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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랑 언니랑 징그럽게 싸우네요.

...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19-08-22 19:13:06
다툼의 사유는 언니가 친정엄마한테 시어머니 흉을 보는걸로 시작합니다.
친정엄마한테 시어머니 흉보면서 늙으면 다죽어야한다고 하는 언니
늙은 친정엄마듣기 어떻겠어요.
엄마도 며느리 있는 시어머니인걸요.
친엄마와 친딸인데 고부간 처럼 싸우네요.
싸우고 또 싸우고 아 징그러 진짜
두사람 다 나한테 이제 다툰 얘기 하지 말라고 한소리했어요.
전화 바로 끊어버릴꺼라고
IP : 122.38.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2 7:16 PM (111.118.xxx.150)

    둘이 전생에 부부였는데 덜 싸웠나보죠

  • 2. ...
    '19.8.22 7:21 PM (122.38.xxx.110)

    언니라는 인간 정말 이해가 안가요.
    올케한테도 전화해서 본인 시어머니 욕을 한대요.
    듣는 올케가 뭐라 할까요.
    우리 시어머니도 그래요 너무 싫어요 이렇게 맞장구라도 쳐야하나
    올케가 말은 안해도 싸이코라고 할꺼예요.
    뒷담화를 같이 할 상대가 있는건데

  • 3. ..
    '19.8.22 7:29 PM (211.187.xxx.161)

    맞장구 쳐주면 어때요 오죽하면 그러겠어요

  • 4. 하이고
    '19.8.22 7:29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맺힌게 많아 그렇다쳐도 주위에 독을 뿌리는 분이네요. 엄마도 전화 안받으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올케도 죽을맛이겠어요

  • 5. ..
    '19.8.22 7:37 PM (121.168.xxx.69)

    어머니도 처음엔 다 들어주시다가 몇마디 이건 아니고
    하다 싸우실것 같아요 .. 저는 시부모랑 합가한 친한 친구가 저한테 그래요
    ㅠㅠ 속상한거 이해해서 다 들어주지만 정말 기빨리고 어느날은 화가 나요 .. 전화걸자마자 다다다 숨고 쉬지않고 욕해요
    싫은 소리는 누구나 듣기 싫어요 ...
    동생분이 그걸 깨달아야 끝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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