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베한테 대가리 깨질거 같은 조선일보

망해라~ 조선일보!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9-08-23 01:13:01

청와대 오늘 지소미아 연장 결정할 듯

조선일보 정우상 기자

입력 2019.08.22 03:00 | 수정 2019.08.22 14:44
시한 이틀 앞두고 NSC회의 열어… 정보 제한 '조건부 연장' 가능성도
강경화, 日고노와 35분간 회담

청와대는 22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열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21일 "NSC에서 지소미아 자동 연장으로 결론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다른 관계자도 "지소미아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다만 청와대는 이번에 지소미아 연장을 결정하되 양국 간 교류하는 정보는 당분간 제한하는 '조건부 연장'으로 일본을 압박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NSC 상임위에는 정의용 실장, 서훈 국정원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1년 단위로 연장되는 지소미아는 90일 전 어느 한쪽이 파기 의사를 서면으로 통보하면 자동 종료된다. 오는 24일이 연장 여부 결정 시한이다. 청와대는 일본이 수출 규제 조치를 본격화하자 대응 조치로 지소미아 파기 가능성을 언급해 왔다. 하지만 미국이 이에 난색을 표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자 '전략적 모호성'으로 선회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일본과 대화를 강조한 이후 한·일 모두 확전(擴戰)을 자제하고 있다.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지소미아에 대해 "모든 사안을 다 고려해서 검토하고 있다. 전략적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며 연장에 무게를 뒀다. 지난 9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문 대통령을 만나 한·미·일 안보 협력과 지소미아 연장 희망 의사를 밝힌 것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경화 장관은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가졌다. 하지만 강제징용과 일본의 경제 보복 문제에 대한 해법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장관은 35분간의 회담 뒤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

링크는 있지만 클릭은 자제 부탁드려요.
내일 일본에 출장가는 왜구일보 담당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왜곡질과 매국질을 어떻게 하면 더욱 아베에게 도움될지 말씀 들으려 갈려나요?
그나저나 왜구일보 종편취소 사유에 해당하는 배임죄로 검찰 조사 시작된거 다들 아시죠?
ㅋㅋㅋㅋ

IP : 122.42.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엘비스
    '19.8.23 1:14 AM (223.104.xxx.243)

    ㅋㅋㅋ 잘했네 잘했어
    정우상 기레기 칭찬해~~

  • 2. 개똥도
    '19.8.23 1:15 AM (116.125.xxx.203)

    개똥도 쓸데가 있다는

  • 3. 조선일보 배임조사
    '19.8.23 1:15 AM (122.42.xxx.165)

    가 종합편성채널 주식을 적정가격보다 비싼 값에 사들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6649.html#csidxa134624ab...
    =======================================================
    [단독]조선일보, 수원대 ‘TV조선 주식’ 적정값 2배로 되사…‘배임’ 의혹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1404.html#csidx97e577b3b...

    수원대, 2011년 교비 50억으로 TV조선 주식 매입
    교육부 징계 위기에 ‘사돈’ 조선일보, 액면가로 되사
    손실보전 약정했다면 방송법 위반 종편 취소 사유
    조선일보 “가치평가 무관하게 대부분 액면가 거래”

  • 4. ...
    '19.8.23 1:21 AM (180.70.xxx.77)

    요즘 보면 조선일보는 반지의 제왕의 골룸같아요
    그렇게 스토커같고 나쁜짓은 골라가며 다 하더니만 결정적으로 반지 없애는 역할을 한...
    프로도가 지금 죽여버리자고 하니까 간달프가
    쓸모없는 목숨은 없다고 왠지 골룸이 반지 없애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같다고 했죠.
    그 동안 조선일보 친일로 흥해서 지금까지 골룸처럼 물욕 하나로 버텨 왔는데...
    기해왜란에 이렇게 써먹게 되려고 하늘이 지금까지 봐줬나 봅니다

  • 5. ㅎㅎ
    '19.8.23 1:23 AM (211.108.xxx.228)

    아베가 돈 끊으면 큰일일텐데

  • 6. 미네르바
    '19.8.23 1:26 AM (115.22.xxx.132)

    잘햏다
    잘했다
    잘했다
    조선
    내 칭찬 다시 않겠지만 이건 잘했네

  • 7. 180님
    '19.8.23 1:27 AM (122.42.xxx.165)

    비유가 참 좋네요!

  • 8. 오호
    '19.8.23 1:29 AM (203.218.xxx.56)

    180님 비유가 딱입니다. 역시 똑똑한 분들이 많아요 미씨는

  • 9. 미네르바
    '19.8.23 1:34 AM (115.22.xxx.132)

    180님 천재

  • 10. ..
    '19.8.23 2:52 AM (58.232.xxx.144)

    기해왜란!
    친일파와 왜구들 박살내고, 대한민국이 승리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015 에어컨 송풍 틀으면 환기될까요~~? 6 환기 2019/09/07 7,227
973014 조국 임명 '文대통령의 마음' 어디에…靑은 '신중론' 27 헤럴드 2019/09/07 2,378
973013 며칠 전 쇼핑몰한다던 사람이예요. 9 우와아아아 2019/09/07 3,287
973012 된장찌개 계란프라이 오이 토마토 이렇게 주면 부실한가요?? 12 어우 2019/09/07 2,884
973011 지금 검색어 1위 장제원 아들 노엘 ㅋ 8 노엘노엘 2019/09/07 1,571
973010 장제원 아들 노엘장용준 세무조사 갑시다 5 세무조사 2019/09/07 1,083
973009 이번 사태보니 검찰개혁 정말 필요한거 같아요 11 .... 2019/09/07 788
973008 1호선 지금 운행 하나요 ? ... 2019/09/07 402
973007 뉴스공장에서 입시전문가가 밝히는 한영외고 수준 4 O1O 2019/09/07 2,350
973006 檢, 경찰이 수사한 김광준 검사 사건은 '공소권 없음' 4 ㅇㅇㅇ 2019/09/07 1,152
973005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사고 기사 메인에 올리기 15 철부지 2019/09/07 2,227
973004 패스패스!!!!!조국 실제 나이는 1 조국수호 2019/09/07 1,652
973003 장제원 아들껀보니 8 ㅇㅇㅇㅇ 2019/09/07 1,229
973002 태풍인데도 제사하러 오라는 시댁 6 ... 2019/09/07 3,356
973001 대박 핵사이다네요!! ㅎㄷㄷㄷ 43 와~~~ 2019/09/07 20,666
973000 펌)장제원 아들에 대해 앞으로 검찰이 해야 할일 9 조국임명 2019/09/07 1,445
972999 장제원의 20살 아들이 3억 벤츠 타고 음주 사고 냄. 11 제목 정확히.. 2019/09/07 1,717
972998 장제원 아들 장용준 연봉 5억 19 궁금 2019/09/07 5,225
972997 (펌) 동양대 총장 박사학위 관련 11 검찰개혁 2019/09/07 1,939
972996 검잘은 장재원아들의 면허가 사실인지 압수색하라 11 검찰들아 2019/09/07 1,044
972995 서울) 태풍 이제 조금 꺽였겠죠? 근처 마트 다녀와도 되겠죠? 4 날씨 2019/09/07 1,480
972994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언론보도 행태 5 ... 2019/09/07 1,196
972993 가만 있으면 안돼요 9 낮달 2019/09/07 814
972992 너덜너덜해지는데 누가 법무장관 하려고 할까요? 5 00 2019/09/07 1,137
972991 똥묻은 개가 1 ㅋㅋ 2019/09/07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