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20여명이 유급 결정
부산대 의전원 교수는 21일 “조 씨는 20여 명의 교수가 공동채점해서 유급된 것”이라며 “조 씨가 의대 적성이 맞지 않아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교수 한 사람의 결정이 아니라 상당수 교수가 조 씨의 유급과정에 관여했다는 것이다.
조 씨의 의전원 진학이 본인의 능력 및 적성과 무관한 ‘10년에 걸친 컨설팅의 결과’라는 해석과 동시에, 조 씨가 실제 의대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어한 부적응 학생이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1. ......
'19.8.21 1:3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다 지나갔다~~~~~
2. 응
'19.8.21 1:34 PM (1.234.xxx.79).
.
.3. ㅇㅇ
'19.8.21 1:34 PM (118.32.xxx.54)조국이 나쁜놈이네요. 적성에도 안맞는 애들 비싼 컨설팅 시켜 억지로 의사 만들려고 하고
4. ㅇㅇ
'19.8.21 1:34 PM (125.132.xxx.156)왜 그런학생을 6학기연속 격려하며 잡아뒀을까요 학생도 참 힘들었겠어요
5. ..
'19.8.21 1:35 PM (1.231.xxx.14)나오던 이야기 잖아요
거의 공부 안하고 포기하려 하니
지도교수가 면학장학금으로 동기부여 해 준거라고6. 조씨 대체
'19.8.21 1:35 P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다른 인사 많아요
차라리 윤석열 총장이나 유시민 님 거론하면 다들 이해할 듯
온 나라를 남의 자식 유급이니 아니니로 개싸움나게 만든 장본인이
그럴가치가 있냐고
에너지 낭비
민주당은 각성하라7. ㅇㅇ
'19.8.21 1:36 PM (125.132.xxx.156)부모의 욕심이었나봅니다
트로피 딸을 갖고싶은8. ..
'19.8.21 1:36 PM (1.231.xxx.14)이제 국민들 다 아는 이야기 그만하고
청문회나 합시다.9. 대체 시급
'19.8.21 1:36 PM (58.127.xxx.156)다른 인사 많아요
차라리 윤석열 총장이나 유시민 님 거론하면 다들 이해할 듯
온 나라를 남의 자식 유급이니 아니니로 개싸움나게 만든 장본인이
그럴가치가 있냐고
에너지 낭비
민주당은 각성하고 정신 좀 차려라10. ..
'19.8.21 1:37 PM (1.231.xxx.14)언론도 조후보자 입장 들어보려면 청문회 하라고 하세요
가족들 사생활 그만 파고11. 아이고야
'19.8.21 1:37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결국 부모 욕심이었네
딸로 인해 골로가는 사람들만 불쌍하네요
관련된 교수들 기회를 빼앗긴 학생들12. 휴
'19.8.21 1:39 PM (14.40.xxx.172)조국은 왜 애를 의사만들려고 했을까요
저렇게 따라가지도 못하는데 전형적인 기득권의 방식이긴해요
그냥 평범하게 대학졸업하고 취직하도록 했어도 되는데 굳이 의전원가서..13. 00
'19.8.21 1:39 PM (222.104.xxx.44) - 삭제된댓글이게 사실이라면 그 딸 너무 너무 불쌍...
의대가 뭐라고
꽃같은 몇년을 유급 고통에 시달리게 하고 ㅠㅠㅠ
장학금을 여섯번까지 줘 가며
동기들의 그 시선을 견뎌 가며ㅠㅠㅠㅠㅠ
이쯤 되면 아빠 잘만난게 아니라
아빠 땜에 미칠것 같겠는데요?14. ..
'19.8.21 1:40 PM (223.62.xxx.13)애가 하고 싶은 거 시키지... 서로 못할 짓
15. 정작 조로남불은
'19.8.21 1:40 P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자식의 행복을 위해 소신을 포기했다고
씨부림16. ...
'19.8.21 1:41 PM (211.184.xxx.39)서울대 대학원도 그릇에 넘치는 자리였는데, 그거나 졸업하지
욕심은 욕심은, 부모욕심이엇겟지만
정교하게 만들어진 컨설팅으로 적성도 안맞는 곳에 가서 다른애들 자리 하나 뺏은격17. 똑같은
'19.8.21 1:41 PM (211.195.xxx.109)전형으로 들어간 학생이 조국 딸 한명이 아닌데 준수하게 따라가는 학생도 있고 조국 딸 같은 학생도 있겠죠. 공부 못한 걸로 뭐하러 까나요.
18. ㅇㅇ
'19.8.21 1:42 PM (125.132.xxx.156)글게말에요
본인한테 공부가 쉬우니 자식도 그런줄알고 ;;
아이가 부모만큼 못해 고민하는 글은 여기도 많이 올라오잖아요19. ㅇㅇ
'19.8.21 1:43 PM (125.132.xxx.156)근데 자식키우기 참 힘든거 우리도 알잖아요
애가 안하겠다고 나오면 자식이라도 어떻게하기 참 힘든데 굉장히 강단있고 뜻이 굳은 부모들인가봐요20. 욕심이
'19.8.21 1:44 P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엄청났나보죠
강단있고 뜻이 굳은게 아니라21. ....
'19.8.21 1:45 PM (58.231.xxx.229)고등학생도 아니고 곧 30인 성인을 저렇게 하는걸
강단있다 표현하긴 좀.....22. 헐...
'19.8.21 1:54 PM (175.223.xxx.53)본인의 능력 및 적성에 무관한 10년에 걸친 컨설팅의 결과라니.. 교수들이 저렇게 말할 정도면..
23. ..
'19.8.21 1:55 PM (223.62.xxx.129)스카이캐슬은 해피엔딩이기라도 했지..
적성에도 안맞는 애들 왜 구지...참..
인터넷상에서하는 연설하고 너무달라 소음끼칠지경.24. 윗님
'19.8.21 1:55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그건 교수들이 말한 내용이 아니고 기자가 추정하여 덧붙인 글이예요.
25. 헐님
'19.8.21 1:57 PM (223.62.xxx.31)그건 교수들이 말한 내용이 아니고 기자가 추정하여 덧붙인 글이예요.
26. .....
'19.8.21 2:00 PM (114.200.xxx.117)구지구지 ...... 이게 아니라고요
굳이 굳이 굳이 !!!! ㅠㅠ27. ..........
'19.8.21 2:03 PM (112.221.xxx.67)10년에 걸친 컨설팅의 결과...그냥 의대 안가고 서울대정도만 갔어도 티 하나도 안났겠죠???
그게 더 무서움..그런애들이 한둘이 아니겠지28. 당연
'19.8.21 2:03 PM (125.177.xxx.106)문과인 아이를 이공계 공부도 그렇고
의사 공부도 그렇고 분명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못했을게 뻔하죠.29. ...
'19.8.21 2:09 PM (110.70.xxx.185)불법은 어디에 있나요???
불법은??
저게 죄인지?
애가 안됐네요30. ㅁㅁㅁㅁ
'19.8.21 2:1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자기가 하고싶어서 시작했어도 못따라가기도 해요..
대학교 성적은 괜찮았으니까 서울대대학원이고 의전원이고 합격한거 아닌가요?31. ㅁㅁㅁㅁ
'19.8.21 2:19 PM (119.70.xxx.213)자기가 하고싶어서 시작했어도 못따라가기도 해요..
대학교 성적은 괜찮았으니까 서울대대학원이고 의전원이고 합격한거 아닌가요?
대학도 공대였던데요.32. ...
'19.8.21 2:21 PM (221.151.xxx.109)김성재 사건도 진실을 밝힙시다
그 여자 단국대 입학 졸업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808?page=433. 의사자식들
'19.8.21 2:22 PM (1.177.xxx.78)중에 저런 사람 많은.
의사들은 의사가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아는 사람도 부부가 둘다 의사. 의사 적성에 안맞는 딸 의전원에 어찌 어찌 밀어 넣었는데 딸은 허구헌날 낙제.
학교를 다니다 말다 하기를 몇년째. 에효....34. 기사가 좀 이상
'19.8.21 3:56 PM (211.201.xxx.53)https://news.v.daum.net/v/20190821135822647
조국 후보자 딸 조모(28)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2018년 유급을 받을 당시 부학장으로 재직했던 A 교수는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조 씨가) 2015년도 유급했을 때는 교육부원장이 아니었고, 2018년도 유급했을 때는 '임상의학 종합평가'과목이었는데 해당 과목은 책임교수가 따로 있었고 저는 부학장으로서 성적사정위원이었다"고 말했다.
조 씨가 낙제점을 맞은 과목의 책임 교수가 아니라, 유급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성적 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행정적 절차에만 관여했다는 이야기다.
성적사정위원회는 담임 교수, 책임교수 부학장, 학장 등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고 A 교수는 설명했다.
A 교수는 "60점 미만이면 재시를 주고, 재시에서도 60점 미만이면 유급을 주는 크라이테리아(기준)가 있다"면서 "(유급 결정은) 성적이 나빠 행정 절차대로 한 것"이라고 전했다.
A 교수는 "저는 (조씨 아버지가) 누군지 몰랐고, 다른 위원들이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겠다"면서 "그때 심사한 15명이 있었다. 한명, 한명 누군지 어떻게 다 알겠나, 저는 사정위원회 이후에 이래저래 소문을 듣고 알았다"고 말했다.
내용보면 누군 따라 쓰고 첨삭한것같네요
그런데 제가 가져온 기사 쪽이 더 신빙성가죠
어느 학교나 저런 위원회가 존재하는데 20명이나 모여서 했을리가 없잖아요 드라만가
기록에도 남아있고 누가 했는지도 다 나와있고 이야기한 사람은 사직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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