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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에 대한 고대 교수의 뼈 때리는 글

ㅇㅇ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19-08-21 20:36:04
실험에 참여하지도 않은 주제에 고등학교 때 인턴 달랑 2주하고 해당 실험 결과를 주제로 영어로 병리학 제1논문 저자가 된 천재(?)학생이 부산대학교 의전원에서는 두학기 씩이나 낙제하고도 장학금은 꼬박 타 먹었다죠.... 제 정신 박힌 사람이면 누가 저 학생이 저 논문의 제1저자 자격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서울대 교수 씩이나 하면 최소한의 학문적 양심은 있어야 할텐데 본인 피붙이는 불법만 아니면 탈법 편법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논문 스펙 만들어 남의 새끼야 어떻게 되던 좋은 학교 집어 넣겠다는 적폐 덩어리 주제에 일국의 법무 장관이라니요. 학교에서 알아서 한 일이라 본인은 모른다라구요? 진짜 장난 치는겁니까? 삶은 소대가리가 하늘을 보고 크게 웃을 일입니다. 좋습니다, 논문이 뭔지도 모르고 교수 친구 하나 없어 자기 새끼 논문 스펙 하나 만들어 주지 못해 죄인이 된 느낌으로 사는 전국 90프로 학부모들을 적으로 돌리고도 법무부 장관 잘 해 먹을 수 있을지 한번 해 봅시다.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깝치면서 본인 가족은 정 반대로 사시네요? 뭐 대한민국이 무슨 부산 토호들의 장난감입니까?
IP : 118.32.xxx.5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고있네
    '19.8.21 8:37 PM (116.125.xxx.203)

    고대 교수란것이 그럼수시를 없애자고 해야지
    지들이 뽑아 놓고 지들은 상관없다는
    이런 비열한것들

  • 2. 정말
    '19.8.21 8:37 PM (211.243.xxx.172)

    다른 누구보다 더 실망스러운건 기대가 컸기 때문일지도

  • 3. 닥치고
    '19.8.21 8:38 PM (182.225.xxx.13)

    그냥 청문회 하자고 하세요.
    왠 설레발이 이렇게 길어요.

  • 4. ..
    '19.8.21 8:38 PM (223.62.xxx.84)

    교수가 한심하네
    학생 뼈나 때리고

  • 5. 아니,
    '19.8.21 8:38 PM (82.43.xxx.96)

    내용이 처음부터 다 틀린 소설을 쓰셨네요.
    세상 사실확인 안하고 사세요?

  • 6. 뭐지
    '19.8.21 8:39 PM (218.39.xxx.122)

    똑같은 글 봤는데...
    마지막 부산토호 장난감이란 표현까지도 똑같애...

  • 7. 대대손손
    '19.8.21 8:39 PM (117.111.xxx.235)

    그렇게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나서 잘못된 것도 모르고 위법도 아니니 괜찮다 주장하는 뻔뻔한 사람이
    그저 그렇게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 해왔을테니
    앞으로 저 자녀들도 잘 먹고 결혼도 끼리끼리하고 자자손손 잘 살겠죠
    주둥이로는 사회정의 외치면서요

  • 8. ///
    '19.8.21 8:40 PM (58.234.xxx.57)

    그러게요
    지금 허탈해하고 분노하는 사람들 상당수가 생각하는게 이거죠
    빨리 청문회에서 뭐라는지 얘기좀 들어봤으면

  • 9. ....
    '19.8.21 8:40 PM (223.33.xxx.151)

    소시오에요 눈가리고 아웅하는거..
    눈빛도 그렇죠 눈빛잘보세요
    절대 유시민 노무현 이쪽과 다릅니다

  • 10. ...
    '19.8.21 8:41 PM (49.1.xxx.37)

    복붙하시면서 엔터좀 치세요.
    부산토호는 뭐야 또 ...

  • 11. 입은
    '19.8.21 8:42 PM (223.62.xxx.33)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고 했어요.
    바른말 했네!

  • 12.
    '19.8.21 8:43 PM (223.62.xxx.16)

    지금 학부형 심정을대변했네ㆍ 애저녁에 올라가지못할나무 수시 스펙

  • 13. 사이다.
    '19.8.21 8:43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정말 맞는말씀입니다ㅡ

  • 14. ..
    '19.8.21 8:44 PM (1.231.xxx.14)

    고대 교수란것이 그럼수시를 없애자고 해야지
    지들이 뽑아 놓고 지들은 상관없다는
    이런 비열한것들 222

  • 15. 아이고
    '19.8.21 8:45 P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애들 키워보세요. 제 아들 정시로 가기로 했는데, 공부 드럽게 안해요. 수시로 가는 애들 정말
    열심히 하는 애들이예요. 진짜 알고 이야기 하세요. 수시 그냥 가는 애들 아니고, 스스로가 챙기고
    공부해야만 갈 수 있어요. 스펙? 그런거 자기가 챙기지 않으면 아무리 하라고 해도 못해도.
    제가 겪어보니 그래요. 스펙이고 나발이고 자식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쌓습니다.

  • 16. 아니
    '19.8.21 8:45 PM (119.203.xxx.184) - 삭제된댓글

    자기가 근무하는 대학교
    입시전형에 떡하니 있는걸로
    응시해서 당당하게 합격한 학생인데
    무슨 교수란 넘이 저런 뻘소리를 하나?
    입시컨설팅하는자도 저런 논문 한두개
    안쓰는 학생이 없다는데 그럼 본인 대학에 건의해서
    그런 입시전형을 없애자고 해야지.. 아주 돌머리가 교수됐나?

  • 17. ,.
    '19.8.21 8:46 PM (114.200.xxx.190)

    정말 동감합니다

  • 18. 정말 토나와
    '19.8.21 8:46 PM (211.211.xxx.194)

    하루종일 그인간때문에 멘붕에 내가 애들 공부 왜이렇게 힘들게 시키고 있나 싶어요. 옹호하는 자들은 똑같이 뒷구멍으로 대학 보내려는 자들인가

  • 19. ㅇㅇ
    '19.8.21 8:47 PM (125.132.xxx.156)

    학부모들을 적으로 돌리고도 법무부 장관 잘 해 먹을 수 있을지 한번 해 봅시다2222222

  • 20.
    '19.8.21 8:48 PM (116.124.xxx.173)

    구구절절,,,,동감

  • 21. 무슨과
    '19.8.21 8:48 PM (116.126.xxx.128)

    어떤 교수인가요?

  • 22. 그 교수딸은?
    '19.8.21 8:49 PM (210.113.xxx.112)



  • 23. 아이고
    '19.8.21 8:50 PM (58.123.xxx.172)

    애들 키워보세요. 제 아들 정시로 가기로 했는데, 공부 드럽게 안해요. 수시로 가는 애들 정말
    열심히 하는 애들이예요. 진짜 알고 이야기 하세요. 수시 그냥 가는 애들 아니고, 스스로가 챙기고
    공부해야만 갈 수 있어요. 스펙? 그런거 자기가 챙기지 않으면 아무리 하라고 해도 못해도.
    제가 겪어보니 그래요. 스펙이고 나발이고 자식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쌓습니다.
    그런데 저 정말 수시 싫어요. 정말 정시 50프로가 되면 좋겠어요. 수시야 말로 애들 숨도 못시게 하는 거자나요.. 그리고 사걱세, 전교조 이딴식으로 고교학점제니, 수시니, 수능전형폐지니 이런 이상적이 제도 하자고 해는 거 진짜 반대예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교육전문가들 이사람들이 책임있어요. 입시제도 이상하게 만든거.. 암튼 어째든 조국교수 딸은 수시로 갔으면 열심히 했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면 비리라고 하기엔 수시 전체가 비리가 되는 거죠. 그냥 그분은 수시로 간거죠. 그만 문제도 아닌거 문제라고 쓰는 거 그만했음 좋은데 작전명이 나왔나보네요.. 무슨 인질극인지..정말.

  • 24. 고대의대
    '19.8.21 8:50 PM (183.96.xxx.186)

    근무자인데요

    저 인간 왜구 확실

    의사들 학위나 전수 조사해라

  • 25. 고대가
    '19.8.21 8:51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수시 비율 제일 높은 학교중 한곳 아닌가?


    그럼 잘 뽑던지...
    뽑아놓고 남탓하긴

  • 26. ..
    '19.8.21 8:51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제1저자 논문을 낸거 자체가 문제인거라는데 난독들인가?
    정당한 논문냈으면 누가 뭐래? 지금 그 논문에대해 조사중이기까지한데..원인제공한 조국딸이 문제라는데..

  • 27. ㅇㅇ
    '19.8.21 8:52 PM (118.32.xxx.54)

    고대 경영대 이한상 교수님 글

  • 28. ..
    '19.8.21 8:53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자소서도 유사도검사서 걸리면 바로 탈락이에요.
    자소서가 당락에 중요하다안하다가 문제가아니라
    부당한 소스제공이 문제.

  • 29. Zzzz
    '19.8.21 8:56 PM (223.38.xxx.101)

    이한상 교수 토왜래 ㅋㅋ
    무식한 것들

  • 30. 그러길래
    '19.8.21 8:57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왜 수시전형을 점점 늘리는지?


    깔끔한
    정시로 뽑지..

  • 31. 자식 키우는
    '19.8.21 9:08 PM (221.154.xxx.190)

    사람이 이러면 안돼요
    남의 자식 가지고 구업 지으면
    그거 님 자식에게로 그대로 간대요
    교육제도가 그런걸 조국딸이 뭔죄에요

  • 32. ..
    '19.8.21 9:10 PM (108.205.xxx.43)

    구구절절 동감 22222222222222
    누를수록 국인의 양심을 자극할수록 튕겨 오를겁니다.
    문프한테도 실망이 되네요.
    썩은것 도려내야 새살이 돋는데..

  • 33. 한 번 잘해봐
    '19.8.21 9:18 PM (58.127.xxx.156)

    그깟 장관하나가 뭐라고 국민들 개돼지 취급했다가
    전체가 어떻게 무너질지 나중에 피눈물 흘리려고 이런 짓을 하나요

    대체하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 인간들이.. 지금 상황이 어떤지도 모르고 여전히..

    밀어붙이면 될 줄 아나. 학부모 전체 그 들 가족 전체를 적으로 돌리고
    정치 장사 구호장사 하면 되는 줄아는 구태는
    쌍팔년도 전두환이 하던 구태의연 그 자체네

    싫어하고 미워하면서 닮아 간다더니

    딱 똑같이 닮으려고요?

  • 34. 660 들
    '19.8.21 9:52 PM (61.73.xxx.218)

    없는 거 부풀리기 최곱니다.

    제도는 바꿀수도 있겠죠

    개인적으론 인턴쉽은 찬성

    불법이 아닌데 이해를 안하고 부들부들

  • 35. ㅡㅡㅡ
    '19.8.21 10:3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교수 실명을 공개해야죠.
    고대교수가 이름이에요?

  • 36. wii
    '19.8.21 10:35 PM (175.194.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이 정부 지지자고 사법 개혁 완수 바라지만, 속마음은 저 글과 같습니다. 논문이 뭔지도 모르고 그런 기회가 있는 줄도 모르고 같은 반 친구 아버지가 만들어준 기회. 엄마끼리 아는 사이,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는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과 그 부모들에게 심정적 지지를 받진 못할 겁니다.
    저들이 말하는 적폐 청산은 결국 저들의 기득권을 내가 가져야겠다는 뜻인지, 내가 그 위치에 있는데 왜 그걸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인지, 앞으로 그가 어떤 정의로운 척 하는 발언을해도 웃기고 있네 하고 실소가 나오겠지요.
    법무부장관 하라고 하세요. 언제는 더 나은 사람이 했나요.

  • 37. 그러네요.
    '19.8.21 10:37 PM (223.38.xxx.3)

    교수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 38. 동감합니다
    '19.8.21 10:41 PM (218.48.xxx.40)

    다 맞는말씀
    진짜 조국청문회 변명듣고싶네요
    진심뭐라할런지

  • 39. 양심
    '19.8.22 12:39 AM (220.121.xxx.240) - 삭제된댓글

    양심있는 지식인 이네요...눈과귀를 가린다해도 정의는 언제고 밝혀지죠

  • 40. wii
    '19.8.22 1:03 AM (175.194.xxx.229) - 삭제된댓글

    교사들이든 교수들이든 자기가 할 수 있는 영향력은 다 동원해서 자기 자식들은 최선의 길로 끌어주는게 지금 입시에요. 교사들끼리도 품앗이 한다는데, 교수들이 가만 있겠나요.
    그러면서 입시 문제나 장학금, 개천에 대해서 정의로운 척 입 턴 거 보면 웃기죠,
    교직에 있는 사람들. 하다 못해 이사장 손자 이런 애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입시제도는 맞는 듯 합니다,
    이 또한 과정이겠지 생각하지만 기분은 매우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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