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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한 밤의 결과 ㅡ 야한건 아님

조회수 : 2,282
작성일 : 2019-08-21 14:08:45
밤에 날씨도 선선하여
동네 친한 친구랑 공원에서
한시간 넘게 수다를 떨었더니

다리에 10개 넘게 물렸네요. ㅜㅜ

흑흑

별로 붓는 체질 아닌데
완전 독한 놈들인지
가려워 죽겠어오
IP : 1.238.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 그럼
    '19.8.21 2:09 PM (203.246.xxx.82)

    방탕한 내용을 올려주세요~

  • 2. ...
    '19.8.21 2:10 PM (175.192.xxx.130)

    ㅋㅋㅋ
    모기들 그날 파티했네요.

  • 3. ..
    '19.8.21 2:14 PM (110.70.xxx.185)

    방탕의 끝을 달라시니
    그 사단이 난 겁니다 ㅎ

  • 4. 모기들
    '19.8.21 2:15 PM (124.50.xxx.87)

    오랜만에 포식했겠어요

  • 5. 수줍
    '19.8.21 2:16 PM (175.223.xxx.73)

    한밤중 피와 살이 뜨겁고 붉게 타오르는...
    모기 입장에서는 황홀하고 이대로 죽어도 좋을 잊을 수 없는 밤...앵애행 ㅋㅋㅋ
    엄청 가렵쥬~ 버물리 덕지덕지 발라도 안돼서 약먹고 주사도 맞고 했슈 ㅠ

  • 6. .....
    '19.8.21 2:37 PM (222.107.xxx.233) - 삭제된댓글

    수다가 방탕한 내용 이였나요?

  • 7. 부럽소
    '19.8.21 2:50 PM (116.125.xxx.62)

    가까이에 1시간 수다 떨 친구가 있다니...

  • 8.
    '19.8.21 3:19 PM (223.38.xxx.159)

    오밤중에 나돌아다닌게 방탕 하는 뜻 ㅋㅋ

    10시쯤 맛난 생크림 빵 뜯어먹으며
    본능에 충실했어요 ㅎㅎ

  • 9.
    '19.8.21 4:12 PM (61.98.xxx.185)

    나도 한번 방탕해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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