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디 소염진통제 좀 알려주세요.

ㅇㅇ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9-08-21 11:24:16
지병이 있는데, 사정상 당장 수술이 불가능해요.

갑자기 출국하게 됐는데, 비상용 소염진통제가 필요해서요.
현재는 아프지는 않은데 혹시 몰라서요.

병원은 갔다 하면 수술하라고만 해서 부담스러워 못가겠어요.
일년째 어떤 증상도 없거든요.

비스테이로드 계열로 처방전없이 살 수 있는 소염진통제 효과 좋은 것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처방 필요없는 항생제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IP : 113.10.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9.8.21 11:32 AM (113.10.xxx.15)

    아, 한달 후에 귀국할 거예요.
    그 때는 여유롭게 병원도 갈 수 있어요.
    걱정 고맙습니다.

  • 2. ...
    '19.8.21 11:32 AM (220.116.xxx.8)

    항생제는 처방없이 못사요
    그냥 가까운 병원에 가서 처방받아 가세요
    소염진통제는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등이 처방없이 구입할 수 있는 소염진통제들입니다

  • 3. ....
    '19.8.21 11:35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지병 진단내려준 병원에가서 사정 얘기하고 처방받으세요
    마음대로 사서 드시다가는 간 신장 망가집니다

  • 4. 원글이
    '19.8.21 11:40 AM (113.10.xxx.15) - 삭제된댓글

    우선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니던 병원은 종합병원이라 당장 예약이 불가능한데 동네 개인병원에서 다루기에는 좀 까다로운데, 소염진통제 처방만을 위한 진료가 가능할까요?

  • 5. 원글이
    '19.8.21 11:41 AM (113.10.xxx.15) - 삭제된댓글

    우선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니던 병원은 종합병원이라 당장 예약이 불가능한데 동네 개인병원에서 다루기에는 좀 까다로운 병인데, 소염진통제 처방만을 위한 진료가 가능할까요?

  • 6. 원글이
    '19.8.21 11:42 AM (113.10.xxx.15)

    우선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다니던 병원은 종합병원이라 당장 예약이 불가능한데 당장 출국이라서요.

    동네 개인병원에서 다루기에는 좀 까다로운 병인데, 소염진통제 처방만을 위한 진료가 가능할까요?

  • 7. ...
    '19.8.21 11:52 AM (175.117.xxx.134)

    항생제는 처방있어야 하고
    잘가시는 개인병원 가셔서 둘다 처방 받으세요. 약국서 사는 일반 의약품은 전문의약품보다 약효가 좀...
    진통제는 울트라셋 많이 쓰더라구요. 그러나 의사샘이 잘아시니까 상담받고 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 8. 그냥
    '19.8.21 12:12 PM (220.123.xxx.111)

    덱시부부르펜이나 나프록센 사세요

  • 9. 원글이
    '19.8.21 2:09 PM (1.216.xxx.132) - 삭제된댓글

    가급적 병원 내원하도록 해보겠고요.

    만약 못간다몀 주신 답변들이 정말 큰 도움 될 듯 합니다.

    답변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 10. 원글이
    '19.8.21 2:09 PM (1.216.xxx.132)

    가급적 병원 내원하도록 해보겠고요.

    만약 못간다면 주신 답변들이 정말 큰 도움 될 듯 합니다.

    답변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 11. 저도
    '19.9.23 4:22 PM (212.47.xxx.26)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 12. ㅇㅇ
    '19.9.23 4:36 PM (18.234.xxx.4) - 삭제된댓글

    롯데백화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740 ... 11 .. 2019/08/30 4,751
967739 대통령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듯..ㅎ 13 리슨 2019/08/30 4,865
967738 223.38.xxx.42 하루 종일 조국 욕하던 아이피 15 걱정 2019/08/30 2,174
967737 꾹이 힘내요!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7 동이터온다 2019/08/30 667
967736 8년키운 거북이를 떠나보냈습니다.. 20 의지 2019/08/30 4,709
967735 원세훈 "보수 대학생 모임 만들고 지원하라" 2 ㄱㅂㄴ 2019/08/30 1,029
967734 경상도 82님들, '온신따나' 라는 말 아세요? 13 2019/08/30 2,269
967733 윤석열 청원입니다 23 미네르바 2019/08/30 2,207
967732 유시민이 말한 기득권의 본보기 사냥 18 ... 2019/08/30 2,312
967731 정유라한테 승마 배우기 vs 조국 딸에게 수술받기 13 아뒤없음 2019/08/30 1,951
967730 최순실 "내 딸, 메달따려 고생···조국 딸은 거저먹어.. 37 ㅇㅇ 2019/08/30 4,199
967729 교육위에서 조국 거론했다 나경원으로 당한 자한당.ㅋㅋㅋㅋ 6 zz 2019/08/30 1,944
967728 데쌍트 일본사장이 불매운동에 한마디 10 데쌍트 2019/08/30 4,390
967727 잠실에서 개포 재건축 갈아타는것 어때요? 1 갈아타기 2019/08/30 1,440
967726 전현무 살 많이 빠졌네요 연애하나 31 제목없음 2019/08/30 20,775
967725 밑에 가짜뉴스 폭발법ㅡ필독주세요.. 18 벌레박멸 2019/08/30 1,109
967724 윤석열 믿었는데 16 미네르바 2019/08/30 2,437
967723 요즘 대학집회는 모자쓰고 마스크 25 참ᆢ 2019/08/30 2,518
967722 받고 싶지 않은 전화는 2 배2 2019/08/30 1,394
967721 지금은 정치검찰아웃이에요? 3 ㄱㄴ 2019/08/30 613
967720 계절 바뀔 때 쓸쓸해져요 5 Dd 2019/08/30 1,581
967719 밑에 19금 글....일베가 들어온것같아요 15 ㅠㅠㅠㅠ 2019/08/30 3,544
967718 매덕스가 잘자란거 같은데요 2 ㅇㅇ 2019/08/29 3,456
967717 남친집에 초대를 받아 갔더니 전처 옷과 화장품들이.. 54 ..... 2019/08/29 24,236
967716 보고싶다청문회 - 내일 키워드랍니다. 5 나옹 2019/08/29 855