다하다 딸 찬양까지
    코미디가 따로없다


    의전원이나 졸업하겠냐?

  • 22. ...
    '19.8.23 8:54 AM (125.177.xxx.182)

    내신 1등급에 그 정도 스펙에 고대간거면 한영외고 경쟁율 어마하구나 느껴지네요. 너나 할것 없이 저정도 스펙은 서연고 입학당시 평범한 수준 이였을터. 특히 서울소재 메이저 외고에서.

  • 23. 무뇌아알바
    '19.8.23 8:56 AM (116.38.xxx.19)

    사법시험본적도없는데 사법시험통과도못한찌질이로만든 저위알바는 사법시험이뭔지는아니?

  • 24. 공부안하고
    '19.8.23 8:57 AM (223.38.xxx.185)

    내내 외국으로 어디로 돌아다니며 생기부 한줄 적을거 봉사시간 이런거나 받았으니 수백시간이 가능하죠 이런 말도 안되는 전형의 실체를 보니 기가 막힐 따름인데 뭔 인정이요 이게 제대로 된거였음 아직까지 그 전형이 남아있겠죠

  • 25. 진짜애엄마시면
    '19.8.23 8:57 A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부끄러운줄 아세요. .

  • 26. ㅡㅡㅡ
    '19.8.23 8:5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댁같은 사람이 부모라는거
    자식이 부끄러워할거라는건 확실히 알겠네요.

  • 27. 정말이지
    '19.8.23 9:09 AM (96.49.xxx.43) - 삭제된댓글

    스카이캐슬 염정아랑 그 큰딸 같아요. 그거 부모가 추진한다고만은 안되어요. 아이도 따라와야하는데...성실은하네요.
    하지만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것 같아 좋은 교육은 아닌거 같아요. 의전원 가기전에 생일 바꾸었다는 기사가 사실이라면 ( 조국 측에서 원래 생일을 칮아 주었다고 했으니 바뀐것은 맞아요. 하지만 2월 생일을 9월로 바꾸는 게 너무 이상하고 23년간 살다가 의전원 가기전에 바꾼것은 너무 속보이네요. ) 생일 바꾸는 작업은 부모도 개입되는데...이런 편법..정말 실망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100 콩나물밥 할때요 3 2019/08/23 1,226
965099 토할것 처럼 압안에 침이 자꾸 고이는데요 4 ㅡㅡ 2019/08/23 2,741
965098 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전세 계약했다 8 노재팬!!!.. 2019/08/23 6,149
965097 홈쇼핑 AHC아이크림 한국콜마 제조네요. 5 ... 2019/08/23 1,173
965096 노재팬 - 나스 파우더 대체품 찾아요! 8 ... 2019/08/23 1,070
965095 조국 "국민청문회 열리면 출석..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 26 뉴스 2019/08/23 1,433
965094 현재 지하철 역.. 5 현재 지하철.. 2019/08/23 1,219
965093 40대 후반 데일리백 이거 어때요? 14 선물용 2019/08/23 6,313
965092 직장 후배 아버님 상 에 부조만 하고 못갔는데 위로문자를 어떻.. 3 00 2019/08/23 2,237
965091 폭언전화 받은 후 멘탈이 나가네요 7 .. 2019/08/23 3,181
965090 눈두덩이 지방 제거 주사 1 눈두덩이 2019/08/23 1,735
965089 악마가 너의 이름..열여덟...갑자기 재밌어지네요 8 .... 2019/08/23 1,494
965088 175,000 조국을 지키자 15 호수 2019/08/23 1,037
965087 자궁경부암접종..서바릭스 vs 가다실4가 ... 2019/08/23 647
965086 왜 이혼하는 사람인거 알며서 남편에 대해 묻는거죠? 13 있죠 2019/08/23 3,466
965085 안구부부갈등은 우리네?인생같아서 더 관심이 가나봐요 6 ㄱㄱㄲ 2019/08/23 1,475
965084 왜국은 우리의 동맹이 아닙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7 한마디 2019/08/23 547
965083 피어스 브로스넌 멋져요! 13 .... 2019/08/23 2,799
965082 우리나라 짱! 15 지켜내자~~.. 2019/08/23 1,135
965081 저에게 인터스텔라 같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38 신기한일 2019/08/23 5,745
965080 박근혜·최순실·이재용 29일 선고 6 .. 2019/08/23 555
965079 남친이 다른여자를 너무 쳐다봐서 고민입니다. 49 라라 2019/08/23 17,530
965078 서울역 가는데 잘몰라서요 9 촌년 2019/08/23 710
965077 스무고개 2 웃긴 엄마 2019/08/23 382
965076 엄마들은 왜 첫째에게는 엄격 둘째에게는 관대한가요? 11 ? 2019/08/23 3,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