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사히 뉴스에서 한국 항공사들이 일본 노선을 대폭 감소하거나 취소했다는 것과
큐슈를 찾는 한국 관광객이 많이 줄어 큰 타격을 입고 있지만 겨울이 성수기이므로 앞으로가 더욱 문제라는 것과
이런 와중에도 일본을 찾은 한국 관광객과의 인터뷰 등을 15분을 넘게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는 정치가가 풀고 민간인의 교류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뒤이어 요미우리 뉴스에서는 한국 관련 뉴스가 한 꼭지도 없었습니다
한국 관광객이 심각하게 줄고 있는 것에 대해 염려하는 모습이지만
이런 사태는 서로에게 좋지 않고 이런 사태를 초래하게 된 발단은
한국의 징용공 배상 문제이고
징용공 배상 문제는 예전에 끝난 문제인데
지금 한국 정부가 국내용으로 끄집어낸 문제이므로
한국이 문제의 발단이다
이런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역사를 왜곡한 일본이 변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기회를 보면서 태도를 조금씩 바꾸기는 하겠지요
표면만
지금 국내는 국방부 장관 후보 조국 일색으로 들끓는 듯 보이는데
그와 관계없이 일본 불매는 영원히 계속되어 극일 승일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