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부터 올해까지 옷값

옷값 계산해보니.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19-08-21 17:07:31

작년부터 올해까지 옷값 계산해보니, 180만원 좀 넘네요.

시장같은데서 산 만원짜리, 그런거 까지 합치면 아마 200넘을 거 같아요.

마음에 드는 원피스가 하나 있는데,

올해는 이제 그만 사야겠어요. ㅠㅠ 폭풍 오열 ㅠㅠㅠㅠ


진짜 옷장에 옷들, 하나같이 너무 이쁘고, 다 못입고 넘어갈 정도로 많은데,,

세상에 왜 이리 이쁜 옷들은 많을까요? ㅠㅠ 운동이나 더 열심히 할랍니다. ㅎㅎ

옷 값 얼마나 쓰세요.


IP : 223.62.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애앵
    '19.8.21 5:09 PM (124.50.xxx.94)

    그 정도면 무지무지 쪼끔 쓴건데....

  • 2. 나나
    '19.8.21 5:13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적게 쓰신 거 아닌가요?
    겨울 코트 같은 것만 좀 사도 백 깨지는 건 우습잖아요, 요즘 옷값.
    저도 작년부턴 옷값 별로 안 썼네요.
    그 동안 많이 사서 당분간 안 사도 별 지장 없는지라...ㅎㅎㅎ
    이젠 옷 사는 거 좀 지겨워지기도 했구요.
    한 몇년 진짜 많이 샀었거든요.

  • 3.
    '19.8.21 5:14 PM (112.186.xxx.45)

    요즘 정말 옷 사지를 않네요.
    있는 옷만 돌려입어도 365일이 부족하다는 걸 깨달으니
    옷을 도저히 못 사겠더라고요.
    짐정리를 한번 해보면
    내가 입지도 않을 옷들 사느라 돈을 이렇게 낭비했구나 생각 드니까요.

  • 4. ㅋㅋ
    '19.8.21 5:16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천만원 넘은 사람 여깃어요 ㅋㅋ
    옷장이 입고 싶은 옷밖에 없어서 행복하네요.

  • 5. 원글이.
    '19.8.21 5:18 PM (223.62.xxx.33)

    오, 멋지십니다.
    저도 20개월에 이정도면 완전 선방한 거라고 보고요. ㅎㅎ
    그 전에 얼마나 많이 썼는데요.
    저도 그래요. 모두 다 마음에 드는 옷만 있고요. ㅎㅎ
    180만원 중 실패작이 하나도 없어요. ㅎㅎㅎ
    그런데 이제 정말로 옷 사는거 줄이려고 합니다. ㅠㅠ

  • 6. ㅡㄷ
    '19.8.21 5:23 PM (27.120.xxx.194)

    전왜 사도 입을께없을까요?ㅜㅜ

  • 7. 아..
    '19.8.21 5:36 PM (1.236.xxx.4)

    전 이번 여름만 200...ㅠㅠ

  • 8. ㅋㅋ
    '19.8.21 5:39 PM (180.70.xxx.164)

    님글 보고 가계부 만1년치 옷,가방,신발값 계산해봣는데
    42만원이네요.
    남편이랑 제꺼요.
    저도 놀라고 있어요..ㅎㅎㅎ

  • 9.
    '19.8.21 5:47 PM (27.177.xxx.161)

    여유 있으신 분들 많군ㅇᆢ

  • 10. 저는
    '19.8.21 5:56 PM (165.194.xxx.102) - 삭제된댓글

    한 달 평균 의류비 25만원 정도?
    여름엔 좀 적게 쓰고 겨울엔 좀 많이 쓰고...
    옷 뿐 아니라 가방, 신발, 악세사리 모두 합쳐서요.
    1년이면 300 정도 쓰는 거 같은데 직장 다니니 그 정도는 써야 갖처 입겠더라고요.

  • 11. 저는
    '19.8.21 5:56 PM (165.194.xxx.102) - 삭제된댓글

    한 달 평균 의류비 25만원 정도?
    여름엔 좀 적게 쓰고 겨울엔 좀 많이 쓰고...
    옷 뿐 아니라 가방, 신발, 악세사리 모두 합쳐서요.
    1년이면 300 정도 쓰는 거 같은데 직장 다니니 그 정도는 써야 갖추어 입겠더라고요.

  • 12. wii
    '19.8.21 7:01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한동안 천만원 정도 예산 잡고 편하게 썼어요.가방 사면 좀 더 올라가고요.
    이젠 기본템이 빠방해서 올해는 350정도 썼는데.겨울 점퍼도 포함이라 500이내로 쓰는것이 목표입니다. 마음에 드는 코트 있으면 그거 사면 끝.
    여름티도 마음에 드는 것들 웬만큼 많아서 내년엔 더 줄여보려고요.
    근데 저는 티셔츠도 단가 있는걸 사는 편이라 갯수가 많진 않아요.

  • 13. 겨울
    '19.8.21 7:25 PM (175.197.xxx.135) - 삭제된댓글

    코트가 그가격쯤 하지 않나요?
    폭풍요?
    그러지 마세요
    기왕 쓴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060 장제원한테 힘내래요 21 누구냐 2019/09/07 2,401
973059 링크를 못걸어서...장제원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도 했다고 채.. 18 무카무카 2019/09/07 2,117
973058 기레기 제목보소 하필 이시기에.. 8 기레기뻘 2019/09/07 1,198
973057 아인슈타인이 사회주의자라고? 이육사도? 22 건강한자본주.. 2019/09/07 753
973056 보육원에서 봉사활동 하기로 했어요! 8 Darius.. 2019/09/07 1,466
973055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39 헐대박 2019/09/07 4,029
973054 아랫글에 댓글 주지 맙시다. 5 ... 2019/09/07 547
973053 조국은 청문회에 제출하겠다고 한 서류를 제출안하네요 43 피오나9 2019/09/07 2,197
973052 어차피.망하는 일본. . . 1 ㄱㅂㄴ 2019/09/07 1,000
973051 장용준,노엘,장제원 아들.음주로 교통사고 현행범 23 선택적수사 2019/09/07 2,283
973050 금태섭 77억 부자네요 ㅋㅋ 28 dfafag.. 2019/09/07 6,356
973049 [단독][속보]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의혹 일파만파 15 충격 충격 .. 2019/09/07 3,879
973048 10월13일 ,19일 친척 결혼식 있어요. 2 버버리코트 2019/09/07 1,289
973047 안방에 딸린 드레스룸 냄새 5 .. 2019/09/07 3,486
973046 부산대 의전원 입시 비리 다음주 공개 한다네요 6 ... 2019/09/07 1,488
973045 조국 법무부장관님께 바랍니다. 8 태품갔니? 2019/09/07 845
973044 "日 방사능 오염수는 의학적 위협. 도쿄 올림픽 취소해.. 5 ㅇㅇㅇ 2019/09/07 1,460
973043 조국 딸에게는 박탈감 느낀다는 청년들, 장제원 아들에게는 왜 박.. 42 ..... 2019/09/07 5,021
973042 서강대 두가지 전형 4 ㅇㅇ 2019/09/07 1,481
973041 가려진 기사를 찾으면 있긴 있어요. 1 뉴스안봐요 2019/09/07 689
973040 법무부장관 내일 임명해 주세요! 8 지지 2019/09/07 901
973039 윤석.열은 뭔가 신정아랑 결혼한 분위기 25 ㄱㄱ 2019/09/07 10,222
973038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로 자한당원 할말없어짐 18 철부지 2019/09/07 3,358
973037 거짓말한거 처벌안되나요? 12 장제원 2019/09/07 949
973036 기내용캐리어 사이즈가 초과 아닌가요? 8 .... 2019/09/07 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