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대병원노조 "조국 딸 지도교수 병원장 내정설 나돌아 면담 요구"

...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19-08-21 15:25:35
https://news.v.daum.net/v/20190821142701962


노조 관계자는
"올해 초 노 교수와 면담을 진행하면서 충분한 해명을 들었고,
당시 자유한국당의 한 의원도
대학 측에 장학금 지급 내역 등을 요구했지만,
더 이상 문제로 삼지 않아 일단락 됐다"면서
"반년도 더 지났고, 그사이 조용하다가
조 교수가 법무부장관 후보로 나오자
또 다시 문제가 불거지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IP : 14.39.xxx.1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마이죄명
    '19.8.21 3:27 PM (119.203.xxx.184) - 삭제된댓글

    병원장에 내정 되었어야 청와대 입김운운 할텐데
    탈락했으니 자한당이고 기레기들이고 할말없죠 뭐

  • 2. ..
    '19.8.21 3:35 PM (218.148.xxx.195)

    ㅎㅎ 뜻때로 안되서 우짜나

  • 3. 내정설이
    '19.8.21 3:42 PM (218.39.xxx.122)

    돌았는데..최종후보 2인에도 못들어감??
    와~~청와대 입김이 쎄네요~ㅋㅋ
    저분도 박그네때 양산부산대병원장을 하셨다더만...
    그때도 조국때문이라고 할라나??

  • 4. 그 노조
    '19.8.21 3:47 PM (1.240.xxx.145)

    민노총 산하 아닌가요?

  • 5. ..
    '19.8.21 3:50 PM (1.231.xxx.14)

    기사 말미에 노조측왈,,,
    ''반년도 더 지났고, 그사이 조용하다가 조 교수가 법무부장관 후보로 나오자 또 다시 문제가 불거지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 6. 푸핫
    '19.8.21 3:51 PM (220.116.xxx.35)

    설이 돌았대.
    더 웃긴건 최종 후보 2인에도 못 들었다네요.
    ㅎㅎㅎㅎ 진짜 조국 법무부 장관이 인물은 인물인가 봅니다.
    어서 임명되시기를....

  • 7. ..
    '19.8.21 3:54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이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기사 중
    '19.8.21 3:58 PM (218.236.xxx.162)

    노조 관계자는 "노 교수는 면담 당시 '조 후보의 딸에게 장학금을 처음 준 시기는 2016년으로 당시 박근혜 정권 시절이었고, 조 후보자가 정무수석이 되기 전이었다. 학업을 포기하려는 학생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장학금을 준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장학금은 현재 부산의료원장인 노환중 교수가 부산대 의전원 교수 시절 개인적으로 출연해 임의로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이다.

    노조는 이후 부산대병원장 공모에서 노 교수가 최종 후보에 탈락하자 더 이상 문제를 삼지 않았다.

  • 9. ㅡㅡㅡ
    '19.8.21 4:1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온갖 전설 설화 다 땡겨올 모양.

  • 10. ..
    '19.8.21 4:21 PM (175.223.xxx.234)

    정말 지랄도 풍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822 조국딸 기소하면 광화문에 모여야죠 33 ... 2019/09/07 2,075
972821 아이가 성장치료중인데.. 4 ........ 2019/09/07 1,742
972820 금태섭은 청문회 끝나기도 전에 페북에 글이나 올리고 참,,, 36 .... 2019/09/07 3,321
972819 조국 딸뿐아니라 본인 나이도 바꾼건가요? 39 ..... 2019/09/07 2,148
972818 검찰黨을 조져야 합니다. 완전분쇄기에 넣어서요. 검찰黨 2019/09/07 412
972817 주인이 지운 페북 댓글이 작성자가 다시 올리지 않았는데도 재생가.. 1 페북댓글 2019/09/07 582
972816 (대응3팀)아리송한 글은 읽씹하세요. 13 2019/09/07 878
972815 이게 평범한 시민의 목소리에요 38 시민의 한분.. 2019/09/07 3,916
972814 토착왜구 세력의 실체가 드디어 밝혀졌어요 7 오케이강 2019/09/07 1,258
972813 CJ아들 마약은 찾아가서 , 7 Cj 2019/09/07 2,996
972812 서울 밖에 나뭇가지들 다 부러졌어요 7 바람 2019/09/07 2,303
972811 기미때문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요 11 피부 2019/09/07 5,031
972810 넷플릭스 보시는분들.. 4 .. 2019/09/07 1,623
972809 이참에 다 까자고, 표창장, 수료증 10 ... 2019/09/07 1,269
972808 25만5천 넘었어요 7 ㅇㅇㅇ 2019/09/07 1,652
972807 내년 총선에 면상 절대 다시 보고싶지 않은 것들. 25 아웃 2019/09/07 1,734
972806 혹시 아로니아분말을 꿀에재워두고 드시는분 계세요? 1 ... 2019/09/07 828
972805 다시 촛불" 들끓는 온라인여론, 광화문으로 옮겨붙나 24 ... 2019/09/07 3,141
972804 청문회 하고 나면 한숨 돌릴 줄 알았네요. 12 ... 2019/09/07 1,433
972803 제 딸도 공장 실습 나갔다가 ‘증’만 받아왔는데... 11 에휴 2019/09/07 3,115
972802 동성 친구들한테 인기 많은 여자 성격은 어떤 성격일까요? 6 .. 2019/09/07 5,548
972801 74세 인도여성 난자 기증받아 쌍동이출산 4 ... 2019/09/07 2,190
972800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8 ... 2019/09/07 1,699
972799 청문회때 알바 사라졌다 기소되니 또 날뛰네요 6 .. 2019/09/07 791
972798 주말 온가족이 있는데 외식도 힘들고 뭐해먹으세요? 9 태풍 오는데.. 2019/09/07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