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끝난 후 냄새 문제 고민...

ㅜㅜ 조회수 : 8,928
작성일 : 2019-08-23 04:42:14
한 일년전부터 생리기간보다 생리 끝난 후 특유의 안좋은 냄새가 나서 고민이에요. 몇번씩 씻어도 마찬가지, 씻어서 없어지는 냄새가 아닌가봐요. 이유가 뭘까요ㅜㅜ
IP : 206.142.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
    '19.8.23 4:45 AM (174.194.xxx.179) - 삭제된댓글

    생리 끝무렵 자궁에 남아있는 분비물들이 조금씩 나오면서 냄새나요. 방법은 컵 넣어 쓰시거나 아님 매번 씻거나 물티슈로 닦는수 밖에 없어요.
    자궁암이 고통스런 이유가 이런 냄새가 말기쯤되면 온 집안에 진동할정도로 냄새가 심하다고 해요. ㅠㅠ

  • 2. 00
    '19.8.23 4:56 AM (106.102.xxx.40)

    면생리대하면 그나마 덜 날겁니다

  • 3. 저도 면생리대
    '19.8.23 5:27 AM (211.36.xxx.89)

    제 경우는 거의 냄새 없어졌어요.
    부추나 소고기 이런 게 저한테 맞아서 신경써서 먹어주니 더... 부추는 생리혈이 덩어리로 아프게 안나오고 부드럽게 나오게 하고 생리통도 잡아줬고 깔끔하게 끝나게 하고 소고기는 기력없는 빈혈느낌? 에 좋더라고요.
    체질마다 다르니 원글님께 좋은 음식 찾아보세요. 저도 이걸 먹으니 몸이 다르네 하고 경험으로 느끼고 실제 식품효능 찾아보니 맞아떨어져서 그렇구나 했어요.
    씻는건 너무 자주 씻는게 오히려 산도 떨어져서 안좋다길래 물로만 씻어요.

  • 4. ...
    '19.8.23 5:47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제가 갱년기 오면서 그렇게 냄새가 났어요.
    처음에는 냄새만 나더니 점점 분비물 많아지며 염증증상이 생기더라구요.
    질정하고 여성용 유산균 먹고 좋아졌어요.
    갱년기 오면서 건조해지고 면역이 떨어지면서 냄새나더군요.

  • 5. ...
    '19.8.23 5:53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덧붙여 제 경우 냄새나기전 건조증이 너무 심해졌거든요. 불편할 정도로 ㅠㅠ
    제 경우는 흔한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호르몬 치료도 권하셨는데 제가 거절했어요.
    원글님도 어여 나아지시길 바래요#

  • 6. ...
    '19.8.23 6:21 AM (121.168.xxx.249)

    면생리대 쓰면 역겨운 냄새가 1/10정도 밖에 안나는듯.

  • 7. 질염
    '19.8.23 8:52 AM (120.142.xxx.209)

    검사해 보세요
    정상적으로 그리 냄새 나지않아요
    냄새는 무조건 질염이라 생각한 되요

  • 8. 저온판매유산균
    '19.8.23 10:07 AM (59.9.xxx.78) - 삭제된댓글

    꼭 질염 아니어도
    유산균 먹어주면 예방된다고 하네요.장이 좋아지고
    질염에도 좋다니 먹어보세요.
    전 산부인과에서 판매하는 저온 판매 유산균-냉장고에 넣어뒀다 주더군요. 먹을때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으라고 하더군요. 질염 심하시면 하루에 한알말고 여러알을 드시다니 어느정도 괜찮아졌다 싶으면
    한알씩 자기전에 먹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 9. 저온판매유산균
    '19.8.23 10:09 AM (59.9.xxx.78) - 삭제된댓글

    꼭 질염 아니어도
    유산균 먹어주면 예방된다고 하네요.장도 좋아지고 -고로 피부도 좋아지고
    질염에도 좋다니 먹어보세요.
    전 산부인과에서 판매하는 저온 판매 유산균-냉장고에 넣어뒀다 주더군요. 먹을때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으라고 하더군요. 질염 심하시면 하루에 한알말고 여러알을 드시다 어느정도 괜찮아졌다 싶으면
    한알씩 자기전에 먹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 10. ㅇㅇ
    '19.8.23 3:23 PM (172.58.xxx.65)

    자로우 여성전용 유산균 드셔보시구요 비누로 씻지마시고 전용 세정제꼭쓰세요 산부인과도 가보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090 현재 지하철 역.. 5 현재 지하철.. 2019/08/23 1,221
965089 40대 후반 데일리백 이거 어때요? 14 선물용 2019/08/23 6,317
965088 직장 후배 아버님 상 에 부조만 하고 못갔는데 위로문자를 어떻.. 3 00 2019/08/23 2,239
965087 폭언전화 받은 후 멘탈이 나가네요 7 .. 2019/08/23 3,182
965086 눈두덩이 지방 제거 주사 1 눈두덩이 2019/08/23 1,737
965085 악마가 너의 이름..열여덟...갑자기 재밌어지네요 8 .... 2019/08/23 1,496
965084 175,000 조국을 지키자 15 호수 2019/08/23 1,039
965083 자궁경부암접종..서바릭스 vs 가다실4가 ... 2019/08/23 649
965082 왜 이혼하는 사람인거 알며서 남편에 대해 묻는거죠? 13 있죠 2019/08/23 3,471
965081 안구부부갈등은 우리네?인생같아서 더 관심이 가나봐요 6 ㄱㄱㄲ 2019/08/23 1,477
965080 왜국은 우리의 동맹이 아닙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7 한마디 2019/08/23 549
965079 피어스 브로스넌 멋져요! 13 .... 2019/08/23 2,803
965078 우리나라 짱! 15 지켜내자~~.. 2019/08/23 1,138
965077 저에게 인터스텔라 같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38 신기한일 2019/08/23 5,752
965076 박근혜·최순실·이재용 29일 선고 6 .. 2019/08/23 556
965075 남친이 다른여자를 너무 쳐다봐서 고민입니다. 49 라라 2019/08/23 17,556
965074 서울역 가는데 잘몰라서요 9 촌년 2019/08/23 712
965073 스무고개 2 웃긴 엄마 2019/08/23 385
965072 엄마들은 왜 첫째에게는 엄격 둘째에게는 관대한가요? 11 ? 2019/08/23 3,155
965071 일본 신문에 조국관련 뉴스가 쏟아 집니다. 대체 그들은 왜 그리.. 21 again 2019/08/23 1,467
965070 알바, 조국vs지소미아? 9 ... 2019/08/23 473
965069 수신제가치국평천하 7 .... 2019/08/23 408
965068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3 긍정요정 2019/08/23 434
965067 아파트 잔금이 부족할때 해결법? 12 .. 2019/08/23 2,770
965066 노재팬운동 카톡으로 8 미네르바 2019/08/23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