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앵커 브리핑..역시.혼네.

무릎을 탁.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9-08-23 00:23:40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869667

"일본인은  싸움을 좋아하면서 얌전하며, 
 불손하면서 예의 바르고, 
 용감하면서 겁쟁이며, 보수적이면서 개방적이다."
             - 루스 베네딕트 < 국화와 칼 >

"일본인들은 자기 행동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놀랄 만큼 민감하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이 
 자기의 잘못된 행동을 모를 때는 범죄의 유혹에 빠진다"
           - 루스 베네딕트 < 국화와 칼 >
IP : 110.8.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촌철살인
    '19.8.23 4:02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그저 몇 번 들어보기만 한 제목의 책이었고 몰랐는데 이 저자-학자를 알게돼서 좋네요.

    both aggressive and unaggressive, both militaristic and aesthetic, both insolent and polite, rigid and adaptable, submissive and resentful of being pushed around, loyal and treacherous, brave and timid, conservative and hospitable to new ways...[3]

    https://en.wikipedia.org/wiki/Ruth_Benedict

  • 2. 촌철살인
    '19.8.23 4:07 AM (210.217.xxx.79) - 삭제된댓글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그저 몇 번 들어보기만 한 제목의 책이었고 몰랐는데 이 저자-학자를 알게돼서 좋네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both aggressive and unaggressive, both militaristic and aesthetic, both insolent and polite, rigid and adaptable, submissive and resentful of being pushed around, loyal and treacherous, brave and timid, conservative and hospitable to new ways...[3]

    2005년 중일 관계가 악화됐을때 중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The book became a bestseller in China in 2005, when relations with the Japanese government were strained. In that year alone, 70,000 copies of the book were sold in China.[5]

    http://en.wikipedia.org/wiki/Ruth_Benedict

  • 3. 촌철살인
    '19.8.23 4:08 AM (210.217.xxx.79) - 삭제된댓글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그저 몇 번 들어보기만 한 제목의 책이었고 몰랐는데 이 저자-학자를 알게돼서 좋네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both aggressive and unaggressive, both militaristic and aesthetic, both insolent and polite, rigid and adaptable, submissive and resentful of being pushed around, loyal and treacherous, brave and timid, conservative and hospitable to new ways...[3]

    2005년 중일 관계가 안좋았을때 중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The book became a bestseller in China in 2005, when relations with the Japanese government were strained. In that year alone, 70,000 copies of the book were sold in China.[5]

    http://en.wikipedia.org/wiki/Ruth_Benedict

  • 4. 부산사람
    '19.8.23 4:21 AM (211.117.xxx.115) - 삭제된댓글

    강약약강 이게 일본의 국민성.그래서 이번에 확실히 일본을 이겨야함..그래야 다시는 이런 짓을 안하겠지요.어쩡쩡한 타협 절대반대해요..

  • 5. 부산사람
    '19.8.23 4:24 AM (211.117.xxx.115)

    강약약강 이게 일본의 국민성.그래서 이번에 확실히 이겨야 함..어쩡쩡한 타협 절대반대해요..불매운동과 일본여행 가지않기 등 가열차게 평생 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641 노통때 우리도 느낀게 있지만 저들도 있을겁니다. 10 ㄴᆞㄴ 2019/09/07 2,063
972640 알바 선택 고민이요 2 씨앗 2019/09/07 580
972639 조금전 전희갱이 얼굴.. 4 나의한계 2019/09/07 1,372
972638 검찰 조국 부인 기소 SNS 반응 5 공수처 2019/09/07 3,283
972637 숙명여고때도 좌파인사들 줄줄이 엮여있어서 14 전수조사못함.. 2019/09/07 1,450
972636 뉴스타파 - 나경원 의원 측근들, 비리 의혹 총장 지원?(201.. 4 최승호 2019/09/07 1,375
972635 우리가 조국을 지켜야 하는 이유 26 문제 2019/09/07 1,862
972634 태풍 서울은 몇시까지 영향권일까요 3 ㅔㅔ 2019/09/07 1,789
972633 어제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냉정하게 신발끈 고쳐맵니다 11 ... 2019/09/07 1,310
972632 촛불들었더니 결국 검찰 세상이 된건가요? 16 참담 2019/09/07 1,752
972631 정치검찰쿠데타// 안개 걷혀 좋네요. 5 2019/09/07 997
972630 와..진짜..국민들을 우습게 보네요. 9 .. 2019/09/07 1,777
972629 조국님 페북에 가보니 6 …… 2019/09/07 3,754
972628 daum과 naver에 즐비한 조선일보기사 3 다음 2019/09/07 810
972627 오늘 검색어 왜 저런가요? 9 00 2019/09/07 1,356
972626 딸아이 생리통 개선해 주고싶어요 13 2019/09/07 1,712
972625 아기엄마들이 선호하는 아기옷브랜드는 뭘까요? 7 네슈화 2019/09/07 3,818
972624 생기부 유출 빨리 수사인하나요? 5 ㅇㅇ 2019/09/07 846
972623 윤석열 내리면 다음 검찰총장은 누가 되어야 할까요? 23 정치검찰아웃.. 2019/09/07 3,017
972622 기레기들 기사 댓글에 꼭 기자이름을 밝혀서씁시다 5 가고또가고 2019/09/07 575
972621 고등학생 아들 소아정신과 데려가 보려고 합니다. 6 슬픔 2019/09/07 3,384
972620 아버지 전 이게 위조나 범죄라 하지 않아요 15 아버지 2019/09/07 2,645
972619 6시도 안되서 눈이 딱 떠지네요 5 sstt 2019/09/07 1,241
972618 대치동 주변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링거주사) 5 코지 2019/09/07 1,557
972617 너도 쫌 털려봐라 3 성괴건희명신.. 2019/09/07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