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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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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마님이라고 해요

s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19-08-21 11:33:10
ㅠㅠ 1년도 안된 신혼인데요 
3개월후면 1주년이네요. 근데 가끔 마님~마님 이렇게 불러요 ㅠㅠ
어색해요..힝........하지 말라고 하면서 저도 도련님 그렇게 불러요 그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러는거에요?

IP : 221.150.xxx.21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1 11:34 AM (220.116.xxx.8)

    마님의 짝은 돌쇠, 마당쇠죠. 왜 도련님?

  • 2. ..
    '19.8.21 11:34 AM (175.192.xxx.130)

    돌쇠야 하시면 안 하지 않을까요?
    그냥 신혼을 즐기세요.ㅋㅋ

  • 3. ..
    '19.8.21 11:35 AM (222.237.xxx.88)

    돌쇠나 마당쇠로 부르십시오.

  • 4. s
    '19.8.21 11:35 AM (221.150.xxx.211)

    장난이라도 절 높여주니 저도 높여주자 싶어서요;;;;;;;

  • 5. 마님
    '19.8.21 11:35 A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오냐 돌쇠야~~~^^
    장난칠수있는 유일한 단짝이죠

  • 6. 허참
    '19.8.21 11:35 AM (223.62.xxx.214)

    마님 그러면
    돌쇠 네 이노~~옴! 하셔요!ㅋㅋㅋ

  • 7. 헤라
    '19.8.21 11:36 AM (119.204.xxx.174) - 삭제된댓글

    도련님은 센스없어요
    그냥 마당쇠라고 하세요

  • 8. ..
    '19.8.21 11:37 AM (222.237.xxx.88)

    '마님은 왜 돌쇠에게 쌀밥을 주었나?' 모르십니까?
    꺄꺄꺄..

  • 9. ..........
    '19.8.21 11:37 AM (211.192.xxx.148)

    전하, 폐하,

  • 10.
    '19.8.21 11:37 A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전생을 못 잊는 남푠이인가 봄
    돌쇠 곤장을 치세요
    불경스럽네요 감히 마님을..;;:

  • 11. ,,,,
    '19.8.21 11:38 AM (115.22.xxx.148)

    오늘부터 행랑채를 쓰도록하여라....

  • 12. ... ..
    '19.8.21 11:45 AM (125.132.xxx.105)

    아내는 마님, 남편은 돌쇠, 둘이 궁합이 좋아요 ^^
    스스로 돌쇠가 되주는 남편은 집안에서 궂은일, 힘든일도 잘해 주실듯요. ㅎ

  • 13. ...
    '19.8.21 11:52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고도의 자랑질인가요

  • 14. ....
    '19.8.21 11:53 AM (61.72.xxx.248)

    돌쇠죠
    도련님 ㄴ ㄴ

  • 15. 뭐야
    '19.8.21 11:57 AM (223.62.xxx.187)

    이런 글 ㅋㅋㅋㅋㅋ 당황스럽다.. ;;;
    여기서 왜 힝힝 ~~~
    중딩도 아니고 뭘 몰라서 묻는지 ~

  • 16. 루비
    '19.8.21 12:03 PM (112.187.xxx.213)

    존중과 두려움의 표현

  • 17. ㅋㅋ
    '19.8.21 12:03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질문하기,,,

  • 18. .......
    '19.8.21 12:19 PM (107.242.xxx.9)

    물레방앗간에서 보자고 하세요

  • 19. 마님짝은
    '19.8.21 12:50 PM (39.7.xxx.73) - 삭제된댓글

    대감 아닌가요?
    왠 도련님 ㅋㅋ
    그나저나 남편이 알아서 마님 하니 좋겠어요
    마님의 도를 따르시면 잘 사실수 있을거에요

  • 20. 돌쇠야
    '19.8.21 1:41 PM (1.237.xxx.156)

    오늘부터 언년이라 부르거라

  • 21. 오냐
    '19.8.21 2:13 PM (124.137.xxx.215)

    해주시고, 집에 들어가면서 "이리오너라~" "come here~" 해주세요.
    죄송해요. 간만에 미스터션샤인 정주행 중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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