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기 뚜껑을 투명으로 만들거나 아예 없애거나 하면 어떨까요?

변기 뚜껑 조회수 : 4,014
작성일 : 2019-08-21 15:07:58
안에서 뭐가 튀어 나올지 모르니
변기 뚜껑이 덮혀 있으면 일단 물 내리는데
너무 양심에 찔려요

투명 변기 덮개든 아예 없애든지 했으면 좋겠어요
물 내리는 손잡이도 위치 바꿔서 자기 용변 위로 몸을 구부려서
손잡이 내리지 않도록 하고요.
저는 뚜껑 열린 상태에서 변기 옆으로 가서 물 내려요. 몸이 용변위로
있으면 물 내려가면서 오물분수 다 맞을거니까요.
IP : 223.38.xxx.7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1 3:10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뚜껑 덮혀있는 칸은 안들어가요

  • 2. ㅇㅇ
    '19.8.21 3:12 PM (223.38.xxx.118)

    뚜껑 덮힌 화장실 무섭 ㅋㅋ

  • 3. 세상
    '19.8.21 3:15 PM (123.212.xxx.56)

    무서운 닫힌 변기....

  • 4. ㅇㅇ
    '19.8.21 3:15 PM (220.123.xxx.3)

    요즘은 뚜껑덮고 물내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덮힌거 열어봐도 대부분 깨끗한 경우가
    더 많을걸요.
    고장으로 물이 안나와 그거 민망스러
    뚜껑덮어놓는 경우가 더 희귀한게
    대부분 물안내리는게 습관적인 자들은
    뚜껑 덮어 그걸 가릴정도의
    양식과 양심도 없어요.
    그럴 인간들은 당당하게 그냥 열어놓고 가죠

    그리고 뚜껑덮고 물내려야해요
    옆으로 비켜선다고 오물분수 안튀는거 아님

    저는 님같이 뚜껑포비아 분들이 많다는걸
    알고 물내리고 다시 뚜컹 열어놓고 나옴
    뚜껑 아예없는 화장실 몇번 들어간적
    있는데 너무 싫음요 ㅜ

  • 5.
    '19.8.21 3:26 PM (223.62.xxx.146)

    뚜껑 덮여져 있는 변기 불안해서 또 물내리고 앉는거 정말 물낭비ㅠ

  • 6. 맞아요
    '19.8.21 3:30 PM (219.254.xxx.198)

    그거 어떻게 방법 좀 연구했음 ㅜ 물낭비 너무 심해요

  • 7. 지나가다가.
    '19.8.21 3:30 PM (49.1.xxx.37)

    변기뚜껑 덮고 물내려야 합니다. 수압에 의해서 뚜껑없으면 미세한 오물이 사방으로 퍼짐.

  • 8. 뚜껑
    '19.8.21 3:35 PM (117.111.xxx.186) - 삭제된댓글

    덮고 물내리면 다시 올려놓고는 나가야죠

  • 9. 공공예절로
    '19.8.21 3:39 PM (203.246.xxx.82)

    뚜껑덮고 내리고
    나갈때 뚜껑 올려놓고.

    그 방법이 좋죠.


    아니면 물내릴때 뚜껑 내려오고,
    물 다 내려가면 뚜껑 열리는 뭔가 기계식 장치를 개발하거나.

  • 10. 투명 좋네요!
    '19.8.21 3:53 PM (1.244.xxx.152)

    맞아요.
    투명하게 바꾸면 좋겠어요.

  • 11. ㅇㅇㅇ
    '19.8.21 3:54 PM (222.118.xxx.71)

    일보고 뚜껑덮고 물내리고 퇴장함

  • 12. ㆍㆍ
    '19.8.21 4:01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투명하면 물튀는거 얼룩이 장난 아닐것같아요
    고장난 변기는 휴지로 x자 올려놓자는 캠페인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 13. 방송에서
    '19.8.21 4:01 PM (114.205.xxx.88) - 삭제된댓글

    뚜껑열고 물내리는 실험했는데 무려 6미터를 튀어나갔어요 오물이 ㅠㅠㅠㅠ

    그러니 욕실에서 뚜껑열고 물내리면 그 오물이 욕실문밖 거실로 다 튀어나감

    아무리 변기옆에 있어도 뚜껑열고 내리면 그오물 다 튀어요

    뚜껑을 덮고 내려야한다는 중요한 실험을 보여준것임

  • 14. 돈이면 해결
    '19.8.21 4:06 P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호텔에 가니까 있더군요..
    리모컨이 벽에 붙어 있어요,님이 원하는 물건..
    돈 더 주면 리모컨 스탠드를 따로 배치할 수 있어요 넓은 화장실이라면 1-2미터 나와서 조작가능 합니다.
    리모컨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뱅앤올룹슨 리모컨이 울고갈 지경.

  • 15. ...
    '19.8.21 4:30 PM (175.195.xxx.208)

    전 내가 내릴때도 뚜껑 덮고 물 내리고,, 화장실 들어갈때도 무조건 뚜껑 닫은 채로 물 내리고 나서 사용하거든요
    가끔 뚜껑 덮힌거 극혐하는 사람들 발로 올릴때가 있는거 보면
    그냥 취향 차이인듯요

  • 16. hypocrisy
    '19.8.21 4:39 PM (125.176.xxx.90)

    뚜껑 안을 매번 세척하지 않음
    등에 오물 묻히는 거네요

  • 17. 내일은희망
    '19.8.21 5:13 PM (39.7.xxx.172)

    뚜껑 덮고 물내리고 그냥 나가는 사람들이 소수있긴한데..제발 다시 올려서 다 내려갔는지 확인 좀 부탁합니다. 뚜껑 올리면 똥찌꺼기가 항시 남아있어요.

  • 18. ...
    '19.8.21 6:37 PM (218.237.xxx.60)

    그러니 두껑닫고 물내리고
    나오기전 두껑열기를 실천하자고요

  • 19. 투명뚜껑
    '19.8.21 7:40 PM (116.36.xxx.231)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요?
    저도 무서워서 뚜껑 덮여있으면 일단 물 내리게 돼요. 물낭비 맞네요.
    그래서 사용후에는 뚜껑 닫고 물 내리고 뚜껑 열고 나오구요 (착하다고 스스로 칭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879 요즘 중학교 분위기가 궁금해요 7 0000 2019/08/25 2,263
964878 여진구 버린거야 ㅜㅜ 4 Bjnjko.. 2019/08/25 3,269
964877 청문회 못하면 언제 임명할수 있나요? 4 ... 2019/08/25 1,204
964876 우리 후보님 10억 넣은 사모펀드 400억 됬다면서요? 29 우와 2019/08/25 2,608
964875 현재 일본 미래를 예측한 대통령.jpg 9 .... 2019/08/25 2,414
964874 나경원이 다닌 ㄷ피부과 아시는 분??? 4 진짜 2019/08/25 1,613
964873 대일민국 나베스트 9 .. 2019/08/25 1,060
964872 세심한 나경원의원님 아카이브 작업 고생 많으십니다~~ 14 미네르바 2019/08/25 1,530
964871 영어발음 문제요 3 메프 2019/08/25 1,112
964870 청렴한 나경원 의원님!! 23 .. 2019/08/25 2,321
964869 마지막 발악 중인 왜구와 기레기를 손 봅시다 4 ... 2019/08/25 752
964868 공수처생기면 세월호아이들 억울함도 풀릴까요? 16 .. 2019/08/25 1,146
964867 농담 아니고, 진짜 궁금! 나경원 피부과 16 ㅇㅇ 2019/08/25 3,018
964866 올여름 한 번도 안 입은옷은 버려야겠죠? 2 ㅇㅇ 2019/08/25 1,340
964865 강용석 "나경원, 출마하려면 미국 보낸 아들 데려와&q.. 13 강욕석은알고.. 2019/08/25 5,397
964864 국뽕 한대 맞고 힘냅시다~~ 6 화이팅! 2019/08/25 1,016
964863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 본방사수 2019/08/25 845
964862 코성형 하고 붓기 언제부터 빠지고 예뻐지셨나요? 2 코성형 2019/08/25 1,842
964861 북한 우라늄 공장에서 흘러나온 핵 폐기물이 서해로 흘러들어갈 가.. 7 .... 2019/08/25 1,014
964860 헐... 양현석 나경원 월 1000 뭔가요? 21 OMG 2019/08/25 7,129
964859 기자 여러분!! 13 .. 2019/08/25 1,079
964858 초급질) 컴퓨터 화면이 돌아갔어요ㅠ 어떻게 하나요? 4 컴컴 2019/08/25 1,633
964857 지성용신부의 글 26 사이다 2019/08/25 3,317
964856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이 커요 3 00 2019/08/25 1,771
964855 리모델링을 안한집이 더 찾기 힘든편인데요. 4 김치부침개 2019/08/25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