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입학시 평가 없다더니…조국 딸 자소서엔 "논문에 내 이름"
조 후보자의 딸은 한영외고 2학년 때인 2008년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간 인턴 후 이를 지도했던 교수의 영어 논문에 제1저자가 됐다. 지도 교수의 아내와 조 후보자의 부인이 같은 한영외고 학부모로 친분이 있는 사이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법무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조 후보자의 딸은 2010학년도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에 ‘세계선도인재전형’으로 합격했다”며 “이 전형의 반영비율은 1단계 어학 40%, 학생생활기록부 60%”라고 밝혔다. 이어 “수상실적, 연구 활동 내역, 자기소개서 등을 종합평가하는 다른 전형과 달리 세계선도전형의 평가방법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중앙일보가 입수한 2010학년도 고려대 수시 모집 요강에는 세계선도인재전형 평가방법으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교과 및 비교과)과 별도 제출한 모든 서류를 종합 평가한다”고 되어 있다. 자기소개서와 외국어 성적표 등 공통 제출 서류 외에 개인별로 학업 외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상장, 증명서 등의 서류도 제출할 수 있다.
조 후보자 딸은 단국대에 이어 공주대에서도 3주가량 인턴을 하고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고3 때인 2009년 7월쯤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실에서 인턴 생활을 한 조 후보자 딸은 같은 해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조류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에 제3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논문의 지도교수는 조 후보자의 부인과 서울대 입학 동기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은 “공식 논문이 아닌 일본 국제학회 발표내용을 요약한 발표 요지록”이라며 “후보자 딸이 위 학회에 참가하고 영어로 직접 발표했으므로 제3저자로 기재됐다”고 설명했다.
1. .,
'19.8.21 6:46 PM (175.196.xxx.19)2. 660 힘들죠
'19.8.21 6:47 PM (175.223.xxx.244).
3. ..
'19.8.21 6:47 PM (1.231.xxx.14)내이름 올렸다 정도의 표현이고 1저자라는 소리도 안했음
생기부에는 논문 자체 이야기가 없고.
기사를 저렇게 쓰냐.4. 의혹 만들기~
'19.8.21 6:47 PM (218.236.xxx.162).
5. 논문제출도안함
'19.8.21 6:48 PM (218.236.xxx.162).
6. ..
'19.8.21 6:49 PM (1.231.xxx.14)공주대 건은 논문도 아니고 발표록이고..
중앙일보 심하다.7. ㄴㅅ
'19.8.21 6:49 PM (175.214.xxx.205)조중동발악
8. 오보
'19.8.21 6:50 PM (116.125.xxx.203)사람 죽일려고 작정하고 덤비네
사실확인 다 됐는데
이것들 일본 방사능을 이렇게 보도 해봐라9. ...
'19.8.21 6:52 PM (49.1.xxx.37)이러다 뭔 사단 나겠다는
작작들해라10. 자소서
'19.8.21 6:55 PM (175.196.xxx.19) - 삭제된댓글본인이 해피캠퍼스에 올린거래요
지금은 내려간 상태11. 그러니
'19.8.21 7:01 PM (1.234.xxx.140)청문회를 열라고!!!
12. 가짜뉴스
'19.8.21 7:08 PM (119.203.xxx.184) - 삭제된댓글기레기들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싸지르네
생활기록부엔 그런거 기재도 안했고
자기소재서에만 기록했고
그것도 제1저자라는 말은 꺼내지도 않았다고 다 밝혀졌는데..13. 자소서에
'19.8.21 7:14 PM (14.40.xxx.172)무슨 무슨 프로그램에 논문에 내이름이 올라갔다하면 그거 교수가 찾아보면 무슨 논문인지 자연스레 다 알겠네요 자소서에 엄마 아빠 직업도 쓰지 못하게 한다지만 저당시는 그것도 가능했을걸요?
14. 토왜알바랑
'19.8.21 7:14 PM (58.143.xxx.240)기레기들 답없죠
15. 660원벌기힘들지?
'19.8.21 7:18 PM (223.38.xxx.56).
.
.16. 정말
'19.8.21 7:19 PM (58.123.xxx.172)노무현 대통령한테 하던 짓을 똑 같이 하네요, 가족을 괴롭히고 발기발기 다 왜곡해서
알리고.. 진짜 뭐하는 짓인지? 결국 청문회 안하고 흡집내기 작전을 해서
결국 누가 이익인가요. 법을 자기 맘대로 써먹는 무소불의 사법권력들
기득권들을 위해서 이러는 거자나요. 진짜 지들은 별짓을 다해도 뻔뻔하고
다 감추면서 먼지라도 탈탈터고, 거기다 조국의 업무능력과 관계없는 딸을 인질로 삼아서
지금 괴롭히는 거자나요, 가족 괴롭혀서 결국 내려오게 하는 거 진짜 이게 할 짓인가요?17. ..
'19.8.21 7:23 PM (1.227.xxx.210) - 삭제된댓글자소서는 내 자랑 하는덴데 논문 좀 썻다하면 안되나요?
자소서에 나를 부각시키기위해 별 허무맹랑한 일도 다 끌어쓰게 되던데18. ...
'19.8.21 8:41 PM (1.241.xxx.219)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2334 | 바보 조국 5 | 조국임명 | 2019/09/06 | 787 |
| 972333 | 실검 응원이라도 하고 싶어요 5 | ma | 2019/09/06 | 611 |
| 972332 | 조국 장관님, 잘 버텨주셔서 고맙습니다. 13 | ㅇㅇ | 2019/09/06 | 842 |
| 972331 | 쩜식아.. 쫌. .. 5 | 연어알 | 2019/09/06 | 693 |
| 972330 | 사람은 40이 넘으면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라-아브라함 링컨 2 | 조국법무부장.. | 2019/09/06 | 1,425 |
| 972329 | 윤석열한테 다시 물어야하지 않나요? 18 | 다시 | 2019/09/06 | 2,180 |
| 972328 | 이제 청문회 끝나고, 9 | 영원불매 | 2019/09/06 | 1,309 |
| 972327 | 검찰 스스로 공수처 설립에 대한 당위성제시 5 | 검찰과마요네.. | 2019/09/06 | 844 |
| 972326 | 춘천닭갈비 5 | 돌겠네 | 2019/09/06 | 1,297 |
| 972325 | 이와중에 홍익표 트윗 ㅋㅋ 20 | ㅋㅋㅋㅋㅋ | 2019/09/06 | 3,933 |
| 972324 | 청문회 보는데 너무 슬퍼요 27 | 슬퍼요 | 2019/09/06 | 2,907 |
| 972323 | 맘 아프신 분들!! 26 | min030.. | 2019/09/06 | 2,045 |
| 972322 | 기소해도............... 7 | ㄴㄴ | 2019/09/06 | 1,534 |
| 972321 | 자한당 악마들이 따로 없다... 7 | 앤쵸비 | 2019/09/06 | 1,009 |
| 972320 | 김진태 정책 질문 한다며, 그게 정책질문??? 4 | ..... | 2019/09/06 | 974 |
| 972319 | 김진태 발연기 배우같아욬ㅋㅋ 7 | ... | 2019/09/06 | 1,119 |
| 972318 | 아니 ..학생이 학교 장학금 받은게 무슨 그리 큰 잘못이라고? 6 | .... | 2019/09/06 | 764 |
| 972317 | 실시간검색어 안띄우나여???수고하셨습니다 조국. 15 | 실검 | 2019/09/06 | 1,060 |
| 972316 | 꼭 축구중계 마지막 시간남은거 같네요 1 | 시간 | 2019/09/06 | 453 |
| 972315 | 김진태 , 법전을 사전이라고 말하는 주제에 8 | *** | 2019/09/06 | 855 |
| 972314 | 김종민! 6 | ㅇㅇ | 2019/09/06 | 1,600 |
| 972313 | 청문보고서 2 | 12시 | 2019/09/06 | 861 |
| 972312 | 연합뉴스 자막 상당히 악의적이네요` 6 | ... | 2019/09/06 | 2,141 |
| 972311 | 조국이 빡쳐서 4 | ..... | 2019/09/06 | 2,377 |
| 972310 | 20분 버텨주세요. 3 | 마지막 | 2019/09/06 | 7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