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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개인은 비교적 양심적. .

조국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19-08-22 08:31:22
그와 접해볻 지인들은 조국은 신사적이고 양심적사람이라고한다.
자식에관한 불법이나 편법행위도 아직 가짜뉴스외엔 없다.
다만 그는 태여날때부터 상류층이고 그인맥과정보를 최대한활용
자식의 스펙을 만들었다. .
서민정서와 많이 괴리감이 드는것은 어쩔수없다. .
자식문제에관한 진보도 보수도 , 부자던 서민이던 애틋해지고
물불 안가리는게 우리네풍토아닌가. . 유감스럽지만
명백한 법률위반이 나올때까지는 우리는 그를지켜야한다.
한세상 이슬만먹고 살수없고 특히 자식에관한 누구도 할수만있다면
그정도는 뒷바침 하려 하지않는가. .
기준은 실정법이다. . .

이 나이에도 아직 일류대학에 대한 선망,그런게 있다..그것은 학력고사시절이 그나마 입학,선발 과정이
무식할정도로 단순해서 공정,투명성에는 문제가 없었고 특히 서울대의경우 출신들과 접해보면 대개 공통적으로 성실성과 실력을 갖추고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법무장관 후보 조국씨 딸의 외고,고려대 입학,의학전문대학원 입학과정 논란을보면 야당이나 조중동이 벌떼처럼 공격하는것처럼 절차의문제가 없고,입학 사정에 불법이 없다해도, 보통 가정에서는 접근 자체가 어려운 인맥과 정보를 갖고 입학 스펙을 쌓은것 분명해보인다..
과연 공정한가?
다양한 인재를 선발 양성한다는 이유로 지금처럼 입학사정 자체가 복잡해지고 평가의 자의성,주관성이 개입할 여지가 많을때 자식에관한 물불을 가리지 않 는 우리 사회풍토에서, 지금의 입시제도,로스쿨 제도,등은 계급의 세습을 공고하게하는 수단일 뿐이다..
지금 입시제도라면 한국 최고 재벌인 이병철 씨가 자식만큼 서울대를 못보내 한탄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다..

비교적 양심적으로 살아온 조국씨가 이정도면,우리사회 엘리트들
여당,야당을 막론하고 고위관료,재벌등상류층 자식들 모두 뒤집어 까서 탈탈 털어본다면 차마 한국이 민주공화국이라 말못하고 입헌 귀족 공화국쯤 될거라는 생각이든다..
IP : 59.15.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인턴쉽인데
    '19.8.22 8:36 AM (218.236.xxx.162)

    .

  • 2. 공식프로그램
    '19.8.22 8:37 AM (218.236.xxx.162)

    .

  • 3. 안틴가?
    '19.8.22 8:39 A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자식에관한 불법이나 편법행위도 아직 가짜뉴스외엔 없다."

    라니... 가짜뉴스라는 고야, 아니라는 고야?

  • 4. ㅡ.ㅡ
    '19.8.22 8:45 AM (175.223.xxx.132)

    가짜뉴스뿐이라잖아요..



    그러면 가짜뉴스라는건데....

  • 5. 쓸개코
    '19.8.22 8:59 AM (175.194.xxx.139)

    최악 사이코패스라는데요.

  • 6.
    '19.8.22 9:32 AM (125.177.xxx.106)

    양심같은 소리가 나오나요?
    애 학교도 학교지만 6원으로 수십억 빚 퉁친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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