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스 베네딕트 < 국화와 칼 >
- 루스 베네딕트 < 국화와 칼 >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그저 몇 번 들어보기만 한 제목의 책이었고 몰랐는데 이 저자-학자를 알게돼서 좋네요.
both aggressive and unaggressive, both militaristic and aesthetic, both insolent and polite, rigid and adaptable, submissive and resentful of being pushed around, loyal and treacherous, brave and timid, conservative and hospitable to new ways...[3]
https://en.wikipedia.org/wiki/Ruth_Benedict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그저 몇 번 들어보기만 한 제목의 책이었고 몰랐는데 이 저자-학자를 알게돼서 좋네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both aggressive and unaggressive, both militaristic and aesthetic, both insolent and polite, rigid and adaptable, submissive and resentful of being pushed around, loyal and treacherous, brave and timid, conservative and hospitable to new ways...[3]
2005년 중일 관계가 악화됐을때 중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The book became a bestseller in China in 2005, when relations with the Japanese government were strained. In that year alone, 70,000 copies of the book were sold in China.[5]
http://en.wikipedia.org/wiki/Ruth_Benedict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그저 몇 번 들어보기만 한 제목의 책이었고 몰랐는데 이 저자-학자를 알게돼서 좋네요.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both aggressive and unaggressive, both militaristic and aesthetic, both insolent and polite, rigid and adaptable, submissive and resentful of being pushed around, loyal and treacherous, brave and timid, conservative and hospitable to new ways...[3]
2005년 중일 관계가 안좋았을때 중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The book became a bestseller in China in 2005, when relations with the Japanese government were strained. In that year alone, 70,000 copies of the book were sold in China.[5]
http://en.wikipedia.org/wiki/Ruth_Benedict
강약약강 이게 일본의 국민성.그래서 이번에 확실히 일본을 이겨야함..그래야 다시는 이런 짓을 안하겠지요.어쩡쩡한 타협 절대반대해요..
강약약강 이게 일본의 국민성.그래서 이번에 확실히 이겨야 함..어쩡쩡한 타협 절대반대해요..불매운동과 일본여행 가지않기 등 가열차게 평생 해야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3201 | KIST 연구원 "조국 아내 부탁으로 증명서 발급&qu.. 10 | 끝이없내 | 2019/09/08 | 2,618 |
| 973200 | [긴급] 퍼서 날라주세요, 기사도 클릭클릭 ! 김민웅교수 글 17 | 부엉 | 2019/09/08 | 2,966 |
| 973199 | 이게 섬뜩한가요? 10 | .... | 2019/09/08 | 2,337 |
| 973198 | 우병우 이명박 모두 나와 있는 거 5 | ... | 2019/09/08 | 1,440 |
| 973197 | 조국후보자 정경심 교수 입장문 나왔네요. 23 | .. | 2019/09/08 | 4,886 |
| 973196 | 고소위험 무릅쓰고 가짜뉴스내보내는 이유 5 | ㄱㅂ | 2019/09/08 | 1,444 |
| 973195 | 장제원 아들래미 장용준 음주사고 피해자 상태 11 | 나만안보이나.. | 2019/09/08 | 4,282 |
| 973194 | 일본 불매 잘 되고 있는 건가요? 23 | ..... | 2019/09/08 | 1,788 |
| 973193 | 조국 후보관련 아주 날카로운 기사가 있네요 18 | 프렌치수 | 2019/09/08 | 4,224 |
| 973192 | 동양대 최성해 총장 학력위조 의혹 보셨나요? 10 | 헐 | 2019/09/08 | 2,829 |
| 973191 | 커뮤니티마다 난리네요.. 62 | ... | 2019/09/07 | 22,213 |
| 973190 | 남편 홧병? 바가지?!?! 5 | 궁금 | 2019/09/07 | 1,566 |
| 973189 | 오늘 자한당 대대적으로 장외집회 하려고 했는데 11 | ㅇㅇ | 2019/09/07 | 2,730 |
| 973188 | 임명은 언제 될까요? 11 | .. | 2019/09/07 | 1,445 |
| 973187 | 자한당 해임건의안 내려고 하네요 7 | ㅇㅇㅇㅇ | 2019/09/07 | 1,923 |
| 973186 |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 노엘의 가사 수준.jpg 5 | 칠면조 | 2019/09/07 | 1,869 |
| 973185 | 펌) '사회적 박탈감'으로 포장된 권력 카르텔의 '반격' 7 | Oo0o | 2019/09/07 | 1,038 |
| 973184 | 김민웅 교수 글 ㅡ 거의 결정판이네요 필독요 !! 가운이 납니다.. 20 | 부엉 | 2019/09/07 | 5,350 |
| 973183 | 이동욱 섬뜩한 표정 소름돋네요 1 | 타인은지옥이.. | 2019/09/07 | 3,193 |
| 973182 | 어제 청문회에서 이철희 의원께서 8 | 조국수호 | 2019/09/07 | 2,609 |
| 973181 | 조국후보자 아내분의 입장문 40 | 사랑 | 2019/09/07 | 5,333 |
| 973180 | 장제원 의원 아드님의 클라스~ 7 | .... | 2019/09/07 | 1,647 |
| 973179 | 해외 호텔예약이요,,,, 2 | 여행 | 2019/09/07 | 731 |
| 973178 | 35개월 아이 키우는데 6 | 워킹맘 | 2019/09/07 | 1,328 |
| 973177 | 660원짜라 알바와 기레기들 3 | 문꿀 | 2019/09/07 | 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