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침대 아래 구석에가서 잠을 자요. 안하던 행동이고요

강아지가 조회수 : 3,412
작성일 : 2019-08-21 12:25:26

절대 자기 방석에서는 안자고요.

남편옆, 혹은 남편이 자는 매트리스 위, 아래에서 주로 잤거든요.

거실에서 졸거나 슬쩍 잠들었어도 꼭 남편방에 가서 잤었는데

요즘들어 애 침대 밑 가장 구석에 들어가서 자요.


이거 신경써서 고쳐줘야 하나요?

IP : 211.192.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1 12:33 PM (110.70.xxx.241)

    글쎄요 강아지 딴에는 그 집에서 자신의 영역? 혹은 쉼터를 만든것 같은데 왜 고쳐준다는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2. .......
    '19.8.21 12:36 PM (211.192.xxx.148)

    뭔가 속상한 일이 있었나 싶어서요. 쉼터면 좋고요.

  • 3.
    '19.8.21 12:36 PM (175.127.xxx.153)

    평소 안그러던 아이가 구석진 곳을 찾는다는건 몸 어디가 안좋다는 신호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오픈된 방석말고 지붕이 있는 하우스를 사줘보세요

  • 4. .......
    '19.8.21 12:36 PM (211.192.xxx.148)

    얼마전에 중성화 수술을 당했는데 그 이후로 마음에 변화가 왔나해서요

  • 5. ... ...
    '19.8.21 12:44 PM (125.132.xxx.105)

    요즘 그런 거면 혹 밤 중엔 거기가 가장 시원한 곳일 수도 있어요.

  • 6. 네,,
    '19.8.21 12:54 PM (211.192.xxx.148)

    가장 시원한 곳이긴 할 것 같아요.

    낮에는 잘 놀고 자기 성에 조금이라도 안차면 잘 짖거
    말씀들 들어보니 너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네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7. 헛..
    '19.8.21 1:20 PM (110.70.xxx.241)

    중성화 수술 했더고요?? 아고.. 그럼 자기 편한자리 찾아 이동한걸거에요. 너무 걱정 마세요

  • 8. ..
    '19.8.21 1:31 PM (147.6.xxx.81)

    아이가 아프고 나서 자기가 맘 붙일곳을 찾았나봐요. 그간 덥기도 했구요.
    이제 상처 좀 낫고 찬 바람 불면 다시 곁으로 올거에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서 더 예뻐해주세요

  • 9. ...
    '19.8.21 2:30 PM (175.116.xxx.162)

    저희 개도 중성화 수술하고 난 다음에 한 2,3 주 동안 갑자기 책상 밑에서 잤어요 ㅠㅠ
    몸이 아프기도 하고, 하루 병원에 입원하고 나온게 개에게는 나름 스트레스 였던것 같아요.
    시간 지나니 다시 예전 처럼 돌아왔구요. 예뻐해주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 10.
    '19.8.21 7:51 PM (175.197.xxx.135) - 삭제된댓글

    댕댕이도 딸래미 침대 밑이 젤 명당인지 거기 자주 가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026 조국 법무장관 임용 반대 청원이 있네요 35 전달 2019/08/21 1,882
962025 지방이식) 팔자주름과 마리오네트(?)주름에 효과가 없나요? 2 성형고민 2019/08/21 4,417
962024 이 기사 보셨어요?? 이미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우리나라에 .. 26 ... 2019/08/21 3,928
962023 선거법표결처리. .나경원 의원직총사퇴검토 42 ㅅㄴ 2019/08/21 2,468
962022 1년1개월 기다린 차 드디어 받았어요!! 11 청문회하라고.. 2019/08/21 3,199
962021 미세방충망으로 교체 추천해주실 업체 있을까요? 1 ........ 2019/08/21 1,184
962020 변기 뚜껑을 투명으로 만들거나 아예 없애거나 하면 어떨까요? 14 변기 뚜껑 2019/08/21 4,037
962019 진보 진영의 의무 25 .... 2019/08/21 932
962018 정경두 장관의 충격적 고백 9 .. 2019/08/21 2,819
962017 닭가슴살 부드럽게 삶는법좀 알려주세요. 8 좋은하루 2019/08/21 1,891
962016 큰 가슴용 브라렛은 없을까요? 9 2019/08/21 2,235
962015 日언론들, 韓불매운동에 "일본 기업·관광지 심각한 영향.. 13 뼛속불매 2019/08/21 1,904
962014 저희 아이 공부 잘 안한다고 하니 외곽으로 가라고 하는데요.. .. 16 00 2019/08/21 3,275
962013 김치-믹스커피 상관관계..? 1 도대체왜 2019/08/21 1,376
962012 친하게 지내던 엄마가 남편사업이 망해서 이사갔는데 11 ... 2019/08/21 6,532
962011 공부잘하던 중3 아이가 일반고 간다고 시험공부 안한다는데 10 ... 2019/08/21 2,557
962010 한강변 걸으려면 전철역 어디로 갈까요~? 22 걷기예찬 2019/08/21 2,465
962009 착하고 답답한편인데..어떻게 쿨해지나요? 9 ........ 2019/08/21 1,929
962008 조국 지지뿐 아니라 일제 불매운동에도 집중합시다! 25 집중 2019/08/21 1,022
962007 자한당 김성태 딸은 우째 됐나요 9 김성태 2019/08/21 1,325
962006 김건모 발라드곡 중에서 제일 좋은곡이 뭔가요? 31 2019/08/21 2,473
962005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찬성 청원 (3만 넘었어요) 23 ... 2019/08/21 1,344
962004 많이 질책 해달래요 by 조국 15 질책 2019/08/21 1,451
962003 조국장관 벌써 된건줄 알았네요~~~ 8 ㄱㄱㄱ 2019/08/21 998
962002 토익공부 하는 분 있나요 1 2019/08/21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